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은 8813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611억 원을, 외국인은 8210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3.82포인트(+0.38%) 상승한 1014.19포인트를 나타내며, 10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이달 제약·바이오 상장사들이 줄줄이 무상증자를 결정하며 주가부양 효과를 노리고 있다. 다만 적자상태에서 진행한 경우,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아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달 들어 비피도, 유유제약, 크리스탈지노믹스, 올리패스, 알테오젠, 한미사이언스, 제이브이엠, 화일약품, EDGC 등 9개 제약·바이오 기업이 무상증자
16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2491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87억 원을, 개인은 232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822억 원
롯데칠성음료가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비피도’의 지분 1.61%를 취득하며 전략적 제휴 관계 강화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분 취득은 비피도 주식 6만6007주, 취득 금액은 약 17억 원 규모이며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피도는 비피더스균 연구 및 제품 개발을 핵심역량으로 기능성 균주, 제약, 화장품까지 영역을 넓혀
독일 유산균으로 알려진 사나투라가 장과 피부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이너뷰티 제품 ‘프로바이오틱스 스킨’과 ‘사나투라 콜라겐큐브’를 독일과 한국에 동시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사나투라 프로바이오틱스 스킨은 듀폰 다니스코사의 특허 유산균 2종(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HN001 및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HN019)과 독일 연구소에서 개발한 ‘히알루론산
롯데칠성음료가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비피도’와 손잡고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칠성음료 본사에서 ‘헬스케어 균주 개발 및 마이크로바이옴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은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와 지근억 비피도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유전자 기반 신약 연구개발 기업 테라젠이텍스는 19종 유산균과 세계적인 특허 균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배합한 ‘테라프로바 패밀리’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테라프로바 패밀리 2종은 200억 투입, 10억 유산균을 보장하는 상온유통 제품 ‘테라프로바 패밀리(캡슐)’와 500억 투입, 100억 유산균을 보장하는 냉장유통 프리미엄 제
제노포커스는 영국 최대 유제품 업체인 D사와 갈락토올리고당(GOS, galacto-oligosaccharides) 합성용 효소인 락타아제(Lactase)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5년으로 제노포커스는 올해 7월부터 공급을 시작해 2025년까지 향후 5년간 최소 약 110억원(912만달러) 규모의 효소를 공급하게 된다.
제노포
비피도가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해 기존 프로바이오틱스 사업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회사는 인지기능 및 면역조절에 우수한 BGN4 균주와 BORI 균주를 이용하여 인지기능 개선 및 기억력을 개선할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개발 중이다.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불균형은 염증성 물질의 분비, 신경염증,
비피도는 최근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 소재 개발과 관련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비피더스 균주를 이용해 독성이 없고 피부 흡수력이 강한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소재를 개발하고 산업화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한 과제당 최대 3년, 20억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비피도는 2년간 6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비피도는 웨이셀라균을 이용한 변비 개선용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비피도는 앞서 어린이 및 성인들의 변 샘플로부터 여러 균주를 분리하여 분석하는 연구를 통해 변비개선에 효과적인 EPS를 생산하는 균주가 웨이셀라 균이라는 점에 착안해 결과를 토대로 특허를 출원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웨이셀라균의 발효산물인 EPS는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건강기능식품 ‘밸런스 인 1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밸런스 인 1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영양 공급원인 프락토올리고당(3500mg)과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가 함유돼 있는 신바이오틱스 제품이다.
프락토올리고당은 국내산, 비피도박테리움락티스는 세계 3대 유산균 연구기
비피도가 최근 ‘2020년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강원, 웰니스식품)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비피도는 2년간 4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지역의 혁신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해당 지역 주력산업 분야의 기업에 대한 사업화와 마케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비피도는 강원지역사
중국에서 발병해 전 세계에 전이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각국이 백신과 진단키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제조사에 투자한 기관들에도 관심이 몰린다.
24일 투자은행(IB)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엔지켐생명과학은 최근 한국과 미국에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준비에 들
비피도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환자의 2차 감염을 줄일 수 있는 방법중 한 가지로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가 효과적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중국 저장대학교(Zhejiang University) 학술지에는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해 코로나19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는 취지의 논문이
재향군인회가 재향군인회상조회인수 컨소시엄(이하 컨소시엄)과 관계자들을 상대로 소를 준비 중이다. 컨소시엄이 최근 인수한 재향군인회상조회(이하 상조회)을 보람상조에 재매각해 계약을 위반한 데 따른 조치다.
재향군인회 관계자는 17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컨소시엄과 개별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상자는 컨소시엄과 개별로 확약서를
재향군인상조회를 인수했던 재향군인상조회컨소시엄에 상당수의 코스닥 상장사 관계 임원들이 포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재향군인상조회컨소시엄은 코스닥 비피도, 비즈제이홀딩스 등으로 구성됐다. 비피도는 코스닥 상장회사고, 비즈제이홀딩스는 원영훈 전 디오스텍 대표가 맡은 회사다.
재향군인상조회컨소시엄 대표를 맡았던 박영인 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