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앞두고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재난관리 우수부대 장병들을 위한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13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나라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누적 위문품 규모는 6억원을 넘어섰다.
전날 제2작전사령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대일 세븐일레븐 대표이사와 김호복 육군 제2작
CJ제일제당, 햇반·스팸 등 3000여개 지원동서식품도 구호물품 1400박스 전달맘스터치, 싸이버거·음료 920인분 지원
최근 집중호우로 경남 거제와 통영 등에서 피해가 발생하면서 식품업계가 이재민과 복구 인력을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섰다. CJ제일제당과 동서식품은 간편식과 음료 등을 전달하고, 맘스터치는 거제 지역 가맹점들과 함께 수재민과 자원봉사자에게
서울시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에 재난대응 '바로봉사단'을 긴급 파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파견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피해 주민 일상 회복을 돕고 지역 간 연대와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19일 경남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재해구호금 2억원을 긴급 원했으며 23일부터 24일까지 거제 둔덕면 거림리 일대에 바로봉사단 30명을
'다큐멘터리 3일'이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본 거제의 수해복구 현장을 조명한다.
KBS는 21일 KBS 2TV '다큐멘터리 3일' 제작진이 17일부터 사흘간 거제에 머물며 피해 주민들의 목소리와 복구 작업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밝혔다.
거제에는 15일부터 사흘 동안 9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이는 평년 여름 전체 강수량의 90%에 달하
집중호우 피해 겪는 이재민과 복구 인력 대상 물품 전달빵 1000개·생수 1000개 등 구호물품 총 2000개 지원재난 발생 지역 대상 구호 활동 지속 전개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상미당홀딩스는 21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빵 1000개와 생수 1000개 등 총 2000개의 구호물품을
우리금융그룹은 거제 등 남부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우리은행은 호우피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최대 1.5%포인트(p) 특별우대금리로 5억원 범위 내의 운전자금 대출이나 피해실태 인정금액 범위 내의 시설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적절한 활용과 악용 동시 드러나동물원 탈출한 ‘늑구’ 사태도 사례 쓰임새 따라 또 다른 형태의 재난
재난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이 두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한쪽에서는 대피소에 몸을 피한 주민이 스마트폰과 생성형 AI만으로 수십만 명이 이용하는 재난 정보망을 만들어냈다. 다른 한쪽에서는 진짜와 구별하기 어려운 가짜 영상과 허위정보가 구조와 복구 현장의
중부지방 중심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 주재...선제적 대피 당부충청·강원 밤사이 추가 폭우 산사태 등 안전사고 철저 대비 주문
정부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쏟아진 기습적인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나섰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18일 주택 및 도로 침수 등 수해가 발생한 지역의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
재해 피해지역 복구공사의 행정절차가 간소화된다.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복구 착수와 공사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재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건설공사 시행절차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건설공사 시행을 위한 행정절차를 조정할 수 있는 대상
농식품부, 장마철 앞두고 배수장 등 여름철 재해 대응체계 점검지난해 피해 323농가에 5억1300만원 추가 지원…생계비 최대 6개월로 확대
지난해 농촌은 계절마다 다른 재해를 맞았다. 봄에는 이상저온과 우박이 농작물을 흔들었고, 여름에는 폭염과 가뭄이 이어졌다. 가을에도 호우와 벼 깨씨무늬병 피해가 겹치면서 농가 피해는 특정 시기나 품목에 그치지 않았다.
폭설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을 향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발걸음이 세 번째 이어졌다. 약속에 그치지 않고 현장을 다시 찾는 행보로 민생회복 의지를 분명히 했다.
김동연 지사는 15일 의왕 도깨비시장을 방문해 폭설피해 복구공사 진행 상황과 설을 앞둔 시장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폭설피해 이후 세 번째다. 김 지사는 27번째 민생경
◇기획재정부
1일(월)
△경제부총리 12:00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비공개)
△재정정보, 더 쉽고 똑똑하게 활용한다
△’25년 세제개편안 관련 세법 시행령 개정 추진
△개정 「총사업비관리지침」 시행
△2025년 Fitch 연례협의 실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방문 면접조사 시작
△2025년 10월 온라인쇼핑동향
△2025년 하반기 적극행
호남발전과제 보고회서 지역별 예산 규모 제시광주 3.7조·전남 9.4조·전북 9.5조 원 편성 강조"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李 정부 철학 실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이재명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에서 호남 3개 시도가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호남발전과제 보고회'에서 "이재명 정부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추석 연휴 기간에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복구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정부는 화재로 마비된 전산망의 정상화를 위해 명절 연휴 내내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있다.
행안부에 따르면 윤 장관은 8일 대전 국정자원센터를 방문해 지난달 26일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복구 현황을 점검했다. 그는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센터 화재 복구의 골든타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복구율은 18%에 머물러 여전히 갈 길이 멀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정부는 이번 7일간의 연휴를 정보시스템 복구의 골든타임으로 삼아 비상한 각오로 복구 속도를 높이겠다”며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집중호우로 복구 작업이 한창인 경남 산청군 수해 현장에 총 1000인분의 싸이버거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8일 맘스터치 가맹본부 직원 및 가맹점주들은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 등 지역사회 영웅들을 응원하기 위해 산청군 신안면에 위치한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싸이버거를 전달했다.
산청군은 올 여름 집중호우로 6일
특별재난지역 가평군 침수 주택 정비 등 수해복구 현장 지원
강원랜드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중남부권 수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억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성금은 경남 산청ㆍ합천, 경기 가평, 전남 광주ㆍ담양, 충남 당진 등 전국 곳곳의 수해지역을 대상으로 침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서울 서초구는 최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자매도시 충남 예산군 주민을 돕기 위해 5일 수해농가 복구 현장을 직접 찾아 자원봉사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충남 예산군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농경지, 과수원, 주택 등 광범위한 손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특히 많은 농가가 작물 수확을 앞두고 비닐하우스 침수 등으로 큰 타격을 입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함평읍 일대에서 수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도 5일 당직자 30여명과 함께 함평읍 주택가와 전통시장 일대에서 복구 작업에 동참했다.
복구 현장에는 민주당 전남도당을 비롯해 해남과 구례지역 사회단체, 군부대 장병 등 총 187명의 자
한국맥도날드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충남 예산, 경기 가평 지역의 복구 현장에 ‘행복의 버거’와 ‘맥카페’ 음료트럭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행복의 버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총 5700인분의 버거와 음료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등을 통해 수해 복구 현장에 전달했다. 준비된 버거와 음료는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