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사, 2일 가상자산 거래지원 모범사례 발표…코인마켓 거래소 참여닥사 회원사는 원화거래소 5개가 전부…일탈 땐 닥사 권한도 모호업계 일각에선 “당국이 책임은 지지 않고, 규제만 하려 해” 비판도
닥사가 2일 발표한 가상자산 거래지원 모범사례에 사실상 모든 코인 마켓 거래소들이 참여하면서 닥사를 통한 가상자산 거래소 자율규제 범위가 더욱 확대됐다. 업계는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13일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를 탈퇴하고 협회 산하에 새 자율심의기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의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자율 심의와 정화를 목적으로 2012년 설립된 단체다. 회원사로는 인신협과 함께 한국광고주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등 3개 단체가 참여했다.
기존 종이신문은 한국신문협회 산하 한국신문윤리위원
현대차 베트남 공장, 유일하게 가동률 100% 이하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가동률 100% 달성 못 해시장 수요 감소·정책 영향…현대차는 “탄력적 운영”
현대자동차 베트남 공장이 올해 1분기 현대차 공장 중 유일하게 가동률 100%를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현대차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올 1분기 생산능력 1만4600대인 베트남 공장은 1
“인권‧환경이 지속가능 경영의 토대”3월 RBA와 업무협약…삼성‧LG‧SK도 회원사높은 수준 요구 맞추고자 전담조직 따로 둬토종 로펌 최초로 인권경영팀 신설기업 사회적 책임 강화 가이드라인아동‧강제노동 감시해 취약층 보호“美‧中 분쟁과 직접적 관련 없다” 선 긋지만‘강제노동‧아동노동 등 금지’ 명분에 中 압박
법무법인(유한) 지평은 올해 3월 ‘RBA(R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이하 인신협)는 지난달 30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카카오가 포털 다음(daum.net)의 검색결과 기본값에서 검색 제휴 언론사를 배제한 결정에 대해 비상총회를 열었다.
이날 인신협은 중소언론사에 대한 폭력과 차별로 간주하고, 향후 대응방향과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등 구체적인 대응책을 의결했다.
이의춘 인신협 회장은 비상총회 개회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 임원진, 한국 일정 늘려벤틀리·아우디·볼보 등 방한·화상 인터뷰 일정“수입차 업계에서 한국, 중요도 높은 주요 시장”
수입차 브랜드의 고위 임원들이 최근 방한이나 화상 인터뷰 등을 통해 한국과의 접점을 늘리고 있다. 한국 시장 중요도가 더욱 커지자 적극적으로 소통에 나서는 모습이다.
9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벤틀리, 볼보, 아
“부동산 카르텔은 마약 카르텔입니다. 훈련된 조직입니다. 찾기 어려워요, 찾을수록 더 지하로 숨을 겁니다.”
한 공인중개 관계자에게 지역 공인중개사 사조직에 관해 묻자 돌아온 대답이다. 사조직이냐고 물어봤지만, 이 관계자는 사조직이 아닌 ‘카르텔’이라는 용어를 썼다. 마약밀매 조직이나 대기업에서나 쓰이는 폐쇄적 담합조직인 카르텔로만 부동산 사조직을 설
“2023년은 비대면진료 제도화의 해라고 생각합니다. 의료계가 주도하고 정부가 관리하며 산업계가 지원하는 비대면진료가 안착되길 바랍니다.”
장지호 원격의료산업협의회 회장(닥터나우 이사)은 21일 서울 스페이스에이드CBD에서 열린 2차원격의료산업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회장은 “이제는 ‘해야 한다’, ‘안 해야 한다’의 문제가 아니다. ‘어
회원사 간 굴착기 임대 가격 경쟁을 제한하고, 비회원사와의 공동작업을 막은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 통영지회(이하 건사협 통영지회)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이러한 부당행위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건사협 통영지회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900만 원을 부과한다고 6일 밝혔다.
