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이 2일 ‘기업윤리의 날’을 맞아 ‘생활 속 윤리경영’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6월 첫째 주를 ‘윤리주간’으로 정하고 시작일인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윤리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또 사내 온라인 토론게시판에 윤리와 관련된 이슈를 주제로 선정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도록 했다.
윤리의 날인 6월 2일에는 경영진이 출근시간에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임원추천위원회 공모 및 추천절차를 거쳐 운영본부장에 최용운 전(前) 고덕차량사업소장을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최용운 신임 본부장은 1983년부터 서울지하철공사에서 11년,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21년 등 총 32년 동안 지하철에서 근무한 운영분야 전문가이다. 관련분야 요직을 두루 거치며 전동차 정비체계 및
서울시는 19일과 20일 이틀간 서울광장에 잔디를 식재하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다음달 25일부터 시민에게 광장을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광장에 소요되는 잔디 6449㎡는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덕은양묘장에서 서울시가 자체 생산한 것이다.
이용태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서울광장에 식재된 잔디의 빠른 활착을 위해 뿌리내림 기간 동안 광장 출입
한전KDN은 28일부터 29일 이틀간 전남 나주시 본사에서 ‘경영혁신 및 사업목표 달성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임원과 본사 팀장 이상, 전국 사업소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회사의 경영전략 실행력 강화·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2015년 경영목표를
시공사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LH 간부에게 징역 1년6월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김승곤 부장판사는 29일 시공업체 등으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기소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산울산지역본부 주거급여사업소장(1급) 한모(56)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추징금 2천300만 원을 선고했다.
앞서 한씨는 지난 2008년 7∼9
유진기업은 28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유진무한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31일까지 4회차로 나눠 실시하는 ‘유진무한 전진대회’는 대규모로 진행되던 기존의 전 사원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최고경영자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과 혁신과제를 공유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이 특징이다.
첫날인 28일은 각 사업소장과 팀장 등 12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17일부터 26일까지 ‘제13회 서울억새축제’가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행사기간동안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에너지드림센터와 공동으로 억새밭 생태계 교육을 위해 ‘억새밭 숨은 동물을 찾아라’를 진행한다.
금요일과 주말에는 하늘공원 중앙전망대에 설치된 임시무대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다채로
한국전력공사가 방만경영의 지적속에서도 전용차 지원을 추진하려다 국무조정실에 적발된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안산단원을)이 6일 한국전력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전력이 전용차 지원대상에 본사직원 5명을 추가시켜 지원하다가 적발된 사실이 밝혀졌다.
한전은 ‘2012년 2월 본사1(갑)
서울시는 서초구 양재시민의숲 야외결혼식장의 노후 시설 개선 리모델링을 마치고 12일부터 재개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양재시민의숲 야외결혼식장은 1986년 개장해 시민 누구에게나 개방하고 있으며 지난해 14쌍이 이곳에서 식을 올렸다. 올해도 예비부부들의 사전예약이 43건 접수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시설물 정비공사로 주례 단상, 행진로, 신부대기실, 바닥
코레일은 지난 3일 발생한 서울 지하철 4호선 사고와 관련해 책임자를 직위 해제했다고 4일 밝혔다.
직위해제 대상자는 수도권 서부본부 차량처장과 시흥 차량사업소장 등 3명이다.
코레일은 또 최근 잇따라 발생한 전동차 사고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고장 차량과 같은 시기에 도입된 차량 249량을 일제 점검하고, 위탁 정비 차량 검수 및 관
철도노조원 자살
파업 후 강제 전출 대상자로 지목되던 전국철도노조 조합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3일 오후 3시4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주택에서 철도노조원 조모(50)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최근 강제전출 대상에 포함된 조 씨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안고 있었다고 전해졌다. 지난달 18일께 철도노조 지부의 현장 순회 때 노조 간부
서울광장이 봄맞이 새 단장에 들어가 다음 달말 개방된다.
서울시는 24일부터 시청 앞 서울광장에 잔디심기 작업을 한다고 밝혔다.
분수대 주변 화단에는 비올라와 팬지 등 봄꽃을 심는다.
시는 잔디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안정화 기간을 거쳐 다음달 28일 서울광장을 시민에 개방한다.
배호영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서울의 얼굴이자 시민의 휴식처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5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본사 강당에서 박철곤 사장을 비롯, 전국 60개 사업소장 등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KESCO 경영컨퍼런스 대회를 개최했다.
KESCO 경영컨퍼런스는 공사의 지난해 성과들을 분석하고, 올 한해를 전망하면서 새로운 경영전략을 마련하는 자리다. 또한 평가결과 우수사업소에 대한 포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