수원 20대 여성 납치 살해범 오원춘이 천안외국인교도소로 이감될 수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지난해 4월 경기도 수원에서 20대 여성을 납치·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오원춘은 지난 16일 대법원으로부터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이에 따라 안양교도소에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온 오원춘은 대전교도소 외국인사동 혹은 천안외국인교도소로 이감될 것으로 알
수원 20대 여성 납치 살해범 오원춘(중국명 우위엔춘·43)에게 무기징역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16일 20대 여성을 납치 살해한 혐의(강간살인 등)로 기소된 오원춘(우위엔춘)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신상정보공개 10년, 전자발찌 착용 30년 명령도 확정했다.
오원춘은 지난해 4월1일 오후 10시
수목극 경쟁 판도가 주춤하고 있다. 지난주 무서운 기세로 동시간대 수성 KBS2 ‘전우치’를 위협하던 MBC ‘보고싶다’가 주춤하면서 수목극 순위 체제가 굳어지는 모양새다.
29일 방송된 ‘전우치’는 12.5%(AGB닐슨미디어리서치)로 동시간대 승기를 지켜냈다. 반면 MBC ‘보고싶다’는 10.1%로 6회 대비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미국에서 22년 전 아동을 성폭행하고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의 사형이 조만간 집행된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사형집행이 확정된 도널드 묄러는 지난 1990년 당시 9살이던 베키 오코넬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법적 논란으로 집행일이 계속 연기돼 왔다.
사형은 오는 10월28일에서 11월3일 사이 사우스다
영국 4인조 밴드 비틀스의 멤버 존 레넌(당시 40세) 살해범의 7번째 가석방 신청이 거부당했다.
존 레넌 살해범 데이비드 채프먼(57)은 종신형을 선고 받아 32년째 복역 중이다.
뉴욕주 교정국은 채프먼의 가석방 청문회를 열었지만 신청이 거부됐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뉴욕 가석방심사위원회도 채프먼이 수감 태도가 좋았지만 출소시킬 수 없다고 통
경남 통영에서 등굣길 여자 초등학생 한모(10)양을 살해한 김모(44)씨가 24일 구속됐다. 김씨는 이날 변호인에게 한모양의 성추행 사실을 인정했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추경준 판사는 오후 5시40분께 경찰이 김씨에 대해 감금, 시신유기, 강간살인 혐의로 신청한 구속영장에 대해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씨는 이날 오후 3시께 법원
경남 통영에서 등굣길 여자 초등학생 한모(10)양을 살해한 김모(44)씨가 24일 구속됐다. 김씨는 이날 변호인에게 한모양의 성추행 사실을 인정했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추경준 판사는 오후 5시40분께 경찰이 김씨에 대해 감금, 시신유기, 강간살인 혐의로 신청한 구속영장에 대해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씨는 이날 오후 3시께 법원
경남 통영에서 등굣길 여 초등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로 검거된 김모(44)씨는 컴퓨터에 상당수의 음란물을 보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통영경찰서는 23일 중간 브리핑에서 "김 씨가 사용한 컴퓨터 하드디스크에서 동영상 등 218개 파일을 확보해 분석한 결과 70개가 야한 동영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전체 파일 중에서 동영상을 제외한 나머
경남 통영의 여 초등학생 살해 피의자가 검거된 영향으로 성폭력 범죄자의 주거 및 신상 정보를 볼 수 있는 ‘성범죄자 알림e’ 사이트의 접속이 평소보다 크게 늘었다.
23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22일 이 사이트의 접속자 수는 25만여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평소 방문자의 25배 수준이다.
여성가족부는 ‘성범죄자알림e’ 사이트에 대한 접속 폭주는 22일 오후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에서 송승헌(진혁)이 이범수(이하응)의 정체를 알아차렸다.
27일 방송된 2회분에서 진혁은 관군살해범으로 오인받아 옥에 갇혔고 이하응 역시 도박을 하다 옥에 들어왔다.
이하응은 옥에 갇혀있다 포졸들을 향해 “왕실 종친을 무시하느냐. 이하응을 무시하느냔 말이다”고 소리를 질렀고 이에 진혁은 역사 속 인물을 실제로 만난 상황에
미국의 가수 겸 배우 제니퍼 허드슨이 자신의 가족을 살해한 범인 앞에서 오열했다.
2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허드슨은 23일 자신의 어머니와 오빠, 7살짜리 조카를 살해한 윌리어 밸포어 재판에서 증언대에 올라 진술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이날 허드슨은 '살해된 가족을 언제 마지막으로 봤냐'는 검사의 질문에 사건 발생 며칠 전 본게
강원도 화천군에서 발생한 70대 노파 살인사건의 범인이 붙잡혔다. 범인은 살해된 노파의 아들이 지휘관으로 있던 군부대의 부사관 출신으로 복무 당시 문책성 인사에 대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지방경찰청 수사과는 노파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 등) 혐의로 조모(64)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아프가니스탄의 무장 이슬람 단체 탈레반 지도자인 물라 무하마드 오마르가 파키스탄에서 사망했다고 23일(현지시간) 신화통신이 아프칸 민영방송 TOLO TV를 인용해 보도했다.
TOLO TV는 이날 뉴스속보에서 물라 오마르가 파키스탄 중서부 퀘타에서 북(北) 와지리스탄으로 가던 중 살해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방송은 그를 살해범 등 세부사항은 밝히
대법원(이홍훈 대법관)은 40대 여성 약사를 납치해 금품을 빼앗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신모(29)씨에게 무기징역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또 공범 이모(29)씨에게는 징역 15년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범행 방법이 잔혹하고 치밀하게 범행을 은폐하려 한 점 등을 볼 때 이들의 죄가 매우 무겁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재판부는 “신씨
배우 박신양과 전광렬이 시체에 대한 다른 사인을 놓고 자존심싸움을 벌이고 있는 중 이들의 결과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싸인’에서 윤지훈(박신양 분)은 서윤형(초신성 건일 분)의 사체를 몰래 가져와 부검한 결과 타살이라고 확신했지만 권력에 의해 부검의가 이명한(전광렬 분)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사망 사
부산지법 형사합의 5부(구남수 부장판사)는 25일 여중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길태(33)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
검찰은 지난 9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피해자의 고통이나 유족의 슬픔을 고려할 때 피고인을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하거나 제거할 필요가 있다."라며 사형을 구형했다.
김은 지난 2월 24일 오후 7시7분에서 25일 0시
경찰이 초등학교에서 여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김수철(45)의 사진을 직접 찍어 10일 공개 했다.
경찰은 올해 초 부산 여중생 납치 살해범인 김길태를 검거한 후 얼굴이 드러난 사진을 입수해 공개한 적은 있지만 직접 찍어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찰이 공개한 김수철의 사진은 7일 검거 당시 경찰과 몸싸움을 하고 자해소동을
부산 여중생 납치살해범 김길태(33)가 경찰에 검거됐다.
김길태는 공개수배된지 12일만인 10일 오후 3시께 부산 사상구 덕포시장에 은신해 있다 경찰에 검거됐다.
김 씨는 빌라 쪽 골목에 있다 경찰의 수색이 좁혀오자 밖으로 뛰쳐나오던 중 순찰중인 부산 사하경찰서 소속 형사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현재 김 씨를 사상경찰서로 압송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