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이 아버지의 자녀 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간 소통을 돕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바쁜 일상에 쫓겨 자녀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아버지들을 위해 자연 속에서 함께 걷고 이야기하는 ‘아버지교실’을 운영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7월 초등학생·중학생 자녀와 아버지가 함께 참여하는 ‘아버지교실’을 경남 양산 ‘숲애(愛)서(徐
부산 학생체육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전국 무대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금메달 50개를 포함해 총 13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부산 학생체육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6일 막을 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부산 선수단 822명(초등부 321명·중등부 501명)이 참가해 금메달 50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학교자치의 핵심 축인 운영위원장 역량 강화에 나선다. 형식적 운영을 넘어 실질적 의사결정 구조로 기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부산교육청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지역 내 학교운영위원장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운영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공동체 간 소통을 강화하
서울·부산·인천교육청이 인공지능(AI) 기반 서·논술형 채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협력에 나선다. 시도 간 공동 운영을 통해 채점 기준을 정교화하고 평가 정확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부산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은 26일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전국 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건설현장 데이터 조작을 차단하고 시공 투명성을 높이는 ‘안전·시공 실명제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부산 북구청이 광역시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한 '안전·시공 실명제'에 이어, 교육청 차원에서는 전국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건설행정의 디지털 전환 모델로 평가된다.
한국공공클라우드연구원은 부산시교육
동의과학대스포츠클럽이 25일 동의과학대학교 석당문화관 체육관에서 ‘2026 전문선수 출정식’을 열고 전국대회 상위권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출정식은 부산 지역 지정스포츠클럽 가운데 최초로 수영·아이스하키·축구·농구 4개 종목 전문선수단을 동시에 운영하는 체계를 대외적으로 천명한 자리다. 대학 기반 스포츠클럽이 엘리트 선수 육성과 공공 스포츠 모델
교육 현장의 신뢰가 시험대에 올랐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이 2026년 3월 1일자 정기인사에서 정년을 1년여 남긴 고교 교장을 일반 중학교로 전보하면서, 교직사회에서 오랜 기간 유지돼 온 '불문율'을 깼다는 비판이 거세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유·초등 203명, 중등 88명 등 총 291명의 학교관리자(교장·교감)를 발령했다. 중등 분야에서는 교장
BNK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교육 콘텐츠 ‘부산은행과 함께하는 신나는 금융탐험! BNK금융어벤져스’를 제작해 부산광역시교육청을 통해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금융 역량을 높이고 건전한 소비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정부의 청소년 금융역량 강화 정책과 2026년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신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유·초·중등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 등 총 384명에 대한 3월 1일자 정기인사를 6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유·초등 203명, 중등 88명의 학교관리자가 배치됐다. 유·초등의 경우 교(원)장은 승진·공모·전직·중임 58명과 전보 34명 등 92명이 임명(용)됐으며, 교(원)감은 승진·전직 49명과 전보 62명
부산광역시교육청이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달 28일 부산대학교에서 중등 교원 46명과 예비교사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IB 교사·예비교사 역량강화 실천 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시교육청과
정신지체 및 지체장애 학생을 위한 공립 특수학교인 부산솔빛학교가 사상공단 인접 지역을 떠나 백양산 자락에 새 둥지를 튼다. 산업시설 밀집 지역에서 벗어나 보다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갖춘 공간으로의 이전이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03년 9월 개교한 부산솔빛학교가 25년여간의 사상구 삼락동 시대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 사상구 괘법동 백양산 자락으로 이전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부산형 돌봄 모델인 '우리동네 자람터'를 올해 대폭 확대한다. 학교 안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돌봄 수요를 지역이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초등 돌봄의 외연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부산시교육청은 기존 10곳에서 운영 중이던 '우리동네 자람터'를 올해 16곳으로 늘려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1일까지 운영기관을 모
2021년부터 교육 기부 프로그램 운영지난해 기준 2300여 명의 항공 인재 육성
에어부산이 지역 항공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기부 활동을 펼쳐온 가운데, 5년간 2300여 명의 항공 인재 육성에 기여했다고 9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2021년부터 항공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부산광역시교육청이 2026년 병오(丙午)년, 적마(赤馬)의 해를 맞아 부산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인간 중심 교육과 학생·교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부산시교육청은 2일 오전 8시 30분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국민권익위원회의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의 청렴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을 전반적으로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 체감도와 청렴 노력도가 평가체계 개편 이후 최고점을 기록하면서, 최근 수년간 이어진 조직 신뢰 회복 노력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산시교육청은 23일 권익위가 발표한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새해부터 ‘교원힐링센터’의 명칭을 ‘교육활동보호센터’로 변경하고,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사후 치유 중심의 ‘힐링’ 개념에서 벗어나, 교권침해 예방부터 피해 교원 보호와 회복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취지다.
부산시교육청은 19일 ‘교원힐링센터’를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로 명칭 변경
BNK부산은행이 지역 교육기부 분야에서 다시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인했다.
BNK부산은행은 지난 18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열린 '2025년 제18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최고 훈격인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부산은행은 2008년 이후 18회 연속 수상이라는 역대 최다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은
초·중·고교생 50명에 인당 100만 원 지원…11년간 총 535명 후원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부산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했다.
주금공은 부산 부산진구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HF 지역인재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총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부산광역시교육청의 추천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선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부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 2일 오전 교육청 회의실에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김석준 교육감과 송언용 공무원노조 위원장을 비롯해 양측 간부 20여 명이 참석해 합의문에 서명했다.
두 기관은 지난 6월 9일 교섭을 시작한 이후 10차례의 공식 교섭과 여러 차례의 실무협의를 이어왔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의 끝에, 노동조합이 제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유보통합 시범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회계 업무 안내서'를 제작해 이달 중 관내 어린이집에 배포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현재 서로 다른 회계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현장에서 혼선이 적지 않았다. 교육청은 이러한 간극을 줄이기 위해 두 기관의 회계 체계를 비교·분석하고, 어린이집 회계 담당자가 실제 업무에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