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공익재단이 인권재단 사람과 ‘미래세대를 위한 인권 교육활동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2회 금융산업공익재단 사업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신규 사업이다. 미래사회 핵심 의제에 전문성을 갖춘 인권단체의 교육 역량을 접목해 청소년들에게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인권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스스로 해결 과정에 적극 참
서울시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장애인 단체의 안정적 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장애인 단체활동 및 행사지원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달 1차(이달 23일까지)와 2차(2월 20일까지)로 나눠 지원 대상을 모집해 4개 분야 약 50개 사업에 총 22억6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장애인과 비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은 AI·데이터 기반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체감형 공공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2026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해결사업(공감e가득사업)’ 공모 과제를 접수한다고 15일 전했다.
'공감e가득 사업'은 지방정부와 민간기업, 지역주민이 함께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방안을 기획한 뒤 이를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사단법인 피피엘과 ‘캄보디아 쏭큼 직업훈련센터 지원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2회 금융산업공익재단 사업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신규 사업으로, 총 2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캄보디아 매립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현지 수요 기반의 실습형 직업훈련과 경제·금융 기초교육을 제공해 취·창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청년 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과 ‘청소년 대상 인공지능(AI)·딥페이크 금융범죄 예방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2회 금융산업공익재단 사업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신규 사업으로, 총 2억50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최근 금융사기 수법이 딥페이크 영상, AI 음성 사칭, 악성 URL 등으로 고도화되면서
광주시는 마을공동체가 주체가 돼 일상 속 인권 문제를 해결하고, 소외와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조성한다.
실제 '2026년 인권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인권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내 불평등·차별·폭력 등 인권침해 요소를 발굴한다는 취지다.
이를 인권의 관점에서 개선해 나가는 광주형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전남도는 올해 섬과 어촌, 해양관광 분야 56개 사업에 총 3080억 원을 들여 섬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또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해양레저 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524억원(21%)이 늘어난 규모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과 가장 긴 해안선을 보유한 지역적 강점을 바탕으로 섬과 어촌
부산시가 초고령사회와 돌봄 공백에 대응해 신중년 인력을 전면에 내세운다. 단순한 단기 일자리를 넘어, 지역사회 안전망을 보완하는 역할까지 맡긴다는 구상이다.
부산시는 올해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에 지난해의 두 배인 20억 원을 투입해 총 600명 규모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밝혔다. 50~64세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사회적으로 필요한 영역에 연결해
삼성SDS 컨소시엄, 국가 AI컴퓨팅센터 첫 현장 방문조속한 금융심사 마무리·우선협상자 대상자 선정 필요데이터 건립 예정지 시찰⋯"사업 성공적으로 추진"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인공지능(AI)사업인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이 금융 심사 지연으로 차질을 빚으면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차례 유찰된 사업 공모에 ‘삼성SDS 컨소
정부 국정과제인 ‘5극3특’과 중소도시 균형성장 달성을 위해 지방도시 도시재생혁신지구의 실효성을 높이고 민간 참여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이 나왔다.
6일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정비연구센터 박정은 연구위원과 연구진은 ‘지방도시 경제거점 육성을 위한 新 도시재생혁신지구 추진방안’을 통해 지방도시의 경제거점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형 신(新) 도시재생혁신
엘리스그룹이 국내 인공지능(AI) 교육 솔루션 기업 최초로 싱가포르 교육부 주도의 디지털 교과서(IDT, Interactive Digital Textbook)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엘리스그룹은 싱가포르 교육부가 발주한 디지털 교과서 시스템 개발 사업 공모에서 수주에 성공했다. 향후 6개월간 싱가포르 중등학교를 대상으로 프로토타입을 개
서울 관악구가 이달 12일 관내 노동복지센터와 함께 혹한기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는 배달 종사자에게 방한용품을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노동약자 일터개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관악구 노동복지센터 주관으로 이동 노동자 쉼터인 '관악 포레스트'에서 개최됐다.
구는 관악 포레스트를 이용하는 배달 종사자 50여 명
서울시는 옥인동 47번지 일대 주차난과 체육시설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90면 규모(이륜자동차 5면 포함)의 '옥인 제1 공영주차장'을 내년 1월 12일 정식 개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종구와 협력해 2019년 정부 생활 SOC 복합사업 공모에 선정됐고 2022년 착공해 지하 4층~지상 2층, 연면적 4997㎡ 규모의 복합시설을 완공했다. 지하
전남도 장흥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 '2026년 임대형 스마트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25ha 규모 중 20ha 스마트팜 단지와 5ha의 유통시설을 조성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국비·도비·군비를 포함한 214억원 규모의 공공부문 예산과 800억원의 민간투자를 연계한다.
여기에다 생산·유통·에너지가 하나로 통합된 첨단농업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지난 5일 서울 국민대학교 본부관에서 열린 제14회 한국정책학회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사학연금 사회 안전망 구축 사업을 통한 사회공헌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정책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정책대상 시상식은 2010년부터 행정·정책 분야의 우수사례 확산과 공유를 위해 매년 우수한 정책을 수행한 공공기관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으
난개발·위해시설 철거 후 주민시설 조성…농촌 정주환경 개선지방정부 대상 12월 8일부터 접수…내년 3월 15곳 선정 예정
폐축사와 방치건물로 남은 농촌 난개발 지역이 체계적으로 정비된다. 정부가 농촌 생활환경을 대규모로 개선하는 정비사업 공모를 시작하면서, 악취·오염·안전 위험을 유발하던 시설을 걷어내고 주민 중심의 생활공간으로 재편하는 작업이 본격화된다
부산시가 이동(플랫폼) 노동자를 위한 쉼터 3곳을 추가로 조성하고 4일 오후 사하구 하단 쉼터에서 개소식을 연다. 대리운전·배달·학습지 교사 등 외부 이동 업무가 많은 노동자들의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한 생활 안전망이 한층 촘촘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거점센터·쉼터 총 7곳으로 확대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성창용 시의원, 이갑준 사하구청장,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