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교육지원청이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를 학교 교육과정으로 연결하는 ‘아트 브릿지 구미(Art-Bridge Gumi)’를 운영한다.
‘아트브릿지 구미’는 2026 구미 학교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특히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9월 9일~11월 18일까지 9회에 나눠 지역 초·중학교(초등 584명, 중학 245명
15일 취약계층 먹거리 기본권 보장·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물품 후원·사회공헌 캠페인 등 공동 추진…ESG 협력 강화
풀무원푸드머스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손잡고 취약계층의 먹거리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 식품 후원과 공동 캠페인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먹거리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
복지·의료·재난 대응 등 공백 없는 연휴 비상근무 체계 구축
포항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민생 경제의 맥을 짚고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21일 새벽부터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이른 새벽 박 시장은 환경관리원복지회관을 찾아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
SK디스커버리가 관계사 구성원들과 함께 나무심기와 김장 나눔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K디스커버리는 SK케미칼·SK가스·SK바이오사이언스 등 관계사가 참여한 연합 봉사활동을 상반기 두 차례 진행해 구성원 60명이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봉사활동은 판교·울산·안동 등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과 취약계
SK가스가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확대했다. 자원순환 체험 프로그램 참여 실적을 쌀 기부로 연계하고 김장 봉사와 단체 헌혈에도 동참하며 6월 한 달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SK가스는 경기 안산시에 있는 이주민 시민연대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쌀 기부식을 열고 쌀 1000kg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전세사기 피해자들에게 법정은 낯설고 두렵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그 문턱을 낮추기 위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기 시작했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가 운영하는 경기도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가 용인 구갈다목적복지회관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를 대상으로 '권리구제 법률안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세사기 피해로 민사소송·강제집행·형사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사회복지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반도체 클러스터와 국가산업단지를 복지재정의 핵심 기반으로 삼아 과감한 복지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도박물관 뮤지엄아트홀에서 열린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용인시사회복지사협회 공동주최 사회복지정책발표 토론회에서 "일상에 힘이 되는 복지특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여야 후보들이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일제히 어르신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오전 부산 보훈복지회관을 방문해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등 보훈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그는 보훈 가족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국가를 위해 몸 바치신 분들의 남은 삶이 더는 고단하지 않고, 더는 외롭지 않도
"제주도의 전반적인 안전을 다시 한번 면밀이 살피고 생활밀접시설도 강력 점검에 실효성을 높이겠습니다."
제주도가 숙박시설과 교통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도민 생활과 맞닿은 209곳을 대상으로 두 달간 집중 안전점검에 들어간다며 16일 이렇게 밝혔다.
특히 사고 뒤 수습보다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없애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
전남도 완도군 청산도(靑山島)에서 4월 한 달간 '슬로걷기축제'가 열린다.
청산도는 2007년 12월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됐다.
이후 청정한 자연환경과 전통문화가 깃든 힐링 관광지로 꼽혀왔다.
완도군은 올해로 16회를 맞는 슬로걷기축제가 '청산도에서 치유해 봄'이란 테마로 한 달동안 열린다고 6일 밝혔다.
4일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사업부장 안건 상정 무산노조 26일 반대 집회도 예고"정치적 낙하산 인사 거부"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25일 신임 대표 선임을 위한 안건을 이사회에서 논의하려 했지만 노조 반발로 무산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KAI는 이날 서울사무소에서 사장추천이위원회(사추위) 이사회를 열고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사업부장을 신임 대표
저축은행중앙회가 설 명절을 맞아 아현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고 노후 휠체어 교체와 주방 비품 지원 등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새 휠체어를 지원하고, 노후화된 주방 집기를 교체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중심으로 진행됐다.
저축은행중앙회 오화경 회장은 “설 명절
"반도체 국가산단을 새만금으로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간다.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새만금 이전론에 정면 맞섰다. 이 시장은 22일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강조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이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하며, 재정을 ‘시민의 일상’으로 곧장 연결하는 행정에 속도를 냈다.
김포시는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 3개 사업에 집중 투입해 체감형 생활인프라 개선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16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교부세는 △대곶공공목욕시설 건립(6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0일 전주시 전북사회복지회관에서 국민연금공단·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이웃 공공기관과 ‘탄소매트 전달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진행되는 이 행사는 2014년부터 매년 빠짐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전기안전공사 등 3개 기관은 600만 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해 전북지역 취약계층 80가구에 탄소매트를 전달
김상수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포곡읍·모현읍·역북동·삼가동·유림1동·유림2동/국민의힘)은 2026년도 용인시 예산안 심사에서 어르신·장애인·지역주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복지사업을 전면 점검하며 실효성 중심의 예산 편성을 강조했다.
5일 김 위원장은 이번 심사에서 △경로당 양곡지원사업 △모현다목적복지회관 운영시간 조정 △장애인 전동보장구 안전용품 지원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 행정 전반을 조목조목 짚으며 도서관 운영, 체육시설 안전, 관광정책 실효성을 전면 점검했다. 의원들은 “시민이 체감하는 품질을 기준으로 행정 수준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21일 문화체육관광국과 도서관사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5일 차 일정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도
용인특례시의회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96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 조례안 22건, 규칙안 1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3건, 동의안 20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47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 개정과 주요 출연계획, 민간위탁 동의안 등이 다뤄졌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용인시의회 공무원
10월의 끝자락, 경남 거창군 남하면 지산복지회관 앞마당. 흰 가운을 입은 의료진들이 분주히 움직였다. 평소엔 어르신들의 마을 사랑방으로 쓰이던 이곳이 이날만큼은 작은 병원으로 변했다.
부산 온병원과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가 함께한 '찾아가는 진료'가 열린 것이다.
농촌 회관, 하루 동안 병원으로
안과, 외과, 한방과, 내과 의료진이 진료 테이
오래 해온 일을 내려놓은 뒤 “이제 나는 무엇을 하지”라는 질문을 마주한 중장년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활동과 관계를 찾는 네트워크가 출범한다.
중장년네트워크 ‘컴투게더(Come, Together)’는 11월 1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강북노동자복지회관에서 창립 행사를 연다. 컴투게더는 중장년의 경험과 활동 의지를 오늘의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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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중장년·여성 취업 앞장…고용서비스 우수기관 63곳 인증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구직자 만족도, 취업 연계 성과,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11일 민간고용서비스 우수기관 63곳을 인증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20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침수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산청읍과 신안면 현장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살피고 응급복구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경남 산청군에는 16일부터 20일까지 시천면 798mm 등 평균 632mm의 비가 내렸다. 이로 인해 현재까지 사망 10명, 실종 4명, 부상 5명 등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