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은 14일 우즈베키스탄에 친환경 CNG(압축천연가스) 트랙터 36대를 공식 출고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출고는 TYM이 전북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참여한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단순한 수출을 넘어 현지 인증, 기술 검증, 운영 지원, 사후관리 체계까지 포괄하는 종합 협력 모델로 추진된다. 출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14일 울산 중구 안전보건공단 본부에서 울산권역 11개 공공기관 안전보건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 리더 혁신 간담회’를 열고 공공기관 안전보건 강화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 정부 국정과제인 ‘일하는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안전한 나라’를 구현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안전보건 역할을 재정립하고, 안전관
한국로슈진단은 서비스&서포트(Service & Support) 부서의 새로운 수장으로 채양섭 전무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채 전무는 2006년 한국로슈진단 영업부에 입사한 이후 진단검사 사업부와 병리진단 사업부의 영업, 마케팅에서 다양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특히 병리진단 사업부에서는 국내 동반진단 시장 개척에 크게 기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에 따른 정부 정보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28일 노용석 차관 주재로 '피해 및 대응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서울 기정원–세종청사 간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실‧국장과 주요 정보시스템 부서장과 주요 산하기관 부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실‧국별, 산하기관별 정보시스템 피
퇴직 공직자의 불법 재취업이 근절되지 않는 배경에는 제도상 허점과 시장 논리가 있다.
제도상 허점은 ‘업무 관련성’의 모호함과 ‘솜방망이’ 처벌로 요약된다.
‘공직자윤리법’ 제17조에 따라 재산등록의무자였던 퇴직 공직자는 퇴직 전 3년간 소속했던 부서나 기관의 업무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기업·법인에 취업할 수 없는데, 취업 심사는 신청이 제출한 서
신한금융그룹은 그룹의 '책임경영 기반 정보보호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신한금융이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속에서 고객의 금융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그룹사의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전략은 △책무 기반 정보보호 통제 체계 강화 △신한지주 이사회 대상 정보보호 연수 △그룹 경영계획 내 정보보호 평가 강화 등 세 가지
금융감독원 직원들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대규모 장외 집회를 열고 정부의 금융감독체계 개편에 강하게 반발했다. 경찰 추산 1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집회는 2008년 금융감독기구 개정 반대 집회 이후 17년 만의 거리 투쟁이다.
검은색 옷에 빨간 머리띠를 두른 직원들은 ‘금융소비자원 분리 결사 반대’, ‘금감원 독립성 보장하라’는 손팻말
코스콤은 향후 본격화될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 5종(KSDC, KRW24, KRW365, KOSWON, KORWON)을 출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업계 전반에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시장 변화에 발맞춘 기술적 준비의 일환으로 상표권을 확보하기로 했다고 코스콤은 설명했다.
또 코
▲나보철(전 진성고등학교 교장) 씨 별세, 배부례 씨 배우자상, 나희량(국립부경대 국제통상학부 교수)·나희정(코스콤 정보보호부서장)·나희관(LG에너지솔루션 상무) 씨 부친상 = 13일,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6일 오전 06시 30분. 02-2258-5940
수원시의 대표 가을축제인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능행차,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한층 풍성하게 돌아온다.
수원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수원 대표 가을 3대 축제 부서별 추진계획 최종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지원부서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는 9월 27일부터 10월 4일
외국인 이틀간 2조 순매수…SK하이닉스·삼성전자 집중 매수시총 2727조 ‘역대 최대’…G20 국가 중 상승률 1위서학개미 자금 회귀 주목…“5000 고지는 실적이 열쇠”
코스피가 45년 만에 종가와 장중 사상 최고치를 동시에 갈아치우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지수는 3317선을 돌파하며 ‘코스피 5000 시대’라는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기대감을
불확실성에 민·관 협력 강조
한국경영자총협회이 1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3기 ESG 경영위원회’ 출범을 겸한 2025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10대 그룹을 포함한 국내 주요그룹 사장단급 대표 19명이 경영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됐다. 위원 임기는 2년이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위원회 산하에는 각 기업 ESG 전담부서장이 참여하
KB손해보험이 고객중심 문화 정착을 위해 전체 임직원 대상으로 '고객중심 CS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임직원의 고객중심 사고 내재화에 힘쓰고 있다.
KB손해보험은 8일 오전 KB손해보험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중심 문화 정착을 위한 '고객중심 CS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고객중심 CS 교육’은 내부 직원 간 소통 능력을 강화하고 외
최근 강압수사, 갑질 등 논란에 대해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이 전날 "(전북경찰)청장으로서 도민 여러분들께 일련의 사건으로 걱정을 드려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전북경찰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정례간담회에서 최근 불거진 전북경찰의 사건사고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전북 청내에서 일련의 사건들이 연달아 발생한 뒤 처음으로 언론과 대면하는 공식 석상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일 대전 공단 본부에서 '중대재해 근절 및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회의는 최근 △굴뚝 점검 근로자 사망 △철도 점검 근로자 사망 등 잇따른 사망사고 발생으로 공공기관 차원의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 데에 따라 현장의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
첫 내부 승진 CEO, 고객 중심 경영으로 체질 개선상품·디지털 혁신 주도…업계 '트렌드 메이커' 부상악재 속 실적 방어, 그룹 내 비은행 핵심 자리매김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1994년 럭키화재(현 KB손보)로 입사한 정통 보험맨이다. 충남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구 사장은 경리부에서 시작해 최고재무책임자(CFO),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 등 주요
증권사 금융사고 429건, 올해 상반기만 58건대형증권사 10곳, 매년 4번씩 사고IT 내부통제 부실·리테일 거래 확산, 사고 위험 키워금감원 “상시감시·자율시정·엄정제재” 대응책 제시
최근 5년간 금융권에서 발생한 전자금융사고 피해액의 90%가 증권사에서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액만 262억 원에 달한다.
금융감독원은 25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삼정KPMG는 오는 27일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삼정KPMG 본사에서 소프트웨어 업종 상장예비기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업종 상장예비기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기업 수는 40개사로, 최근 5개년 평균(48개사) 대비 다소 낮았으나, 하반기에는 미국의 금리 인하 가능성, 글로벌 M&A 활동 재개, AI·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