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사랑의 쌀 릴레이 전달

입력 2016-12-30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3일부터 28일간 중흥건설은 동탄, 순천, 영암 현장에서 릴레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제공=중흥건설)
▲지난 23일부터 28일간 중흥건설은 동탄, 순천, 영암 현장에서 릴레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제공=중흥건설)

중흥건설은 지난 23일부터 28일간 동탄, 순천, 영암 현장에서 릴레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 건설사는 지난 23일 동탄2신도시 주택전시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원시와 화성시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어 27일에는 순천 신대지구 주택전시관에서 사회복지법인 인애원에 그리고 28일에는 영암삼호 주택전시관에서 삼호소규모노인종합센터와 영암우리마을복지센터에 사랑의 쌀을 건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쌀은 20kg 백미 141포, 10kg 백미 49포와 현금 총 2736만 원이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더 넓어질 수 있도록 회사차원에서 지속적인 사회 기부활동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흥건설은 주택전시관 개관 행사 때마다 화환대신 사랑의 쌀을 받아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행사를 수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중흥장학회를 통한 장학지원 사업 등 다각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62,000
    • -1.1%
    • 이더리움
    • 3,397,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08%
    • 리플
    • 2,068
    • -1.71%
    • 솔라나
    • 124,600
    • -1.66%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4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56%
    • 체인링크
    • 13,750
    • -0.87%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