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전문 채널 온닥터TV가 개국 2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필수의료 붕괴 실태를 정면으로 다룬 특집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온닥터TV는 필수의료 현장의 위기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사라지는 필수 의료–대한민국 의료의 경고음'을 15일 오후 6시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두 달간 전국의 필수의료 현장을 밀착 취재해, 응급실·산부인과·외상센터·심혈
침체 국면이 길어지고 있는 부산 건설경기 속에서 지역 중견 건설사가 연초부터 대규모 정비사업 착공에 나서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소규모 재건축부터 공공·관급 공사까지 연쇄 착공을 예고하며 지역 주거 환경 개선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부산 지역 중견 건설사 ㈜온라이프건설은 15일 오후 부산 남구 용호동 366-7번지 일원에서
부산항만공사(BPA)가 항만·물류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역 거점 국립대학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디지털·탈탄소 전환 흐름 속에서, 현장 경험과 학문적 역량을 결합해 인재와 기술을 함께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부산항만공사는 15일 BPA 본사에서 부산대학교와 '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총리실은 이달 20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열어 2024년 1월 2일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대표시절 가덕도 피습사건’에 대한 테러 지정 여부를 심의·의결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국가정보원에 요청했던 대테러합동조사팀 재가동 결과와 법제처의 테러지정 관련 법률검토 결과를 종합해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소집을 결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선천성 심장병 수술 건수가 감소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소아심장 전문의의 고령화와 수도권 쏠림 현상까지 겹치면서 지방 진료 기반이 급속히 붕괴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지속 가능한 전국적 소아심장 전문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형태 양산부산대병원 심장
로엔서지컬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를 인도네시아로 처음 수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자메닉스를 도입한 의료기관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프리미엄 의료기관인 만다야 로열 병원이다. 병원 측은 자메닉스 도입을 통해 신장결석 수술의 정확도와 안전성, 수술 효율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로엔서지컬이 동남아
부산 온병원이 실손보험 청구의 '마지막 번거로움'을 덜어냈다. 병원 전산과 보험 청구 시스템을 직접 연결해, 진료 후 서류를 들고 창구를 오가던 관행을 기술로 지워냈다.
부산 온병원(병원장 김동헌·전 부산대병원 병원장)은 보험개발원의 비대면 실손보험 청구 플랫폼 ‘실손24’와 병원 전자의무기록(EMR)을 API 방식으로 연동해 진료비 영수증과 처방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지역 전직 고위 공직자들의 선출직 도전 여부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행정 경험을 앞세운 관료 출신 인사들은 지방선거 때마다 '영입 1순위'로 거론되지만, 실제 선거판에서는 정치적 기반과 현장 장악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동시에 받는다.
가장 먼저 거론되는 인사는 김광회 전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이다. 김 전 부시장은
△ 노재호(향년 102세)씨 별세, 노철화(전 부산대 교수)‧경희‧경혜‧경아 씨 부친상, 윤세리(법무법인(유한) 율촌 명예 대표 변호사‧사단법인 온율 이사장)‧박명규(전 서울대 교수)‧이혁수 씨 장인상, 김정인 씨 시부상 = 7일 오전 9시, 부산 대동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9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실로암 공원묘원. 연락처 051-550-9991
부산시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부산관’을 운영하며 글로벌 혁신 허브 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
부산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지난해보다 확대된 총 30개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지역 6개 대학과 손잡아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전방위로 지원한다고 6일
부산 도심의 온병원이 개원 15년 만에 지역 거점 종합병원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2025년 진료 통계는 단순한 규모 확장을 넘어 외래·입원·수술 전 영역에서 기능적 성장이 뚜렷하게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부산 온병원은 6일 "2025년 한 해 동안 외래 환자가 38만 3,715명으로 전년 대비 2만 5,161명(7.0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응급실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가 이차전지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남정보대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전국 5개 대학이 참여한 'EV 이차전지 실무특강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이차전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한국경제인협회가 일본 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 종합정책연구소, 부산 동서대학교와 공동으로 오는 16일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지역 발전과 한‧일 민생 파트너십의 새로운 미래’ 세미나를 개최한다.
6일 한경협에 따르면 저출산‧고령화와 지방소멸 등 공통의 구조적 위기 대응을 위한 한일 양국 간 협력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지자체와 기
부산시가 새해를 맞아 지역 대학생들과 직접 마주 앉아 청년정책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일 정오, 부산진구 전포동의 한 브런치 카페에서 「신년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 대학생들과 정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고 밝혔다. 형식적인 회의실을 벗어나 청년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겠다는 취지다.
수소산업 전주기 기술개발 및 실증협력 MOU 체결“친환경 항공기 개발…항공산업 탄소중립 실현 기여”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부산대학교 수소선박기술센터와 30일 ‘수소산업 전주기 기술개발 및 실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최종원 KAI 전략본부 본부장과 이제명 부산대 수소선박기술센터 센터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대보건설이 올해 수주 실적에서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대보건설은 2025년 수주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약 2조730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수주액은 1조6820억 원이었다. 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경신한 것이다.
대보건설은 3월 △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업무지역 항공업무시설 개발사업(BOT) △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개축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사회탐구를 응시한 수험생의 의·치·약대 정시 지원이 확대될 것이란 입시업계의 전망이 나왔다.
24일 진학사가 202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을 앞두고 의대·치대·약대 모의지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탐구 응시영역에 제한을 두지 않는 의대 지원자 중 사탐 응시자 비율은 8.1%로 집계됐다. 전년도 2.4%와 비교하면 3.3배 늘어난
연세대와 고려대, 가톨릭대 등 주요 의과대학 수시모집에서 최초 합격 후 등록하지 않은 인원이 최근 5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종로학원이 2026학년도 수시 최초 합격자 중 미등록 인원을 공개한 전국 8개 의대를 분석한 결과 연세대, 고려대, 가톨릭대의 수시 최초 합격자 중 미등록 인원은 90명으로 수시 모집인원의 48.4%에 달
SKY 출신 29.1%…7년 연속 ‘20%대’ 머물러한양대·서강대 ‘톱5’…지방대 약진도 눈길이공계 CEO 비중 46.6%…‘기술 경영’ 강화
국내 10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이른바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출신 비중이 또다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대기업 경영진의 ‘필수 코스’로 여겨졌던 명문대 학벌의 영향력이 점차 약화
보람상조 직영장례식장인 양산부산대병원장례식장이 연말을 맞아 양산부산대병원과 함께 경남 양산지역 복지관 2곳에 생활 필수 물품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산부산대병원장례식장과 양산부산대병원은 전날 상하북사회복지관과 시나브로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물품 지원 전달식을 열고 각 복지관에 600만 원씩 총 12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양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