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이 13일 전남 여수시 낙포동 광양항 낙포부두에 입항한 '수와코'(SUWAKO)호에서 산업용 프릴 요소를 하역을 시작했다.
지난 10일 오후 중국 친황다오(秦皇島)에서 출항한 수와코호는 산업용 프릴 요소 2980t을 싣고 이날 오후 1시 20분께 낙포부두에 접안한 뒤 여수검역소의 검역 절차를 거쳐 오후 3시 20분부터 하역 작업을 시작했다.
남해
해양수산부는 13일 낮 12시 30분께 산업용 프릴 요소 2980t을 실은 수와코호가 광양항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수와코호는 지난 10일 오후 중국 친황다오에서 출항해 이날 광양항에 도착했다. 1시20분께 낙포부두에 접안한 뒤 여수검역소의 검역 절차를 거쳤으며 오후 3시20분께부터 하역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들여온 요소는 국내 최대 요소
2030년 동해신항 개발을 위한 외곽시설 공사가 90% 이상 완료됐다.
해양수산부는 동해신항이 산업원자재 및 대북방물류 거점항만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동해신항 방파호안 1공구를 11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원자재 허브항인 동해항의 만성적인 체선 문제를 해소하고 향후 물동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2013년부터 2030년까지
미국 양대 항만, 항구 대기 컨테이너 1대당 100달러 벌금 부과 인플레 압박 키우는 항구 혼잡 해소 나서 바이든 정부 초대형 경기부양책이 문제 지적도
글로벌 물가 상승폭이 예상보다 크고 기간도 길어질 전망이다.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일 것으로 내다봤던 미국 정부도 내년까지 이어진다는 데 무게를 싣고 있다. 치솟는 물가 부담에 조 바이든 정권을 향한 민심도
㈜한진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4% 늘어난 6460억 원이다.
택배 단가 인상 및 영업력 강화, 운영 효율화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한진은 설명했다.
㈜한진은 실적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2030년 새만금 신항 1단계 사업 완공을 목표로 접안시설 1단계 공사가 내년 하반기에 착공에 들어간다.
해양수산부는 새만금 산업단지 등에서 발생하는 항만물동량을 처리하기 위해 새만금 신항에 부두 2선석을 조성하는 ‘새만금 신항 접안시설(1단계) 축조공사’를 30일 발주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는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새만금 신항을 환황해권
한양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의 3·4호기 저장탱크에 대한 공사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한양은 전남 여수시 묘도에 건설 중인 1, 2호기에 이어 3, 4호기 LNG 저장탱크까지 추가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1단계 사업 LNG 저장탱크 총 4기에 대한 정부 승인이 완료돼 안정적으로 사업 추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3일 오는 25일 예정된 광주·전남 경선에 대비해 지역공약을 발표했다.
이 지사는 이날 화상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전환 산업과 4차 산업혁명 등에 특화된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는 먼저 에너지전환 산업 관련, “신안과 여수 등지에 추진 중인 해상풍력발전이 조기에 실현되도록 적극 지
HMM 노사가 1일 오후 2시부터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 추가교섭을 진행하는 가운데 HMM 선원들이 선상 사위에 나선다.
HMM 해원노조에 따르면 HMM 선원들은 이날부터 내일까지 부산 신항과 신선대 부두에서 선상 시위를 진행한다.
현재 선원법상 운항 중인 선박이나 외국 항구에 있는 선박에서는 쟁의행위를 할 수밖에 없는 만큼, 선원들은 현수
△깨끗한나라, 손해배상 항소심 원고 기각 결정
△에쓰씨엔지니어링, 유승규 대표이사 사임
△범양건영, 녹동신항 일반·모래부두 축조 공사 수주
△한컴라이프케어, 방위사업청과 83억 규모 공급 계약
△금호타이어, “더블스타 투자 결정된 사항 없어”
△LG, 종속회사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분할 결정
△우리기술, 32억 규모 고리3발 발전소감시계통(PMAS) 예비품
부산 감천항 동편 부두 내 근로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잇따라 감염됐다.
21일 부산항운노동조합에 따르면 이날 감천항 동편 부두에서 일하는 2개 팀 노조원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2명은 다른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앞서 진단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같은 팀 내 20명도 추
SK이노베이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는 울산 공장에 있는 No.2 부이 해저배관에 초음파센서 검사를 적용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이’는 부두에 접안이 불가능한 총 톤수 17만 톤급 이상인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이 주로 정박하는 해상 하역시설이다. 부이에 연결된 해저배관으로 원유를 공급받아 육상 내 저장소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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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포항 영일만항에 2025년까지 499억 원을 투입해 동해안 전략거점 역할을 하는 해경 전용부두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동해 해상의 치안을 강화하고 해양사고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16일 ‘포항 영일만항 해경부두 축조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그간 포항해양경찰서는 최대 1500톤급 이하 함정 17척을 운영하면서 동해지역의 해양경
해양수산부는 하반기 수출 물류 지원을 위해 이달에 월간 최대 규모인 13척의 임시선박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해수부는 이날 제4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출입 물류 동향 점검 및 추가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국적선사의 가용선박을 총동원해 8월에 월간 최대 규모인 총 13척의 임시선박을 투입한다. 특히 미주항로
여수시 소라면 등 8개 읍‧면‧동에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23개를 건설하는 민간투자사업 시행자로 (가칭) 여수푸른물주식회사가 지정됐다. 2023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기획재정부는 9일 서울지방조달청 PPS홀에서 안도걸 2차관 주재로 제3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1년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 개정안(안) △여수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청와대는 4월 발생한 평택항 컨테이너 사고와 관련해 "재해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새롭게 확립하고 시행하겠다"고 9일ㅇ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공개한 평택항 컨테이너 사망 사고 관련 국민청원 2건에 대한 답변에서 "답변 요건인 20만 동의를 충족하지 않으나 국가시설인 항만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사망 사고이기에 국민들께 그간의 경과와 대책을
앞으로 항만운영 주체인 하역사업자는 항만을 출입하는 모든 근로자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또 각 항만에 항만안전점검관을 배치하고 모든 항만 출입자는 안전모, 안전조끼 등 안전장비를 반드시 착용토록 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와 고용노동부는 5일 이 같은 내용의 항만근로자 재해 예방을 위한 ‘항만사업장 특별 안전대책’을 수립·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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