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은 ‘2026 한국경영대상 기업·기관 분야-환경경영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경영대상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경영 철학으로 국가 산업·경제 발전에 기여한 최고경영진(CEO)과 기업,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환경경영 부문에서는 △그린 이니셔티브를 위한 전략·계획 △친환경 관리 시스템 구축 △환경 규
경기신용보증재단 노사가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경기신보는 22일 네팔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경기신보 임직원들이 급여 끝전공제와 무한돌봄제도를 통해 매달 적립해온 사랑나눔기금으로 마련됐다. 노사는 대홍수로 어려움을 겪는 네팔 주민들의 조속
334개 숲에 150만그루 이상 식재강릉·울진 산불피해지에 연구림 조성전국 9곳서 기후위기 대응 묘목 실증심고 끝 아닌 장기 관리·산림경영으로 진화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잘하는 일’로 세상을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은 안성호 이사장이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2억1000만원 상당의 백미를 성남시에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이스경암은 이날 성남시청에서 쌀 기탁식을 열고 백미(10kg) 7500포를 성남시에 전달했다. 기탁된 백미는 성남시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명절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한이 생일을 맞아 기부로 온기를 전했다.
한은 9월 14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심리치료 지원, 은평천사원의 아동 양육 및 교육 지원에 각 5000만원씩 사용될 예정이다.
한은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에 작게나마
대한적십자사 통해 구호성금 전달…현지 구호·피해 복구에 활용베네수엘라 지진·美 산불 등 해외 재난에도 지원 이어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과 티베트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50만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 지역에 총 50만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
6500여회 입찰해 230억 낙찰…5년간 사업장 16번 옮기기도국세청, 산림사업 관련 10개 업체 조사…사주 일가 자금출처까지 추적
산불 피해 복구공사는 유령업체로 따내고, 회삿돈은 명품시계를 사거나 가족에게 허위 급여를 주는 데 쓴 업체들이 국세청 조사망에 걸렸다. 지역을 옮겨 다니는 ‘메뚜기 입찰’로 이들이 낙찰받은 복구공사는 약 230억원, 전체 탈
9월 13일까지 H포인트 앱서 진행현지 피해 임시주거시설 건립에 사용
현대백화점이 네팔 빙하호 범람 홍수로 인한 피해 복구 지원에 고객과 함께 나선다.
31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다음달 13일까지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 앱에서 ‘네팔 대홍수 긴급 모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과 회사가 함께 기부금을 마련하는 ‘매칭 그랜트’ 방
임직원 기부성금 ‘상상펀드’ 활용해 복구 및 생계비 지원KGC도 1억원 상당 정관장 홍삼 제품 전달하며 구호 동참
KT&G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3억원을 긴급 지원했다.
KT&G는 20일 거제·통영 지역 수해 복구와 이재민 생계 지원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해당
에이스침대가 경북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주거환경 회복 캠페인을 올해 12월까지 이어간다.
12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에이스침대는 지난해 7월부터 경북 산불 피해 주민의 침대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 중이다. 지난 1년간 약 110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누적 지원 규모는 1억5000만원이다.
에이스침대는 산불 발생 후 1년 반에 가까워졌지만 피해 지역
삼성서울병원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창빈이 생일을 맞이해 소아청소년 환아 및 환자 가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창빈은 8월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5000만원씩 각각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창빈은 “팬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창빈이 생일을 맞이해 선한 영향력을 나눴다.
창빈은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5000만원씩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창빈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커다란 사랑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LCK(한국 리그) 소속 젠지e스포츠(GEN) 미드라이너 ‘쵸비’ 정지훈이 기록적인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6일 정지훈이 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폭염 대응 구호물품 지원과 취약계층
지난달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의 복구를 위해 네이버가 약 4억원 규모의 구호 성금을 지원한다. 해피빈 이용자들의 기부도 5억원을 넘어섰다.
네이버는 최근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30만달러(약 4억1100만원)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성금은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을 통해 유니세프, 유엔난민기구(
두산그룹이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보고 국내외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생계·
“실질적 대책 좀 만들라”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이른바 '산불 카르텔'과 하천·계곡 불법시설 문제를 지적하며 "절대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0회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산불 피해 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배경에 페이퍼컴퍼니 등 부실 업체의 입찰 참여 및 이를 방치한 산불 카르
국힘 이철우 공천 확정…민주 오중기와 양자 대결 구도신공항·행정통합 쟁점 부상…보수 텃밭 민심 변화 변수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가 여야 후보 확정과 함께 본격적인 대진표를 완성했다. 국민의힘은 현역인 이철우 후보를 최종 낙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오중기 후보를 앞세우며 8년 만의 재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국민의힘은 14일 당내 경선을 거쳐 이
유한킴벌리가 28일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를 진행하고 있다.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대표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1985년 시작해 올해로 42년차를 맞는다. 새로운 첫발을 내딛는 예비부부, 신혼부부가 직접 나무를 심으며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숲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취
경상·울산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8.5억 지원DS부문, 중소 협력사에 489억 인센티브
삼성전자가 임직원 기부금과 협력사 인센티브, 재난 구호 성금 등 지난해 대외 후원 활동 내역을 공개했다.
10일 삼성전자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사회공헌 매칭 기금은 113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금은 임직원이 약정한 기부금에 회사가
제네시스가 19일~2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The Genesis Invitational)’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창설 10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는 PGA 투어 최고 권위의 ‘시그니처 대회’로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2위 로리 맥길로이, 3위 저스틴 로즈 등 최상위권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된다. 식량과 식수, 개인위생용품을 비롯해 임시 셸터 제공과
빗썸나눔이 이번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2억 원 규모 구호물품 기부 및 임직원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1차로 3월 29일 영덕국민체육센터를 찾아 라면, 과자, 음료, 수건, 속옷, 이불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빗썸나눔 임직원들도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이재민 지원, 구호물품 정리 및 분배, 현장 정비 등 활
두나무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0억 원 규모의 성금을 마련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ESG 경영위원회(위원장 송치형)를 통해 결정됐다. 두나무는 이번 산불로 인한 사회적 고통과 슬픔에 공감하고 구호 활동 및 지역 사회 복구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전달된 성금은 △산불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