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 자살예방·청년미래적금·망분리 완화 성과 인정12일부터 4회 후보 국민추천…12월 중 시상식 개최
금융위원회가 경제적 위기자 자살예방대책과 청년미래적금,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 등 국민 체감형 정책을 추진한 직원 3명에게 총 18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금융위는 이날 제3회 ‘금융위人상’ 시상식을 열고 탁월한 성과를 낸 직원 3명을 선정했
희망Dream대출 3조·민생회복 보증 1.8조…경영안정대출 1.8조 신설전남광주 복합지원센터 전국 두 번째 개소…캠코 새출발기금도 연계
정부가 성실상환 소상공인에게 우대금리와 한도를 제공하는 ‘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 공급 규모를 10조5000억원에서 12조3000억원으로 확대한다. 고금리·고물가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 지원에 7조8000억원을 집중
수원특례시가 청년의 정주여건을 평가하는 국책연구기관 조사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친화지수'에서 수원시는 '삶(Life)' 부문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 가운데 1위, '일·삶·락·연' 4대 부문을 종합한 순위에서는 전국 2위에 올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9일 청년의 날을 앞두고 18일 자
2027~2031 경영전략 발표…금융안전망·회복력·시스템 혁신 등 4대 목표 김은경 원장 “사각지대 없이 필요한 순간 먼저 찾아가는 동반자 될 것”
서민금융진흥원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금융 취약계층의 안전망 강화부터 경제적 자립까지 지원하는 중장기 비전을 내놨다.
서금원은 이날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향후 10년의 서민금융
3차 정책토론회서 국민기초금융보장법 입법·정책 과제 논의김은경 원장 “국민 중심 기초금융보장 체계 구축”
서민금융진흥원이 국민의 금융기본권을 제도화하기 위한 국민기초금융보장법의 입법·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금융기본권 관련 정책이 장기적으로 명목 국내총생산(GDP)의 최대 8.4% 수준의 경제적 기여를 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서금원은 10일 국회의
금융위·강원도·서금원·신복위·신한은행, 지역 밀착형 복합지원 MOU 체결강원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구축…금리 우대 특화 적금·대출 출시 추진지역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복합지원 상담’ 운영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지역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원 지역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특화 금융상품 개발과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
31일부터 금감원 온라인 신고메뉴 통합…채무자대리 등 한 번에 신청 경찰 신고도 신복위로 연계…수사자료 확인부터 피해회복 소송 지원
불법사금융 피해자가 온라인에서 한 번만 신고하면 불법추심 중단과 채무자대리인 선임, 수사의뢰 등 필요한 피해구제 절차를 함께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경찰에 직접 신고한 피해자도 신용회복위원회 지원으로 연계해 수사와 피해회
취임 후 첫 해외 연설⋯채무자 ‘권리의 주체’로 전환 강조채무조정·보험·대출·저축 아우른 ‘기초금융’ 체계 제시
김은경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연설에서 금융을 시혜가 아닌 권리로, 채무자를 지원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바라봐야 한다는 ‘금융기본권’을 제안했다. 채무조정을 빚 부담을 줄이는 제도로 그치지 않고, 정상적인 경제생활
용인특례시가 정부 재생에너지 보급사업 공모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보급(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 사업은 민관이 재생에너지 보급과 활성화에 동참하도록 정부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용인시는
금융당국이 지방 주력산업과 지역 기업에 공급하는 정책금융을 대폭 확대한다. 국민성장펀드의 지역 투자 규모를 늘리고 지방금융 공급 목표제를 확대해 2028년까지 지방에 164조원의 정책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15일 ‘경제 대도약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관계부처 하반기 합동 업무보고에서 정책금융과 민간금융, 민관협력을 3대 축을
채무상담부터 회생·파산·복지까지 한 번에…경제적 위기자 선제 발굴신복위, 10월부터 채무자 종합지원기관 역할
정부가 빚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 채무조정부터 개인회생·파산, 고용·복지 지원까지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도록 통합 상담체계를 구축한다. 금융정보와 건강보험료 납부정보 등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경제적 위기자를 선제적으로 찾아내는 체계도 마련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문 열어…금융·복지·고용 한 곳에서 부산에 전국 최초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 복합 지원 체계가 가동됐다.
