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KTL과 산단 입주기업 제품상품화 지원 '맞손'

입력 2015-06-19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남훈 산단공 이사장(오른쪽)이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9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산업단지 입주기업 개발제품 상품화 지원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입주기업 개발제품의 상품화ㆍ현장 애로 해결 △국제인증 획득 등 중소기업 수출지원 △생산현장 기술지도ㆍ중소기업 임직원 교육훈련 △산업단지 중심의 산학연협의체 구성ㆍ운영 △양 기관 주요사업 홍보지원 분야 협력 등의 내용이 골자다.

산단공은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혁신성과물에 대해 시험평가와 인증획득을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제품 판매ㆍ유통부터 수출판로 개척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산단공 강남훈 이사장은 “산단공도 산업단지 개별기업에게 특화된 맞춤형서비스를 추진할 것”이라며 “KTL과 협력을 통해 산업단지 중소기업이 시제품제작, 기술개발을 거쳐 이를 상품화하고, 더 나아가 수출판로를 개척하는 전 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지원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87,000
    • +1.36%
    • 이더리움
    • 3,112,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07%
    • 리플
    • 2,081
    • +1.22%
    • 솔라나
    • 130,300
    • +1.24%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53%
    • 체인링크
    • 13,630
    • +2.87%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