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주 1개월 1년 직접입력 ~ 적용 검색결과 총1건 최신순 정확도순 산업용 전기료 인상 ‘없던 일로’…주택용 누진제 3단계로 축소 새누리당이 추진키로 했던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이 사실상 무산됐다. 새누리당은 21일 한진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특위를 열어 주택용 누진제를 3단계로 축소하고 연료비 연동제를 시행하는 내용의 전력수급 개편안을 추진키로 했다. 그러나 원가 이하로 공급돼 전력대란의 주범으로 꼽혀 온 산업용 전기요금의 인상문제는 개편안에서 제외됐 2013-08-21 17:06 1 많이 본 뉴스 01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02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03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04 [정부 주요 일정] 경제·사회부처 주간 일정 (5월 11일 ~ 5월 15일) 05 “자는 동안도 못 쉰다”…코스피200 야간선물 거래액 급증 06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07 현대차그룹ㆍKAI, ‘K-AAM’ 동맹 구축…“하늘길 모빌리티 주도권 잡는다” 08 칠천피 훈풍에 코스피 액티브 ETF 경쟁 ‘활활’…삼성도 참전 09 롯데百, 반려템 등극 ‘텀블러’ 한데 모아 국내 첫 페스티벌 10 이번 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어도어 vs 다니엘 '431억 손배소'도 시작 최신 영상 정원오표 부동산 "역시나 박원순 시즌2" 서울 집값 시뮬레이션 돌려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한문도, 두성규 최신 뉴스 與 ‘국가정상화 선대위’ 출범…정청래 “내란 세력 뿌리 뽑아야” [포토] 신세계백화점, 한우자조금과 암소데이 열고 농가 지원 쿠팡, 정부 인증 녹색제품 연중 기획전 운영 서울시, 강남역에 '서울마이소울샵' 7호점 개관 서울시 '쓰레기 다이어트' 통했다… 하루 폐기물 29톤↓·재활용 60톤↑ 글로벌 교육도시 1위 서울, 대만서 우수 인재 찾는다… 14개 대학 총출동 ‘딜 클로징’ 못 넘는 오피스 매각 시장…서울 대형 매물 다시 쌓인다 농어촌 기본소득 ‘5곳 추가’에 44개 군 몰렸다…지방비 부담에도 경쟁률 8.8대 1 오세훈, 20조8000억원 투입 교통 공약 발표⋯"세계 최고 교통 도시 완성" 관상어도 반려문화 시대…2030년까지 5150억 규모로 키운다 뉴스발전소 왁뿌볼부터 무스 케이크까지⋯요즘 유행은 '감각'입니다 [솔드아웃]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김건희 공천 청탁' 김상민 전 부장검사, 1심 뒤집혀 '유죄'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현대차 10%ㆍ현대모비스 19% 급등⋯‘아틀라스’ 영상 공개에 로봇주 강세 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에 61만원 돌파…7%대 강세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대 동반 약세…미 반도체 차익실현·중동 리스크에 '휘청' 인바디, 1Q 실적 작년 대비 대폭 성장 소식에 상승세 제닉스로보틱스, 삼성전자 스마트팩토리 스토커 70% 공급 기대감에 상승세 “자는 동안도 못 쉰다”…코스피200 야간선물 거래액 급증 [오늘의 투자전략] "다시 전쟁 노이즈…AI반도체 차익실현 후 방산 등 업종으로 순환매 전망"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美반도체 지수 급등 영향에 상승 출발 전망"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반도체 모멘텀 힘입어 7000 돌파 시도 전망" [오늘의 투자전략] "계절적 변동성 우려 딛고 대세 상승 국면 지속" 오늘의 상승종목 05.08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계양전기우 2,400 2.가온전선 110,000 3.현대오토에버 136,500 4.진원생명과학 260 5.계양전기 1,950 1.한울반도체 2,300 2.시지트로닉스 2,380 3.오텍 810 4.민테크 795 5.다원넥스뷰 5,150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8,998,000 +0.37% 이더리움 3,426,000 +0.32% 비트코인 캐시 663,500 -0.67% 리플 2,090 -0.81% 솔라나 137,100 -0.65% 에이다 398 -2.45% 트론 518 +0.19% 스텔라루멘 239 -2.85% 비트코인에스브이 23,830 -1.97% 체인링크 15,240 -2.31% 샌드박스 117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