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아람이 현 소속사 비욘드제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6일 소속사 비욘드제이는 "조아람과 동행을 이어가게 돼 매우 기쁘다"며 "오랜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아람은 2022년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을 시작으로 본격적
드라마 ‘모범택시’, ‘살인자의 쇼핑목록’ 등에서 활약한 배우 이윤희가 별세했다.
11일 소속사 범 엔터테인먼트는 “이윤희님의 안타까운 별세 소식을 전하게 돼 무거운 마음”이라며 비보를 전했다. 향년 64세.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비보로 깊은 슬픔에 빠진 유가족분들과 이윤희 배우를 사랑하고 아끼며 함께 슬퍼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가슴 깊이 위로의 말씀
오디오북 구독 서비스 윌라가 영화와 드라마 등으로 제작된 인기 원작 소설들을 오디오북으로 소개하는 테마전을 오픈했다.
9일 윌라에 따르면 이번 테마전에 소개된 작품은 tvN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의 동명 원작 소설을 포함, ‘너의 이름은’,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카모메 식당’ 등 총 11개다.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장르문학계
‘살인자의 쇼핑목록’ 주연 이광수가 살인사건 현장을 발견했다.
27일 처음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극본 한지완·연출 이언희· 제작 비욘드제이)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0%, 최고 5.0%,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6%, 최고 4.3%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순항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은 어릴 적부터 뛰어난
생활밀착형 유쾌한 추리극의 탄생을 예고했다. 배우 이광수, 김설현, 진희경이 슈퍼마켓 영웅들로 뭉친 tvN 새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이다.
25일 오후 tvN 새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언희 감독, 이광수, 김설현, 진희경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드라마는 평범한 동네에서 발생하는
김서형, 한석규가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에 출연한다. 이혼 후 대장암을 선고받은 아내를 위해 밥상을 차리는 남편의 부엌 일기를 다룬 휴먼 드라마다.
왓챠는 영화 ‘블랙머니’, ‘소리도 없이’를 투자배급한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와 드라마 ‘알고 있지만’, ‘살인자의 쇼핑목록’를 만든 비욘드제이가 자사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