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전자공고·용인반도체마이스터고 등 선정AI 융복합 4곳·반도체 2곳…2028년 개교
교육부가 반도체와 AI 등 국가 첨단산업을 이끌 기술인재 양성 기반 확대에 나선다. 부산전자공업고와 용인반도체마이스터고 등 6개 특성화고를 신규 마이스터고로 지정하고, 기존 마이스터고도 AI·로봇·바이오 등 미래 산업 중심으로 재편한다.
교육부는 16일 특성화고
9월부터 재직자 재교육형 석사과정 운영…산업수요 맞춤형 실습·프로젝트 중심등록금 65%·학과운영비·기업 애로기술 과제비 지원…현장형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석사급 전문인력을 키우기 위한 첫 계약학과가 들어선다. 대학이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기업 재직자 재교육과 현장 애로기술 해결까지 함께 맡는 구조가 처음
반도체 특화 인재를 양성하는 서울반도체고등학교가 내년 3월 문을 연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통해 현재 특성화고인 서울반도체고를 마이스터고로 전환해 내년 3월 개교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휘경공고였던 서울반도체고는 2024년 10월 서울 최초의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로 지정됐다. 마이스터고는 기술 명장을
서울 휘경공업고등학교의 마이스터고(산업수요맞춤형고) 지정을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립대가 업무협약을 통한 지원에 나선다.
시교육청은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에서 시립대, 휘경공고와 서울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반도체 관련 인재양성방안'에 맞춰 서울 반도체 인재 양성 지원 체계를
25일 행안부 주관 23차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용인 이동 택지 건설…職‧住‧樂 하이테크 신도시 조성51층 이상 아파트 리모델링 때 ‘사전승인’ 제외도 검토“‘반도체 고속도로’ 조속 추진…연말 적격성 조사 완료”45호 국도 확장‧GTX-A 구성역 6월 정차…교통망 확충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용인‧수원‧고양‧창원 등 4개 특례시에 대해 ‘특례시 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경상북도교육청은 7일 경북도교육청에서 ESG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코리아 그린푸드데이' 추진 및 대국민 홍보 등 ESG 가치 실천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촉진 △로컬푸드를 활용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
국토교통부의 지원으로 지난해 개교한 해외건설·플랜트마이스터고등학교(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는 오는 12일 현대건설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다.
이번 MOU를 통해 마이스터고교는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산학겸임교사를 초빙하며 특히 재학생은 현대건설의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 등 두 기관은 글로벌 마이스터를 양성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인문계 취업난 해소를 위해 맞춤형 취업교육 프로그램인 ‘청년취업아카데미’ 인문계 특화과정 참여인원을 2000명 더 늘린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5일까지 운영기관을 추가 공모한다.
청년취업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고학력 청년층의 실업률을 해소하고자 대학과 산업이 연계해 기업이 요구하는 현장실무
고용노동부는 16일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훈련 프로그램인 청년취업아카데미 350여개 과정을 전국 165개 대학에서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재학생 중심의 단기과정 신설과 장기과정의 확대로 인문계 특화과정(98개)을 강화하고 전공연계형 일반과정(252개)도 지속 운영한다.
연수과정별 교육기간 및 연수 장소는 청년취업아카데미 홈페이지(www.myjob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하는 ‘2014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결과’에서 환경분야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서울과기대 환경공학과는 △지역산업 연계형 전공트랙제 △산학협의회 운영을 통한 산학협력 유대강화 △산업체 경향을 반영한 공학교육인증 교육시스템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는 대학이 산업수
서울시교육청과 중국 북경시교육위원회가 16일 오후 5시 서울시교육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시교육청과 북경시교육위원회는 1994년 교육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 올해로 교육교류 20년차를 맞는다. 양 기관은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북경시교육위원회 대표단의 서울 방문을 통해 그동안 추진해왔던 교류 사업의 진행현황에 대하여 검토하고 향후 교류확대
올해부터 추진되는 ‘2단계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4년제 대학 15개교, 전문대학 6개교가 정부의 지원을 받는다.
교육부는 8일 지난 1단계 사업에 참여한 51개 4년제 대학과 29개 전문대학 평가와 신규 참여를 신청한 43개 대학과 33개 전문대학 평가 결과에 따라 2단계 LINC 사업 참여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4년
미래국가 성장동력의 핵심중 하나인 교육분야 예산은 45조1000억원으로 올해 41조2000억원(9.3%↑)에 비해 대폭 늘었다.
내년 교육분야 예산의 핵심은 국가장학제도의 전면 개편이다. 정부는 소득수준, 개인 형편 등에 따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맞춤형 국가장학금’에 1조5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는 올해보다 1조1975억원이 늘어난
산업계의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전문대 5곳이 2년간 약 2억원씩의 정부 지원을 받게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전문대'로 부천대, 백석문화대, 동의과학대, 계명문화대, 대구산업정보대 등 5곳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각각 전기전자, 컴퓨터, 기계, 섬유, 대인서비스 분야의 산업계와 컨소시엄을 형성해
마이스터고에 4개 학교가 추가로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연무대기계공업고등학교(자동차부품),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항공기술), 진천생명과학고등학교(바이오산업), 인천해사고등학교(해양) 4개교를 마이스터고로 지정돼 2012년 개교한다고 18일 밝혔다.
연무대기계공고는 자동차 부품 제조 전문 인력을 기르는 마이스터고로 지정돼 충남 서산
부산해사고, 공주공고, 울산컴퓨터화학고가 마이스터고로 추가 선정돼 2012년부터 개교한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24일 중견기술인력 육성을 위한 마이스터고 지정 대상 3개교를 이같이 선정?발표했다.
교과부는 이번 선정을 위해 산업계?학계?현장 전문가로 마이스터고 지정?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서면?현장평가를 실시하고 분야별 산업전문가의 검토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