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가 전북지역 보험 소비자 보호와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위해 전주지부를 신설했다.
손해보험협회는 7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교보생명 전주사옥에 전주지부를 개소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그동안 중부지역본부(수원), 대전지부, 서부지역본부(광주), 동부지역본부(부산), 대구지부 등 5개 거점 조직을 중심으로 지역 업무를 수행해왔
앞으로 치매보험 개인정보 동의 없이 대리청구인 지정이 가능해진다. 치매보험 가입자가 보험 가입사실을 망각해 보험금을 청구하지 못하는 것을 방지하려는 취지다. 개선 사항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금융감독원이 29일 발표한 '보장공백 해소를 위한 보험상품 대리청구인 지정제도 개선' 자료에 따르면 대리청구인의 개인정보 동의 없이도 대리인청구인 지정이 가능하
하나은행은 국내 최초로 삼성화재와 '오픈 API'를 활용한 ‘EPS 외국인 근로자 전용보험’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외국인 고용허가제(EPS)의 비전문 취업(E-9) 및 방문취업(H-2) 체류 외국인 근로자들이 필수로 가입하는 출국만기보험, 귀국비용보험, 상해보험을 하나은행의 다국어 지원 해외송금 전용 애플
삼성생명은 고객 최적화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SK플래닛㈜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SK플래닛이 보유하고 있는 고객의 금융, 비금융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에게 더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를 위해 SK플래닛이 보유한 고객 데이터 분석 역량을 업계 최고의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갖춘 삼성생명의 판매 채널과
재해피해확인서 발급 받을 시 추정 보험금 50% 조기 지급산업은행 등 정책기관 대출·보증 상환유예 및 만기연장지자체 재해피해확인서 발급시 특례보증 지원
금융위원회는 경상북도 울진군에서 발생한 산불로 강원·경북에 재난사태가 선포된 것과 관련해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재난지역 내 농림어업인·중소기업 등의 긴급한 자금 애로를 해소하고,
신용보증기금은 24일부터 '매출채권보험 전용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에 대한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하기 위한 차원이다.
매출채권보험이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외상판매를 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한 손실금의 최대 80%까지 보상해주는 공적 보험제도다. 신보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플랫폼은 △온
치아보험은 충치 및 잇몸질환 등의 질병 또는 상해로 치아에 보철치료나 보존치료를 받을 경우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보험 상품으로 전화로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치아보험에 가입할 때에는 면책기간과 감액기간 확인은 필수다.
금융감독원은 7일 “치아보험은 질병으로 인한 치료에 대해서는 면책기간 및 50% 감액기간을 운영하고 있다”며 “
정부가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지역 내 중소기업에 대한 만기연장과 특례보증 등의 금융지원을 결정했다.
금융위원회는 6일 "피해지역 내 중소기업 등의 금융애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융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은 피해기업의 기존 대출 및 보증에 대해 일정기간 상환을
작년 보험사기 규모 6549억원, 허위·과다사고 비중 75.8%
금융감독원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보험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금융감독원은 27일 ‘보험사기 예방 3중 레이다망’을 구축하면서 고질적인 보험사기 유형인 자동차 고의사고 다발자, 허위·과다입원환자, 허위·과다입원 조장병원에 대한 상시감시지표를 마련해 감시하는 시
#A씨는 지난 2008년 6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아내를 피보험지로 해 11개사에 26건, 68억원 규보의 고액 사망보장 보험계약에 가입했다.
이후 A씨는 2014년 8월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비상주차대에 정차된 화물승합차 후미를 충격해 본인이 운전하던 차량 조수석에 탑승중이던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근 5년간 고액 사망보험금과 관련한
내년 상반기부터 허위·과다 입원으로 보험금을 가로채는 일명 '나이롱 환자'들이 보험사기를 목적으로 고액이나 다수 보험에 가입하기가 까다로워진다.
장기간 입원해 고액의 입원보험금을 타먹는 나이롱환자가 발생할 소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처다.
금융감독원은 10일 보험사의 입원보험금 인수심사 기준을 강화하도록 유도하고 심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고객
최근 메르스 피해 확산과 관련해 보험업계가 중소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14일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메르스 피해가 우려되는 관련업종 중소기업에 대해 금융지원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추진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협회는 직접적 피해발생이 우려되는 관광, 여행, 숙박, 공연 등 관련업종에 대해서는 금융애로해소 방안을 조기에 마련해 시행
금융감독원이 ‘보험사기’를 척결하기 위해 나선다. 지난주 발표한 ‘민생침해 5대 금융악 척결 특별대책’의 일환이다.
금감원은 보험사기를 사전에 예방하는 시스템과 상시감시 기능, 보험사기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 등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금융감독원은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험사기 척결 특별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
손해보험협회는 보험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손해보험 판매질서를 유지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에 지난 4월 불완전판매를 근절해 완전판매를 유도하고 보험사간 자율규제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자율관리본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손보협회는 보험상품의 과장광고 심의활동을 강화하고 보험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기존 소비자보호팀을 자율관리본부
앞으로 생존자 본인의 보험가입내역을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보험가입내역 조회를 위해 협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소비자 불편을 해소하고자 오는 30일부터 협회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생존자 본인의 보험가입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험에 가입했으나 증권이나 약관을 분실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