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씨푸드박스 ‘랍스터플레이트’ VS 고릴라 스테이크 ‘수제 햄버거’…착한 가격 맛집은?
‘생생정보통’이 착한 가격 맛집을 비교한다.
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이유 있는 맛집-착한 가격 맛집’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착한 가격 맛집은 서울 강동구의 ‘씨푸드박스(바닷가
한국남부발전이 국제표준 정보보안 경영시스템인 ISO 27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표준으로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인증이다. 정보보호 관리체계의 국제표준 부합여부와 지속적 개선 여부 등을 11개 영역, 133개 항목으로 구분해 국제심사원 검증을 통해 인증
미국 정보 당국이 2011년 북한과 중국 등에 모두 231차례의 사이버 공격을 벌였다고 3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는 이날 전 미국 방산업체 직원이었던 미국 기밀 정보프로그램 기밀 폭로자 에드워드 스노든이 제공한 미국 첩보기관들의 2013회계연도 예산안을 토대로 이러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전했다. 예산안에는 미 정보 당국이 과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대한변호사협회가 영세기업 대상 법률자문 제공 양해각서(MOU)를 채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사이버테러 등 온라인상에서 침해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양기관은 먼저 올해 법률적 소양을 갖춘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및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PIMS) 인증심사원을 공동 양성한
BC카드가 국내 카드사중 최초로 민·관·군 통합 모의 훈련인‘을지훈련’에 참여해 각종 재해, 재난발생시 핵심업무를 유지하고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는 BCP(Business Contingency Plan, 업무연속성 계획)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 방재청·서초구청·서초경찰서·지역 군부대 등과 함께 21일 오후 서초동 BC카드 본사에서
“요즘엔 회사 컴퓨터로 업무 외에는 아무것도 못해요. 자주 방문하는 포털사이트로 맛집을 검색하면 제목만 나오고 내용은 클릭이 안되거든요.”
업무차 외부 사람들과 식사 약속을 자주 잡는 A은행 홍보팀 B차장. 과거에는 식당을 예약하기 위해 종종 사내 컴퓨터로 근처 맛집을 검색했다. 카페나 블로그에 올라온 품평과 사진들도 참조했다. 하지만 최근 사이버 보
국내에 국가 단위의 해킹 피해가 처음으로 발생한 것은 2003년으로 거슬로 올라간다.
그해 1월 25일 마이크로소프트(MS)의 데이터베이스용 소프트웨어인 ‘SQL 서버’가 공격당하면서 인터넷을 마비시킨 이른바 ‘1·25 대란’이 발생했다. 전 세계에 인터넷 접속장애를 호소하는 신고가 폭주했고, 불과 수십분 만에 전 세계 7만5000여개의 시스템이 감염됐
한미 을지연습
한미 을지연습이 시작됐다. 그러나 그동안의 한미 군사훈련 때와 달리 북한은 침묵을 지키고 있어 주목된다.
한미연합사령부와 합동참모본부는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 UFG 연습을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한반도 안전 보장을 위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리 군 5만명과 해외 증원 인력을 포함한 미군
라온시큐어는 오는 9월 5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라온시큐업 세미나 2013(RaonSecure Security IQ Up seminar 2013)’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컨셉인 ‘시큐업(SQ UP)’은 ‘Security IQ Up’의 준말로 개인과 기업이 크고 작은 보안사고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자체 보안 지능을
공인인증서 개선 방향을 논의할 토론회가 열린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부설 금융보안교육연구센터는 23일 오후 3시 백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공인인증서 개선방향 끝장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전자서명법 개정에 찬성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이 모두 참여,그동안 잘못된 이해와 오해가 있는 부분을 해소해 보다 정확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백운찬 관세청장은 19일 시작된 을지훈련과 관련, 사이버 테러공격에 대비한 집중 훈련을 당부했다.
백 청장은 이날 “전시 관세국경에서의 전략물자이동 통제, 테러방지, 군수비용 확보 등 국가 주요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인 만큼 어느 때보다 내실 있게 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훈련 전날엔 대전청사로 출근, 훈련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국경위험과 세
정부는 올해 국가 비상사태를 대비한 을지연습이 19일부터 22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이번 연습에는 시·군·구급 이상 행정기관과 주요 중점관리지정업체 등 3570여개 기관 41만 여명이 참가한다.
훈련은 북한의 3차 핵실험 강행과 위기관리 및 국지도발 대응연습을 강화하고, 비상사태 발생시 정부기능이 효율적으로 유지될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의 초고화질(UHD) TV 정책 비판에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한발 물러섰다.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2일 미래부 기자실을 찾아 “UHD방송 상용화는 정부 입장에서 검토 하는 단계”라며 “케이블 업계가 알아서 할 일”이라고 말했다.
또 “지상파의 경우 기술표준이나 주파수 문제 등으로 복잡한 논의를 거쳐야 한다”며 “컨텐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사이버공격에 대한 공동대응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제1회 한ㆍ중ㆍ일 인터넷 침해사고대응 연례회의를 중국 상해에서 30일부터 31일까지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례회의에서 한·중·일 3국은 사이버공격에 대한 긴밀한 공동대응을 위해 △공동 침해사고 비상대응팀 구성 △인터넷 침해정보 공유 △정기적 협력회의 개최 등에 합의했다.
'뚫을 때까지 뚫는다'
보안업계는 해커들의 이러한 '전투적정신'을 지능형 지속위협(APT)이라 표현한다. 때문에 해킹은 100% 막을 수는 없는 실정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금융권이나 언론과 같은 기업체뿐 아니라 청와대, 국정원, 선관위 등 국가 주요 인프라를 해킹당하는 유일한 나라다.
2011년 3.4 디도스 공격, 같은 해 4월 농협 전산망 마비
내년부터 정부기관 및 지자체 홈페이지에 소프트웨어(SW)를 처음 만드는 단계부터 철저한 보안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는 ‘시큐어코딩’이 의무화되며 시장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안전행정부는 지난해 12월부터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40억원 이상 정보화사업에 시큐어코딩을 의무화시켰고 오는 2015년까지 점차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안전행정부는 18일 134개 정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XP 이하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가 올 하반기에 대규모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MS가 윈도XP 이하 버전에 대한 지원 종료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윈도XP는 2014년 4월 8일, 윈도서버 2003은 2015년 7월 13일부터 모든 OS지원이 끊어진다.
문제는 보안이다. OS지원이 끊기면 최신 드라이버 지원 및 온
“글로벌 기업 보고서를 보신 것 같은데...그런 공격이 있었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사이버테러 민관군 합동대응팀이 ‘6.25사이버테러 해킹’ 조사결과를 발표한 지난 16일. 어처구니없는 조사결과 답변이 브리핑 내내 쏟아졌다.
이날 브리핑의 핵심은 청와대 국정원 홈페이지를 다운시켰던 주범이 바로 북한 소행이라는 내용이었다.
문제는 국가권력의 상징인
6·25 사이버테러 해킹사건을 조사해 온 민관군 합동대응팀이 청와대 홈페이지 서버 조차 확인하지 못한 채 조사결과를 발표한 것으로 드러나 졸속 수사라는 비난이 일고있다.
16일 미래창조과학부, 국가정보원 등 18개 기관의 민관군 합동대응팀은 미래부에서 브리핑을 갖고 “6.25 사이버테러는 북한의 과거 해킹 수법과 일치 한다”며 사실상 북한 소행임을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