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교육기관과 손잡고 고품질 지역 쌀 소비촉진과 지역사회 나눔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상생협력 모델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 곡성옥과농협은 전남과학대학교 회의실에서 농협 곡성군지부와 공동으로 곡성 쌀 소비촉진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나눔 행사는 쌀 소비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농가 시름이 깊어지는 상황에
2006년부터 20년째 행사 진행
효성이 마포구청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효성은 20kg 쌀 500포대를 마포구청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포구청은 이 쌀들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고르게 지원할 예정이다.
효성은 이 쌀들을 경남 함안군 군북농혀벼에서 구매해 지
대한항공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쌀 3000㎏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서울 강서구청에서 진행된 기증식에는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과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한 쌀은 강서구청이 선정한 관할 지역 내 취약 가구와 사회복지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20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봉사에 나섰다.
CFS는 16일 대전 동구아름다운복지관에 10㎏짜리 쌀 100포대를 전달하고, 장애인의 날 기념식 준비에 힘을 보탰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정종철 CFS 대표이사를 비롯해 쿠팡 남대전 프레시 풀필먼트센터 임직원 2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와 수원시지부, 오산시지부는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4일 수원보호관찰소를 방문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박종복 용인시지부장, 전종근 수원시지부장, 윤승길 오산시지부 회원지원단장이 참석하여 용인 백옥쌀 60포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촉진 운동과 동시에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나눔 캠페인이다.
동국제강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지원금을 전달한다고 30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이날 부산 지역을 시작으로 인천 동구, 당진 송악읍 인근 지역 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총 375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동국제강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상황을 고려해 행사 규모를 최소화한 대신 쌀, 명절선물세트 등의 물품을 지급한
동국제강은 9일부터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부산ㆍ당진ㆍ인천 3개 사업장 인근 주민들에게 생활지원금을 전달한다.
지원금 규모는 총 3750만 원으로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 150명에게 지급된다.
기부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이날 소규모 전달식을 진행하는 부산공장을 제외하고 별도 행사 없이 준비한 선물과 지원금만
동국제강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 150명에게 총 3750만 원의 생활지원금을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14일과 이날 각각 인천 동구, 부산 남구 지역주민들에게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18일에는 당진 송악읍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동국제강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에 나섰다.
동국제강은 14일 인천 송현동, 화수동 일대 지역 주민 80명을 인천공장으로 초청해 식사를 함께하고 생활지원금과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15일 부산공장에 이어 17일 당진공장에도 각각 인근 지역주민들도 초청했다.
동국제강은 인천
서울시보라매병원이 지난달 서남권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남권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오고 있는 보라매병원이 쌀 기부를 통해 사회적 약자들의 건강 뿐만 아닌, 기초적인 생활까지 보살피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보라매병원은
국제빌딩주변제4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은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청 앞에서 저소득 가정 등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최규동 국제빌딩주변제4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장, 성장현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조합원 및 구청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증된 쌀 2470KG은 용산복지재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기초
중흥건설은 지난 23일부터 28일간 동탄, 순천, 영암 현장에서 릴레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 건설사는 지난 23일 동탄2신도시 주택전시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원시와 화성시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어 27일에는 순천 신대지구 주택전시관에서 사회복지법인 인애원에 그리고 28일에는 영암삼호 주택전시관에서 삼호소규모노
DGB대구은행은 제1호 경기도 진출 점포인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반월공단지점의 개점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산시 최원호 부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의회 성준모 의장 등 지역 인사와 박인규 은행장 등 DGB금융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기도 1호 고객통장 및 금고열쇠 전달, 사랑의 쌀 전달식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반월-시
김기현 울산시장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을 만난 적 없다고 밝혔다.
14일 연합뉴스는 김 시장이"14일 모 일간지에 보도된 성완종 비망록 내용과 관련해 성 회장이 국회에서 나를 만났다고 한 그날, 그 시각에 나는 지역구인 울산에 있었다"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해당 일간지는 '(성 회장이)2013년 6월 22일 오전 9시 30분에는 당시 이한구 원내
고려대 안산병원은 10일 안산시청 내 시장실에서 안산병원 교직원들이 6개월 동안 모아온 ‘끝전성금’으로 마련된 쌀 150포(10kg)를 안산시에 전달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끝전성금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1997년 안산병원 교직원들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한 ‘끝전성금’은 자신의 급여 및 상여 실지급액의 1천원 미만 금액을 기부하는 나눔
볼보트럭코리아는 ‘볼보트럭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갖고 평택지역 사회복지시설인 ‘꿈찬공동생활가정’에 쌀 1240kg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5월 평택에서 열린 볼보트럭 종합출고센터 준공식에서 축하 화한 대신 쌀 화한을 기부받았다. 기부받은 볼보트럭 사랑의 쌀은 쿠폰 1070kg과 현물 170kg의 형태로 꿈찬공동생활가정에 전달됐
서희건설이 어려운 이웃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 실질적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희건설 김병화 사장과 관리본부 임직원은 지난 5일 서초구 방배동 까리따스 사랑의 식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직접 배식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방배2동 최충환 동장도 함께했다.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사랑의 쌀 전달식 행사’는 연말을 맞아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본사 신관 로비에서 관내 불우이웃에게 ‘훈훈한 명절 보내기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240포의 쌀이 전달됐다. 쌀 구입 비용은 지난해 동아쏘시오그룹이 개최한 ‘사랑나눔바자회’의 수익금과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임원진 등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신한은행은 직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구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사회공헌 종합사이트 ‘아름다운 은행’ 내 임직원 소액기부 시스템인 ‘사랑의 클릭’을 구축,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0년부터는 고객 및 일반 대중의 참여를 위해 기부 프로그램이 연중 상시 운영될 수 있도록 개편하는 한편 해피빈재단과 제휴해 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