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지난해 11월 부영주택과 체결했던 옛 시흥동 공장부지 매각 계약이 금천구청으로부터 토지 거래허가 승인을 득함에 따라 최종 매각 인허가 과정이 완료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영주택은 계약금을 제외한 잔금 1200억원을 납입 완료했다.
서울 금천구 시흥동 113-121번지 일대 토지 8만여㎡(약 2만4천여평)의 시흥동 공장부지는 대한전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충북혁신도시내 공동주택용지3필지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급 용지는 B8블록(4413만3000㎡·114억8273만원), C1블록(4만4019㎡·221억6357만원), C3블록 (9만5225㎡·428억364만원) 등 총 3개 필지(18만3377㎡·7644억4994만원)이다.
신청자격은 공급공고일 현재 주택건설사업 등록업자이며,
대한전선은 대규모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318%의 높은 증자비율과 대형 증권사의 불참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유상증자에 성공함에 따라 현금 흐름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IB업계 관계자는 “대한전선이 이번 대규모 유상증자를 성공함에 따라 마지막 시장성 채권인 BW
서울 마곡산업단지 1차 일반분양에서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7개 업체에서 계획서를 제출했지만 22만㎡ 중 8만7000㎡, 목표치의 40%정도만 신청이 이뤄졌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1차 분양에 대우조선해양과 롯데제과, 이랜드월드, 웹케시, 에어비타, 엔터기술, 제닉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7개사가 신청했다.
그러나 이들 기업이 신청한 총 면적은 목표
충주기업도시는 분양중인 아파트 10개 필지가 모두 주인을 찾았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충주기업도시의 전체 용지 분양률이 70%를 넘어섰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충주기업도시에 따르면 용지별 분양률은 △단독주택용지 100% △산업용지 70% △상업용지 33%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6개 기업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분양률이다.
특히 대부분 기업도시들이
대한전선의 옛 안양공장 부지의 산업용지에 대한 본계약이 90%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대한전선은 나머지 미계약 부지에 대해서는 추가 신청을 받아 분양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대한전선은 옛 안양공장 부지중 산업용지 11만1000㎡(3만3000여평)에 대해 분양신청을 한 기업들과 본계약을 실시한 결과, 20개 기업이 계약을 해 계약률이 90%를 넘어섰다고 22
충주기업도시, 세종시 등 단독주택용지가 분양가 상승과 함께 높은 프리미엄(웃돈)까지 형성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기업 유치 등 유입 인구 증가로 배후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데다, 교육여건 등 실수요자들이 원하는 입지 여건도 갖춰지고 있어 수요자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서다.
◇ 충주기업도시 단독주택용지 =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충주기업도시
대한전선은 옛 안양공장 부지에 들어서는 도시첨단산업단지 ‘평촌스마트스퀘어’ 산업용지 분양이 성황리에 마감됐다고 7일 밝혔다.
대한전선이 전체 산업용지 11만1000㎡(3만3000여평)에 대해 기업들로부터 청약을 받은 결과, 28개 기업에서 11만4000㎡(3만4000여평)을 신청해 청약면적이 분양면적을 초과했다.
대한전선은 신청 기업 중 LG유플러스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의무 확보비율이 40%로 완화되고 지원시설용지의 분양면적 제한이 폐지된다.
국토해양부는 도시형 산단의 활성화와 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2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의무 확보비율이 현행 50%에서 40%
대한전선의 경영정상화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유상증자와 부지 매각 등 재무구조 개선 호재와 함께 신기술 개발, 대규모 수주 등이 이어지며 향후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유상증자가 11월 완료 되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에 돌입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해외 수주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며 건실한 대한전선으로 변할 것”이
서울 강서구 마곡·가양동 일대 366만5000㎡에 조성 중인 마곡지구의 산업·상업·업무용 183만9177㎡의 토지가 본격 분양된다.
서울시는 27일 첨단 융복합 연구·개발(R&D) 단지로 조성 중인 마곡지구 개발계획 변경(안)이 전날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분과위원회(소위원회)에서 심의·확정돼 10월에 결정·고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마곡지구에는 자족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세대에너텍이 새만금산업단지(2공구)내 발전소 설비제작 공장 설립을 위해 전라북도, 군산시, 새만금군산경제청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세대에너텍은 이번 투자협약 체결에 따라 새만금산업단지에 현대하이텍, 에스엠테크, YJC, 금비산업 등 4개 기업과 함께 협동화 단지를 조성하고 기업간 협업화를 통해 850억원을 투자할 예
대한전선은 안양시로부터 안양공장 부지 개발에 대한 실시계획승인을 받아 실질적인 인허가 절차가 모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전선은 이번달 부지조성공사에 들어간 뒤 다음달부터 산업용지 입주 희망업체와 본격적으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지난달 기업유치설명회 이후 총 30여 개의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 입주의향서를 제출했다. 입주의향서 제출
서울시가 강서구 마곡·가양동 일대 366만5천㎡에 조성 중인 마곡지구가 자족기능을 갖춘 5개 지식산업클러스터 중심의 첨단 융복합 R&D단지로 조성된다.
마곡지구 기존 개발계획은 ▲기존 산업·업무 단지 배치가 병렬 구조로 주·야간 공동화 발생, ▲과도한 대규모필지로 중소규모 수요에 대응이 어려우며 토지매각도 곤란 ▲산업단지 융복합 기능별 배치 미흡 및 종
56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충주기업도시가 준공됐다.
국토해양부는 충주기업도시의 도시기반조성공사가 마무리돼 6일 오후 현지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입주기업 대표자,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행사를 한다고 이날 밝혔다.
충주시 주덕읍, 대소원면, 가금면 일원의 701만㎡ 부지에 조성된 충주기업도시는 2005년 7월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비용절감과 해외 수주 확대 등을 통해 내년 말 턴어라운드 하겠습니다.”
지난 4월 강희전 사장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힌 각오다.
강 사장은 “원가혁신 활동을 통해 약 400억원의 비용을 줄이고 본사 위주 영업에서 벗어나 현장위주의 발로 뛰는 영업, 경영시스템의 고도화 추진 등 자율협약 이후 위기극복 노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 사장의 내년
대한전선 안양공장 부지가 국토해양부 수도권정비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평촌 스마트스퀘어 단지’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대한전선은 11일 옛 공장부지인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일대 25만5333㎡(7만7000여평) 부지가 최근 국토해양부 수도권정비 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지난 4월 안양시가 ‘평촌스마트스퀘어’ 단지로 지정고시한 곳이다
불황의 여파로 국내 산업계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대기업은 그래도 견딜 만하다. 기업 규모가 작을 수록 양극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중소·중견기업들의 자생력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인큐베이팅(incubating)에 의존하기 보다는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요소요소에서 실력 발휘를 하고 있는 기업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
산업단지를 일터·즐김터·배움터가 어우러진 첨단산업 복합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조성중인 산학연융합단지가 분양에 들어간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구미 QWL밸리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산학연융합단지 조성사업지구 내 금형집적화단지 총 52,671㎡, 20필지에 대해 16일부터 일괄분양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산학연융합단지 조성사업 계획은 구
한국농어촌공사는 20일 전라북도와 풍력해양산업 클러스터 활성화 업무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와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군산 경제자유구역청, 군산시, (사)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 6개 기관은 이 같은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풍력과 해양에너지 산업 육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현재 조성 중인 새만금 산업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