부산시는 3일 오전 중구 중앙동에서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전재수 부산시장과 이억원 금융위원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복합지원
금융·고용·복지에 지역 민간금융 상담까지 원스톱 제공 부산은행과 금리우대 적금·대출 상품도 출시
금융위원회가 부산에서 전국 최초로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 복합지원 모델을 가동한다.
금융위는 이날 부산 중구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
11일 토론회서 국민기초금융보장법 추진방안 설명취약계층 대상 기초상담·보험·대출·저축 연계 구상
김은경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겸 서민금융진흥원장이 금융기본권 보장을 위한 별도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상담과 채무조정, 보험, 대출, 저축을 단계적으로 연계하는 국민기초금융보장법 제정 추진방안을 통해 금융을 시혜가 아닌 권리로 전환해야
현장 건의 반영해 복합지원 교육 신설…서민금융 상담 역량 제고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취임 이후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잇달아 찾으며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김 원장 겸 위원장이 취임 이후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50곳 중 18곳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에도 광주·북광주·대전·
생활필수품 활용해 금융취약계층 제도 접근성 확대서민금융 복합지원·1397 상담창구 안내 문구 인쇄
서민금융진흥원이 삼화식품과 손잡고 시판 제품 라벨을 활용한 서민금융 홍보에 나선다.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제품에 상담 정보를 담아 금융취약계층의 제도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서금원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삼화식품과 협업해 시판 제품 라벨에 서민금융 복합
전남 무안군은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참여를 위해 5월 22일까지 주민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무안군 내 주택과 건물 소유주다. 희망자는 기간 내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접수는 정부 공모 신청에 앞선 사전 수요조사 단계로, 최종 설치 여부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 이후 확정된다.
금융사·투자기관·정책금융기관 협업 확대…핀테크 성장 지원해외진출 지원, 현지기업 협업·규제대응 컨설팅 중심으로 개편
금융위원회가 지역·청년 창업과 AX(인공지능 전환) 분야 핀테크 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원제도를 손본다. AI·데이터 등 핵심 분야 지원을 강화하고 금융회사·투자기관·정책금융기관과의 협업 기반도 넓힐 방침이다.
금융위는 29일 서울
영세 자영업자 재기지원…유관기관 협력 강화취약계층 맞춤형 보험상품…연계 방안 검토
금융당국이 서민·취약계층 대상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상담 도구 도입을 검토하고 공공 플랫폼과의 연계를 확대한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서울 양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현장 간담회'
계양·부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찾아 직접 상담…고용·복지 연계 지원 확대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직접 상담에 나서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는 김 원장 겸 위원장이 최근 계양·부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찾아 기관장 현장 상담과 직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17일 진행된 현
정부가 내년에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의료, 노후분야 복합지원을 확대한다.
1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추진단은 제5차 회의를 통해 내년 복합지원 업무계획을 세웠다. 금융·고용·복지 추진단은 서민·취약 계층의 복합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금융·고용·복지를 아우르는 종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만든 범정부 협의체다.
추진단은
보건복지부가 내년에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21일 경기도 동두천시를 방문해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자체 공무원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의료·요양·돌봄통합 제도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 하도록 의료·요양·돌봄서비스
지방소멸 위기는 고령사회의 현실이다. 지방자치단체별로 살펴보면, 도시보다 군단위 지역에서 자연적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더 빠르게 진행된다. 지방정부는 고령인구의 주거, 복지, 의료 인프라 확충 문제에 시급히 대응해야 한다. 이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발행한 ‘인구증가지역 사례분석을 통한 맞춤형 지방소멸대응 전략 연구’(2025, 박진경 외)를 토대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