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산업의 날 개최…250여명 참석배터리 업계, ESS·신시장 개척 다짐엄기천 협회장 "배터리 업황 완전 회복 일러“업계, ESS·차세대 기술로 성장동력 모색
전기차 수요 둔화와 글로벌 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배터리 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산업 재도약 의지를 다졌다. 에너지저장장치(ESS)와 AI 데이터센터 등 신규 수요 시장을 개척하고 차
산은 신혜숙 부문장·경남신보 강봉근 부장 훈장 수상교보생명·케이뱅크, 청년채용 확대 공로로 표창이억원 "금융권, 청년 채용에 더 많은 관심과 투자 필요"
금융위원회가 제11회 '금융의 날'을 맞아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총 194점의 포상을 수여했다. 올해부터 금융사와 고객이 함께 성장한 사례를 발굴하는 '동반성장'과 금융권의 청년 일자리 확대
전국 우수 소상공인 153개사가 부산에 모여 식품과 생활용품, 공예품 등을 선보인다. 정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산업훈장 등 총 147점의 포상을 수여한다. 올해 행사는 수도권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부산에서 열고 제품 판매전도 새로 도입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산업차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반도체특별법 통해 적극 뒷받침"이준혁 동진쎄미켐 회장 '금탑산업훈장'…소재 국산화·기술 확보 공로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고 호황을 누리는 가운데 정부가 제19회 '반도체의 날'을 맞아 산업 발전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내 반도체 산업의 '초격차' 유지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다짐했다.
산업통상부는 21일 서울 강
조지태 전무 은탑산업훈장·김위헌 상무 산업포장AI 생산혁신·MLCC 기술 국산화 공로 인정
조지태 LG이노텍 패키지솔루션사업부장(전무)과 삼성전기 MLCC제조기술팀장(상무)이 제21회 ‘전자·IT의 날’ 행사에서 각각 은탑산업훈장과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AI 기반 생산혁신과 핵심 전자부품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전자·IT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확대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정부포상 23점 수여김남철 은탑산업훈장·김옥희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관광사업체 5곳에 관광진흥탑·관광진흥장려탑 수여
문화체육관광부가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정부포상 23점을 수여했다. 김남철 힐튼경주 부사장 겸 총지배인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최휘영 장관은 관광업계의 공로를 격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과 청년일자리 부문 산업포장에 이어 지역 일자리 창출 성과까지 인정받은 가운데, 발전산업 전문인력 육성과 지역 고용 확대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비에이치아이는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일자
대웅제약이 ‘제13회 2026 국가공헌대상’ 저출생 극복 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국가공헌대상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혁신을 통해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거나 모범적인 사회공헌활동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해 국가의 지속 가능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는 시상이다.
대웅제약은
가스 산업 발전과 철저한 안전관리에 헌신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리는 화합의 장이 열렸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춰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가스 안전관리 비전이 새롭게 제시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자사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주최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개최됐다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 등 국내 가스안전 문화 확산과 산업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38명(단체포함)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산업통상부는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3회를 맞이한 가스안전대상은 가스안전과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선 현장의 안전
정부포상 첫 신설…LG생활건강 강래규 전무 동탑산업훈장 등 총 10점서울광장 K뷰티 체험관 운영…아모레·에이피알·LG생건·클리오 제품 전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두 번째 법정기념일 ‘화장품의 날’을 맞아 K뷰티의 세계 1위 도약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지난해 우리나라가 세계 화장품 수출 2위에 오르고 무역수지 흑자가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국민투표를 진행한 결과 1만4404명이 참여해 총 8만6424표를 행사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현대자동차와 삼성디스플레이 등의 상생협력 담당자가, 단체 부문에서는 LG생활건강과 KB금융지주 등이 상위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중기부는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국민투표 결과를 1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정부포상 후보자 선정을 위한 국민투표를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국민투표 대상은 국민추천심사단 평가와 동반성장위원회 추천을 거쳐 선정된 개인 15명과 단체 15개사다.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확산에 기여한 인사와 기관·기업이 후보에 올랐다.
개인 부문에는 △기아자동차
건설 유공자 107명 정부 포상AI·로봇 등 스마트 건설기술 전시
정부와 건설업계가 AI와 스마트 기술을 앞세워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6회를 맞는 건설의 날은 건설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설산업 발
철강산업특별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17일부터 시행 국무총리 산하 특별위 신설⋯탄소중립·사업재편 전방위 지원
저탄소 철강 인증과 맞춤형 특구 지정, 사업재편 규제 완화 등 국내 철강산업의 탄소중립 도약과 고부가가치 전환을 이끌 정부 지원책들이 본격 가동된다.
산업통상부는 9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김민석 총리·한성숙 장관·김기문 회장 등 300여 명 참석정부포상 92점 수여…금탑훈장에 오토젠·칠갑농산
중소기업계가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의 주체로서 혁신성장과 지역균형성장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에 정부는 국민성장펀드와 AI 전환, 상생 밸류체인 구축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을 슬로건으로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는 일자리, 수출, 사회공헌 등 경제발전에 기여한 중소벤처기업인의 성과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행사다. 올해 37회째를 맞았다.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자동차 수출 50주년 맞아 산업 공로 인정“전동화·AI·로보틱스 혁신 이끌 것”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대한민국 산업계 최고 훈격인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국내 투자와 미래 모빌리티 전환 전략을 주도하며 국내 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금탑산업훈장이 나온 것은 2007년
‘제23회 자동차의 날’ 행사 개최한국 산업 부문 최고의 훈격장 부회장 “새로운 도약 이끌 것”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산업계 최고 훈격인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현대차그룹은 12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이 공동 주최한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달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올해의 상생기업 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부터 기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포상’은 ‘올해의 상생기업 대상’으로 개편된다. 중기부는 국민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명칭으로 변경해 정책 브랜드로 정
2일 ‘생명을 지키는 안전보건, 사람이 우선인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제51회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정부는 1968년부터 매년 7월 첫째 주를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으로 정하고 그 주 월요일을 ‘사업안전보건의 날’로 지정해 고용노동부와 산업재해예방 전문기관인 안전보건공단에서 합동으로 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