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청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중소기업 보증공제' 사업의 부실운영 지적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중기중앙회는 27일 보도해명자료를 내고 "은행, 보험 등 금융업의 재원은 채권발행, 차입 등 타인 자본을 바탕으로 형성하기 때문에 재무건전성의 척도로서 부채비율은 무의미하다"며 "고객 예탁금의 성격이 보증부금, 차입금, 책임준비금 등으로
중소기업중앙회의 ‘중소기업 보증공제’ 사업이 부실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이에 중소기업중앙회 측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최소한의 방식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2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정의당 김제남 의원이 중기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중소기업 보증공제 현황' 자료에 따르면 보증공제를 받는 중소기업 수수료는 대기업 보다 약 6배 높
중소기업중앙회는 공공조달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의 보증료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할인율을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공기관에 납품하는 기업은 국가계약법 시행령에 따라 은행의 지급보증서 또는 보증증권 등을 통해 의무적으로 납품계약을 보증해야 한다. 이에 따라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중앙회와 신용보증기금은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9일부터 공제사업과 매출채권보험에 대해 상호 우대 지원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기중앙회는 신보가 추천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의 어음수표대출ㆍ단기운영자금 대출이자를 연 0.5% 인하한다. 또한 보증공제사업 보증료율의 1% 할인, 손해공제사업 보험료의 5
중소기업중앙회가 내년 1월부터 중소기업 보증료를 인하키로 했다. 최근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보다 대기업에 더 유리한 조건으로 보증을 세웠다는 지적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한 것이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에게 보다 많은 지원혜택이 가능하도록 보증공제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해 내년 1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중소기업 이용한도 비율을 신설한다
중소기업을 보증료 부담 완화를 위한 보증공제사업 예산의 87%가 실제로는 대기업에 지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은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올해 중기중앙회는 전체보증금액의 87%인 2조 573억원을 대기업에게 보증한 반면 중소기업들 실시한 보증은 전체보증 금액의 13%인 3160억원에 불과했다”고 지적했
중소기업중앙회와 삼성화재해상보험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손해공제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측은 중소기업의 우호적 경영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각종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맞춤형 공제상품을 마련해 올해 하반기부터 화재, 배상책임 등 손해공제사업을 시행한다.
중기중앙
‘기업보증공제’를 이용하는 업체 3분의 2 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기업보증공제’ 출범 1주년을 맞아 이용업체를 대상으로 고객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용고객 79.1%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기업보증공제’는 중소기업이 공공조달시장 참여시 지불해야 하는 높은 수준의 보증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중소기업중앙회는 조달청과 '하자이행 일괄보증제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하자이행 일괄보증제도는 조달청에서 운영하는 종합쇼핑몰에 물품을 등록한 조달업체가 물품 납품시마다 매번 수요기관에 제출하던 보증서를 조달청에 한 번만 제출하면 되도록 해 절차를 간소화한 제도다.
조달 관련 법령에서는 물품의 하자이행보증이 필요한 경우 조달 업체로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공공조달에 참여하는 중소기업들의 보증료 경감을 위한 ‘중소기업보증공제사업’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보증공제 출범으로 중소기업들은 중기중앙회를 통해 저렴한 보증료로 공공기관의 조달납품에 필요한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중소기업들이 공공조달계약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높은 보증료를 부담하면서 민간보증보험사를 이
공공조달시장에 참여하는 중소기업들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과의 조달계약에 대한 보증서 발급기관에 중소기업중앙회를 추가하는 내용의 국가계약법·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14일 입법예고 돼 내달부터 중소기업 보증공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조달에 참여하기 위해서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은 내년 1월부터 중소 소프트웨어(SW)기업들의 공공시장 참여가 확대됨에 따라 리스크관리 등 종합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정보산업조합 관계자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대기업의 공공 시스템통합(SI) 참여 하한제 상향으로 중소기업들의 시장 참여가 확대될 예정인데, 시장에서는 중소기업의 대형사업관리나 리스크관리 등을 우려하고 있어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은 "올해는 중소기업의 품격이 대한민국의 국격을 만든다는 일념으로 투명경영으로 품위와 격조를 높이고, 중소기업 사회적 책임과 지속성장을 위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업종별 맞춤형 정책개발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17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난해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대책을 이끌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