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오피스가 2년간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디지털 협업 혁신을 위한 멀티 협업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협업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폴라리스오피스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지원하는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의 연구개발(R&D) 과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집적지 내
대구 성서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섬유제조기업 송이실업은 국내 특허만 9개를 보유한 강소기업이다. 섬유산업이 사양길에 접어들었다는 인식에도 송이실업은 신기술을 접목한 혁신으로 업계의 재도약을 이끌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운영하는 미니클러스터(MC) 사업도 송이실업 혁신의 속도를 높이는 데에 일조했다.
송이실업은 의류용 섬유를 비롯해 의료용,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6일 조혜영 한국산업단지공단 전 산단진흥본부장(상무이사)을 부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내부 출신 인사가 부기관장으로 임명된 것은 공단 창립 57년 만에 최초다.
조혜영 신임 부이사장은 산업 입지 정책 연구 분야의 전문가로, 서울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지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 공단에 입
농공단지의 경쟁력 회복을 위해 정부가 범부처 협업 지원책을 내놨다. 패키지 지원을 통해 5년간 20개 첨단단지를 조성하는 동시 입주기업에 정부 사업 가점을 부여한다.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 연구개발(R&D)의 10% 이상을 농공단지에 배정한다.
정부는 22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정부는 지역·단지
산업통상자원부가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산학연협의체의 활동 공백을 없애기 위해 신규 연구·개발(R&D) 사업을 추진한다.
산업부는 12일 서울 구로구 서울디지털밸리에서 '산업단지 2단계 클러스터 기획 사업' 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2021년 일몰을 앞둔 '산업 집적지 경쟁력 강화 사업'의 후속 사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산업
올해부터 기업 스스로 협의체를 구성해 비즈니스모델을 만드는 프로젝트형 연구개발(R&D) 과제가 신규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이 같은 내용의 '2018년도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앞서 2005년부터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중심으로 산학연네트워크(MC : MiniCluster)를 구축
녹십자셀은 ‘2017년 KICOX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KICOX 글로벌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국가경제성장을 견인하여온 산업단지 입주기업 중 성장잠재력이 높은 우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에서 주관해서 진행하고 있다.
산단공은 2014년부터 ‘산업단지 출범 50주년’을 기념해 2020년까지 산업
황규연 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8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올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일로 “제조업의 핵심 거점인 산업단지를 플랫폼으로 활용해 다양한 기관들의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해 입주기업에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강화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들에게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주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이사장이
“유관 정부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산단 안전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지난달 취임식을 치른 황규연 한국산업단지공단 신임 이사장이 21일 여의도 인근 식당 기자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유관 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산단의 현안을 해결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가장 먼저 질의된 현안은 국감에서도 제기된 산업 단지의 안전 관리 문제였다. 황 이사장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신임 이사장에 황규연 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이 취임했다.
황 신임 이사장은 지난 12일 대구 산단공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황 이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우리 산업단지를 창의와 융합을 기반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 디지털 산업경제를 선도하는 핵심공간으로 혁신해 나갈 것”이라며 “산업 전반의 여러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9일 서울시 구로구 G밸리 컨벤션에서 '2016년 산업단지 기술이전 페어'를 개최했다.
산업단지 입주기업, 연구회 소속 25개 정부 출연연구기관, 민간기술거래기관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총 3건의 기술이전 협약이 이뤄졌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골드텔과 원격제어 항공촬영 기술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케이에이씨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15일 서울 G밸리컨벤션센터에서 서울디지털단지 미니클러스터의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창립총회 이후 첫 정기총회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분야 정부 R&D 지원사업설명회’도 동시에 열렸다. 지난해 결성된 서울디지털단지 미니클러스터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IoT 기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지역산업 육성과 지역기업의 투자 촉진을 위해 8536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산업부는 지역기업의 수출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을 순회 방문하며 이같은 예산 지원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올해 산업부는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5675억원 △산학연간 연계 강화 827억원(산업집적지 경쟁력 강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설악 대명리조트에서 '서울디지털단지 창의ㆍ혁신 미니클러스터 연합워크샵'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워크샵은 그동안 서울디지털산업단지내 클러스터사업의 지원현황과 운영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한 행사다. 미래창조과학부 정책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 기업성장지원센터 지원사례 공유, 5개년 클러스터 사업의 운영과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주요 R&D사업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의 국가연구개발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31일 산단공에 따르면 이 기관의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은 이달 시행된 미래부 상위평가에서 총 92개 사업 중 상위 8개 이내에 들어 최고 등급 '우수'를 받았으며, 지난 3월 산업부 자체 평가에서도 총 21개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4일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의 근간인 산학연협의체(클러스터) 활동 확대를 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앱은 클러스터 사업 관계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등록하고, 이를 회원들과 공유·소통해 실시간으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디어 저장소(Idea Storage)’라는 별칭이 붙은 이 앱은 크게 아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9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산업단지 입주기업 개발제품 상품화 지원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입주기업 개발제품의 상품화ㆍ현장 애로 해결 △국제인증 획득 등 중소기업 수출지원 △생산현장 기술지도ㆍ중소기업 임직원 교육훈련 △산업단지 중심의 산학연협의체 구성ㆍ운영 △양 기관 주요사업 홍보지원
정부가 지역산업을 키워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올해 총 79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구체적인 지원 예산은 지역산업육성사업(4361억원), 지역투자 활성화(1258억원),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597억원), 산업단지 환경조성(375억원), 산학융합지구 조성(230억원) 등이다. 이를 통해 산업부는 지역산업·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15년 키콕스(KICOX) 글로벌 선도기업' 50개사를 발굴, '명예의 전당'에 헌정해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산단내 우수기업 300개사를 육성하고 산단공 명예의 전당에 헌정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 산단공은 선도기업 50개사를 선정해 기업성장 종합지원 플랫폼 지원,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홍천 대명리조트에서 '서울디지털단지 미니클러스터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년간의 서울디지털단지 클러스터 지원사업 성과를 재조명하는 자리다. 회원사들의 정부정책 지원사업 참여를 위한 '미래부 ICT 연구개발사업 및 수주전략(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조일구 기획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