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오ㆍ윤상현·유승민계 대거 공천 탈락… 유승민 오늘 결정
새누리당의 비박(비박근혜)계 이재오 의원과 '막말 파문' 당사자인 친박(친박근혜)계 윤상현 의원이 15일 공천에서 탈락했습니다. 국회법 파동으로 친박 주류 측과 대립했던 유승민 의원의 심사 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유 의원과 가까운 사이인 조해진·김희국·류성걸 의원 등이 대거 공천
12일 시신으로 발견된 평택실종아동 신원영(7)군의 사인이 학대와 폭행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소견으로 경찰은 이를 토대로 한 부부 살인죄 적용이 가능한 지 여부도 검토 중이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12일 "국과수가 원영군의 부검을 진행한 결과, 굶주림과 다발성 피하출혈 및 저체온 등 복합적 요인으로 추정된다 1차 소견을 밝
'큰딸'을 상습적으로 폭행해 숨지게 하고 사체를 암매장한 엄마 등 관련자 5명이 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됐다. 사체유기 혐의로 송치된 집주인 역시 살인죄가 적용됐다. 사망에 이르기까지 이를 방치한 부작위 살인죄 혐의다.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8일 이번 사건의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큰딸의 엄마 박모(42)씨에게 상해치사·아동복지법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큰딸'을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19일 큰딸의 어머니 박모(42·여)씨와 집주인 이모(45·여)씨에게 상해치사·사체유기·아동복지법위반 혐의를, 박씨의 친구 백모(42·여)씨에게는 사체유기 혐의를 각각 적용해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다.
경찰은 또 이들에 대해 살인죄를 적용하는 것을 검토했지만, 구속기간이 만료돼 검찰 송치 후
'큰딸'을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19일 큰딸의 어머니 박모(42·여)씨와 집주인 이모(45·여)씨, 박씨의 친구 백모(42·여)씨 등 3명에게 상해치사와 사체유기·아동복지법위반 등 혐의로 적용하기로 했다.
다만, 이들에 대해 살인죄를 적용하는 것을 검토했지만, 구속기간이 만료돼 혐의를 추가하지 않기로 했다.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이 18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0회로 막을 내리는 ‘리멤버’는 결말도 궁금하지만 또 하나 눈길을 끄는 부분이 있다. 바로 시청률 20% 돌파 여부다.
지난해 12월 9일 첫 방송한 ‘리멤버’는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장사의 신-객주2015’에 밀려 7.2%로 출발했으나 독특한 성격의
"사이코패스 성향없어" 목사 부부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장기간 미라 상태로 집에 방치한 목사 아버지와 계모의 정신 감정 결과 정상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에 따르면 목사 부부는 범죄심리분석(프로파일링) 결과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 성향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는 사건
◆ '역대 최고' 車 세일 시작됐다…최대 30% 인하
역대 최대 규모의 자동차판 '코리아 그랜드세일'이 시작됐습니다. 국내 완성차 및 수입차 업계가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에다 지난 1월 판매 부진을 만회하려고 2월에 대규모 할인까지 제공하면서 파격 세일 카드를 내놨기 때문입니다.
◆ 서민주택용 디딤돌대출 싼 이자로 돈 더 벌린다
주택구매자금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자기 결정에 따라 무의미한 연명 치료를 중단할 수 있도록 한 ‘웰다잉(Well-Dying)법’이 공포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호스피스ㆍ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이 3일 공포됐다고 밝혔다. 법은 준비기간을 거쳐 2017년 8월부터 시행된다.
이 법은 회생가능성이
법원이 '이태원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에 대한 공소시효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심규홍)는 29일 "패터슨의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볼 수 없다. 재판이 성립된다"며 이날 '이태원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기소된 패터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이어갔다.
패터슨의 살인죄가
22세 청년 조중필씨를 미국 10대 청소년이 아무 이유없이 흉기로 살해한 '이태원 살인사건'의 1심 선고 공판을 앞두고 공소시효 논란이 이어졌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심규홍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417호 대법정에서 조씨를 살해한 진범으로 기소된 아더 존 패터슨(38)의 1심 선고공판을 연다. 패터슨의 살인죄가 인정되면 사건 발생
박희순♡박예진 혼인신고… “혼전임신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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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 스폰서 논란… “스폰서 관계 아닌 연인 사이”
브라질 소두증 의심 4000건 넘어… ‘지카바이러스’ 공포
[카드뉴스]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오늘 1심 선고…검, 징역 20년 구형
이태원 살인사건의
'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이른바 '아들 토막살인'으로 충격을 주고 있는 피의자, 아버지 형량에 있어 구체적 해석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대한민국 아동학대 실태-구조적 문제는 없는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이날 전원책 변호사는 "지금까지 계모 살인 사건이 많이 일어났었는데, 그 중 증거 불충분으로 살인죄로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유기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학대 피해자 A(2012년 사망 당시 7세)군을 때려 숨지게 하고 잔혹하게 시신을 훼손한 아버지에 대해 폭행치사죄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키로 했다.
또한 경찰은 A군의 아버지 B(34)씨와 함께 아들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어머니 C(34)씨에게는 사체손괴·유기 혐의를 추가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4컷썰] 초등생 아들 시신훼손, 살인죄 안될수도?
1"아이가 죽기 전날 2시간 동안 때렸다"부천 초등생 살인사건 아버지의 진술그러나... 살인죄 적용이 어려운 이유
2이유 1죽이려고 일부러 때린 건 아니다?살해의도를 가지고 때렸다는 점 입증돼야
3이유 2폭행이 사인이 됐다는 물적 증거 없다뇌출혈, 머리뼈 골절 등 사체에 증거 안나와
장기결석 아동을 전수조사하는 과정에서 안타까운 희생자가 발견돼 경찰이 피의자를 구속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가사3단독 임동한 판사는 17일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수사 개시 후 도주 및 증거 인멸 시도 정황이 있고 향후 도주가 우려된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지난 15일 시신으로 발견된 A군(2012년 당시 7세)의 어머니(
‘리멤버’ 남궁민이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 남규만 역으로 소름 끼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는 남궁민은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남궁민은 해맑게 웃는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한 뒤 “사고 치고 집에 가는 길”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사진을 본 팬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택시연쇄살인마 안남기’의 공백기를 둘러싼 의문을 파헤칠 것이라고 전해진 가운데, 안남기가 사형 선고를 받은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36번 국도와 살인택시'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과거 충북 청주지역에서 3명의 부녀자를 납치· 살해한 택시기사 안남기는 법정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