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그룹은 19일 중흥건설 본사 앞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절기 혈액 수급난 완화를 위해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등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중흥그룹은 2022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헌혈 캠페인을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긴급 수급 상황 발생 시에도 협력하기로 하는
한일시멘트는 9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체결한 ‘생명나눔단체 업무 협약’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헌혈 행사다. 본사 정문 앞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선 한일홀딩스, 한일시멘트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서면서 줄이 이어졌다.
NH농협은행은 전날 대한적십자사에 2억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족, 재해 피해 이웃을 위한 인도적 지원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 국내 외 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2018년 대한적십자사와‘사회공헌 파트너
GC녹십자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중 1억 원은 사업장 내 관련 기관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성금으로 쓰이며, 1억 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 구호사업과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보탬을 줄 예정이다.
GC 전 가족사 임직원은 연말기부 외에도 다
사랑의 쌀 500포대, 김장 김치 1500박스 마포구청 전달아현동 주민센터와 서울남부보훈지청에 혹한기 대비 생필품도 전달
효성이 마포구청에서 마포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사랑의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물품은 10kg 김장김치 1500박스와 20kg 쌀 500포대다. 김치는 취약계층을 고용하는 사회적 기업에
수원 이춘택병원이 임직원 참여형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20일 병원 주차장에서 열린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헌혈버스가 방문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탰으며, 헌혈로 확보된 혈액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혈이 필
SK증권은 여의도 본사 앞에서 ‘2025 하반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14일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독감 유행과 한파 등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시기에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SK증권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헌혈 캠페인을 정례화해 운영하고 있
“병원의 중심은 환자다. 환자를 잃으면 의학도 의미가 없다.”
윤성환 이춘택병원장은 이 철학으로 10년을 걸어왔다. 2015년 제2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그는 환자를 중심에 둔 의료혁신으로 병원의 체질을 완전히 바꿨다.
△ 외형보다 내실, 환자에게 집중한 리더십
윤 병원장은 ‘규모 경쟁’ 대신 ‘진료품질’로 승부했다.
진료과를 질환별 센터체계로 세분화해
교보증권은 온라인 기부 플랫폼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김장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 담그는 김장 이야기’를 주제로, 균형 잡힌 식사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내달 17일까지 해피빈 ‘굿액션’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가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댓글 3건
호반그룹은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가치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 헌혈버스가 방문해 이뤄졌으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캠페인에는 호반건설, 대한전선, 리솜리조트 등 그룹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앞서 1일에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7일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이 함께 참여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었다.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정기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행사에는 총 44명이 참여했다. 개발원 청사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문진과 건강 확인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헌혈이 진행됐다.
개발원은 헌혈 참여 활성화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에 기념품용 핸
HS효성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이 외에도 HS효성은 중장장애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 후원, 국가유공자 취약계층 생필품 후원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한미그룹은 지난달 24일부터 경기도 화성시 팔탄사업장과 서울 본사 등에서 하반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연이어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이달 말까지 R&D센터와 바이오플랜트 등 경기도 동탄, 평택, 송탄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난달 28일과 29일 폭염 속에서 진행된 서울 본사 캠페인에는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생명
중흥그룹이 28일 중흥건설 본사 앞에서 임직원들이 동참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광주전남혈액원의 ‘50일간 사랑의 헌혈 릴레이’의 일환으로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중흥그룹계열 중흥건설, 중흥토건 등 소속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중흥그룹은 지난 2022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롯데그룹 계열 종합광고대행사 대홍기획은 롯데택배를 운영하는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임직원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공동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여름철 혈액 수급이 급격히 감소하는 시기를 맞아, 안정적인 혈액 공급이 필요해 이뤄졌다. 같은 빌딩에 있는 롯데그룹 내 두 계열사가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협력했다는 점에 의미를 더했다.
한미그룹이 전국 의약사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단장증후군 환우를 비롯해 간암·유방암·뇌경색 등 중증질환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모금은 한미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빅하트PLUS’를 통해 진행됐다. 한미의 의약 전문 포털 ‘HMP’ 내 소통 창구를 통해 의약사들이 도움이 필요한 수혜자를 직접 제안하고
롯데월드는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아 임직원 참여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헌혈의 중요성과 헌혈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등 4개 국제기구가 공동으로 제정한 기념일이다.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한 이날 행사에는 롯데월드 서울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하면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
효성은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성금 8억 원을 전달했다. 성금 모금에는 효성과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이 참여했다. 성금은 6.25 참전용사의 주거 안정을 위한 나라 사랑 보
수원 이춘택병원은 24일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난에 보탬이 되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춘택병원의 자치조직인 파도회(파트너 도움위원회)의 주관으로 병원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 사전 공지를 통해 병원 임직원과 일반인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했고 참여한
유한양행이 10일부터 본사, 연구소, 공장 등 3개 사업장에서 ‘암 환자를 위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의 수혈 수요는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헌혈 참여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 유한양행은 2008년부터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400여 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
유한양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