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출판문화협회는 12일부터 1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2019 타이베이국제도서전'에 참가해 한국관을 설치·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도서전에는 도서출판 북극곰, 디앤씨미디어, 북이십일, 비상교육, 아들과딸, 한솔교육, 에이전시 량 등 총 7개의 출판사 및 에이전시가 참가하며 느린걸음, 문피아, 파란자전거, 현암사 4개 출판사의 도서 20종이
북이십일은 어린이 학습만화 아울북 '마법천자문' 시리즈 출간 17주년을 맞아 개정판을 9일 출간했다.
아울북은 북이십일의 어린이 교육출판 브랜드다. '마법천자문'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선정과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교육산업대상 출판물 분야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손오공의 모험담 속에서 어휘의 기본이 되는 한자를 재미있게 풀어낸 도서로, 누
모션블루는 종합출판사 북이십일, 온라인 영어교육 전문업체 이퓨처와 각각 콘텐츠 제휴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모바일과 블록을 결합한 ‘모블로’는 블록 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해 현실에서의 블록 놀이를 디지털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신개념 융복합 창의 교구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공간인지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다.
블록 쌓기와 모바일
신한은행이 지식 충전과 재테크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신개념 스마트금융 상품인 ‘신한 북21지식 적금’을 내놨다. 지식을 쌓으면 금리가 올라가는 신개념 스마트금융 신상품인 ‘신한 북21지식 적금’은 출판그룹 북이십일(Book21)과 제휴해 다양한 지식 콘텐츠가 무료로 제공된다.
지난 5월 출시된 ‘신한 북21지식 적금’은 신한은행 스
신한은행은 출판업체 북이십일(Book21)과 금융과 콘텐츠의 결합을 통한 스마트금융 혁신 전략적 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 채널을 통한 금융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고객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양질의 읽을거리를 함께 제공해 더욱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1300만부 이상 판매된 대한민국의 대표 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이 갤럭시탭 2버전으로 출시됐다.
20일 북이십일에 따르면 마법천자문은 2003년 처음 출간돼 현재까지 1300만 부 이상 판매 됐으며 2004년 삼성경제연구소 선정 10대 히트 상품에 선정된 자타 공인 대한민국의 대표 학습만화다.
마법천자문 애플리케이션은 올해 1월 갤럭시탭용?3월 아이패드용
정수현 (지은이) | 21세기북스(북이십일)
바둑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교훈, 특히 바둑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시사점들을 정리했다. 바둑은 흔히 '인생의 축소판'으로 불린다. 열아홉 줄 반상 위에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의 인생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그 속에서 수많은 사건들이 벌어지고, 한 번의 선택이 운명을 좌우하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