통영지회는 경남 통영지역에서 굴착기, 덤프트럭 등 건설기
수입차협회, 올 10월까지 1만8616대 판매이달 중 2만 대 고지 넘어선 것으로 추정테슬라 판매 제외하고 2만 대 돌파는 처음“앞으로도 수입 전기차 판매량 늘어날 것”
수입차 브랜드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 진출한 지 8년 만에 연간 판매량 2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각 브랜드가 전동화에 박차를 가하는 만큼 수입 전기차 판매량도 지속 성장할 것으
“공사비 인상하라” 건설현장, 또 셧다운 위기부산·경남 레미콘 노조, 9일부터 총파업 돌입
원자재 대란으로 몸살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가 또다시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였다. 골조 업계에 이어 레미콘 업계에서 셧다운(작업 중단)을 예고하면서 공사 현장이 멈춰설 위기에 처했다.
8일 부산·울산·경남 철근·콘크리트연합회에 따르면 연합회 소속 56개 회원사는 6
중소기업협동조합 조합원사수익성ㆍ고용 창출ㆍ자산 규모 등비회원사보다 더 나은 경영 성과
중소기업협동조합(중기협) 조합원사가 비회원보다 경영과 고용 측면에서 더 나은 성과를 보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합원사는 2017~2020년 기간 중 비회원보다 평균적으로 12.8명을 더 고용했으며, 급여 또한 평균 70만 원 더 많이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된 자동차 100대 중 17대는 수입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사치재’라는 눈총을 받던 수입차는 성장을 거듭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역대 최고 실적을 새로 썼다.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의 수입차 점유율은 16.8%에 달했다. KAIDA 집계가 시작된
아시아나항공은 자사가 속한 항공사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가 태국의 타이스마일항공을 신규 ‘커넥팅 파트너(Connecting Partner)’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타이스마일항공은 상하이 기반의 준야오항공에 이어 스타얼라이언스의 두 번째 커넥팅 파트너가 됐다.
2017년 처음으로 선보인 커넥팅 파트너
한국P2P금융협회는 14일 ‘공익신고 포상제도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총 포상금에 2000만 원의 예산을 책정했다.
협회는 지난달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공익신고 포상제도 시행에 대한 세부 내용을 회원사에 공유했고, 참석 회원은 만장일치로 본 제도의 시행에 동의했다.
협회는 이번 포상제도의 운영배경으로 'P2P금융산업에 대한 자정'을 가장 큰 이유
한국P2P금융협회는 9일 7월 말 기준 60개 회원사 누적 대출액이 2조325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누적 대출액 가운데 부동산 담보 대출은 8309억 원,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은 7137억 원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어서 신용대출은 2009억 원, 기타담보 대출은 5799억
한국P2P금융협회는 27일 협회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법규 준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협회 소속 61개 회원사가 참여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P2P금융회사에서 차입자와 투자자 보호를 위해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관련 법과 P2P가이드라인 분석이 이뤄졌다. 또 관련 법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검토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편의점 가맹본부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편의점주들을 위해 ‘근접출점’을 자제하기로 했다.
CU, GS25, 세븐일레븐 등 주요 편의점 5개사 가맹본부를 회원사로 둔 한국편의점산업협회는 19일 “근접출점 방지를 위한 편의점업계 규약을 마련해 공정거래위원회에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검토를 요청하겠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근접
현재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P2P 관련 협회는 단 한 곳도 없다. 2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한국P2P금융협회가 인가를 신청한 상태지만, 이 협회가 정식 인가를 받긴 어렵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금융위에 등록되는 협회라면 대표성을 띠고 있어야 한다”면서도 “한국 P2P금융협회가 이에 해당하는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P2P협회 내부 잡
최근 P2P(Peer To Peer·개인 간) 금융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업계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올해 5월 말 기준으로 총누적 대출액이 2조3000억 원을 돌파하는 양적 성장을 이뤄 내는 데 성공했지만, 일부 P2P 업체는 파산하거나 고객 투자금을 들고 잠적하는 등 부실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그간 자율에 맡겨온 P2P 업계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