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 화인코리아 대표이사가 사조그룹에 대한 항거의 의미로 삭발했다.
화인코리아는 최 대표가 26일 서울 청계광장 일민미술관 앞에서 대국민 호소문 낭독을 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국내 굴지의 식품회사인 사조그룹이 회사 채권을 몰래 사들여 부채 상환을 방해하고 경매를 통해 헐값으로 회사를 강탈하고 있다”며“부도덕한 대기업의 탐욕으로 중소기업이 문을
사조그룹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밥퍼나눔공동체 다일복지재단과 함께 독거노인 2200명을 대상으로‘2012 어버이날 효도잔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2 어버이날 효도잔치’는 다일복지재단의 ‘밥퍼’를 이용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평소 외롭게 생활하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어버이날 하루를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서울 동
사조해표는 용기형 천일염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100% 신안천일염’과‘토판천일염’2종이다. 기존 파우치 형태의 천일염과 달리 유리컵 모양의 고급스러운 용기에 담겨 있다.
두 제품 모두 요리 시 매번 수저를 사용하거나 봉지를 뜯어야 하는 기존 봉지형 소금 제품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주부의 손에 꼭 맞게 디자인된
사조해표가 100% 국내산 햅현미를 사용한 ‘순창궁 새싹발아현미 고추장’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순창궁’은 사조그룹이 지난 2010년 12월 순창군에 총 사업비 230억을 투자해 준공한 사조순창 공장에서 생산된다. ‘순창궁 새싹발아현미 고추장’은 원재료에 민감하고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고추장이다.
이번 고추장은 201
△한화, 횡령혐의 발생·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매매거래 정지…한국거래소, 시장 안전성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한화를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6일부터 매매거래 정지 해제한다고 5일 밝혀
△SK텔레콤·SK가스·SK C&C,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포스코, 지난해 영업익 5조4133억…전년비 0.4%↓
△한진, 지난해 영업익 303억…전년비 11
종합식품기업 사조그룹의 사조해표는 18일 일본 식자재 유통전문기업 하나마사 주식회사 사조 로하이 캔햄 공급 및 양사 제품 공동 개발 등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본의 하나마사 주식회사는 식자재, 택배, 외식, 소매유통 계열사를 거느린 매출 4000억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일본 내에 50여개의 식자재 할인마트를 운영하고 있다.
사
설 대목을 맞아 설 선물세트가격이 두 자릿수 인상되는 등 소비자들의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또한 지속되는 경기침체에 따라 올 설에도 지난해에 이어 2~3만원대 실속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의 스팸 1호(340g 12개) 선물세트가 6만5500원으로 지난해 5만8000원 보다 7500원 올랐다. 1년새
사조그룹은 2012년 임진년 새해를 맞아 대표식품인 사조참치와 해표 고급유를 주력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84가지 품목, 총 400만개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물가 상승과 어려워진 경기를 감안해 사조참치와 해표고급유, 캔햄 등을 혼합한 실속형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1만원대부터 4만원대까지 중저가의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준비
식당에서 흔히 쓰이는 조리용 기름인 대두유 값이 연초 대비 40%까지 치솟아 동네 치킨집 등 영세 상인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형 식품업체들의 18ℓ 들이 대두유 소매가격은 연초 3만5000원대에서 현재 4만5000원 수준으로 1만원 이상 뛰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따르면 대두유(18ℓ)는 사조해표가 3만4000원에서 4만57
일반 소금과 비교해 품질에 별반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열등함에도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졌다는 이유로 국내 유명 식품브랜드의 소금이 최고 9~18배 더 비싸게 가격이 책정돼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한국소비자연맹에 의뢰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다양한 소금제품을 장판염과 가격·품질을 비교하게 한 후 이 같은 조사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종합식품전문기업 사조그룹은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을 사조그룹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sajo.co.kr)를 통해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조그룹은 이번 공채를 통해 사조그룹 경영지원 분야를 비롯 사조산업, 사조해표, 사조대림, 사조씨푸드, 사조인터내셔널 등 총 11개 계열사, 17개 분야에서 역량 있는 인
우리농식품의 중국 수출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aT)는 16일 중국 상하이에서 대형유통업체 LOTUS와 한국식품 입점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15일 밝혔다.
LOTUS는 태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기업의 자회사로 상하이 23개 매장을 중심으로 중국 전역에 7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이번 MOU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 - 자회사인 만리태양능과기유한공사가 생산능력 향상, 신제품 개발 및 생산을 위해 57억원을 투자해 작업장을 신설키로 결정.
△하이마트 - 효율적 의사결정 및 책임경영 체제 구축을 위해 유경선 대표 추가선임. 선종구 대표와 공동대표.
△이원컴포텍 - 보통주 450만주 규모 무상증자 실시. 보통주 1주당 신주배정 주식수는 0.85996
사조그룹이 전남지역 중견 축산업체인 화인코리아 편법 인수 시도 논란과 관련해 거짓 해명으로 일관, 도덕성 시비가 일고 있다.
화인코리아와 관련된 업무를 관장했던 사조그룹 고위임원은 최근 본지와 통화에서 ‘화인코리아의 담보채권을 사들인 애드원플러스가 위장계열사’라는 주장에 대해 “당시 대표의 개인주식회사였고 사조가 (채권을) 사면 채권값이 급등할 수 있
식품업계가 추석을 앞두고 명절 선물세트 대전을 벌이고 있다. 당장 CJ제일제당은 식품업계 최초로 명절 선물세트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겠다고 17일 선언했다.
CJ제일제당은 명절 성수기 전략 상품 구성과 디자인 강화를 통해‘선물’로서의 품격을 차별화 했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가격대도 1만원 미만 대에서부터 10만 대 이상의 제품까지 다변화 해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