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1일 오후 4시 공식 업무를 시작하면서 수출산업·통상·에너지 등 당면현안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 장관은 이날 오전 박근혜 대통령의 임명장을 받고 오후 4시 과천 정부청사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정부조직법 협상 지연으로 우선 산통자부가 아닌 지식경제부 장관으로 취임하게 됐다. 그는 “초대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향후 부처의 과제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절학인 ‘창조경제’를 강조했다.
윤 장관은 11일 과천정부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우리부의 새로운 시대적 과제는 지속적인 성장동력 확충과 좋은 일자리 창출, 부문간 균형있는 성장이 선순환되는 ‘창조경제의 패러다임 구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윤 장관은 “IT·SW 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