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가 주민 생활 속 불편을 사전에 해소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이번 우수사례의 특징을 두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과 AI 기반 안전관리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행정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복지시설 확충에 맞춰 노약자 무료셔틀버스 노선을 전면 재정비했다. 빅데이터로
센터별로 하루 최대 64명 체력인증 가능⋯올해 센터 50개로 확장 체력인증센터 운영방식 개편⋯인증형·체험형 서비스 구분해 운영
서울시가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의 운영 방식을 개편해 센터별로 하루 이용 인원을 기존 12명에서 최대 64명으로 5배 확대하고, 다음 달부터 체력 측정 서비스를 △인증형 △체험형으로 나눠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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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가 임신·출산·수유로 영양 관리가 중요한 임산부와 성장기 영유아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위험요인을 가진 임산부(임신부·출산부·수유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 동안 맞춤형 영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등록 과정에서 신체계측, 빈혈검
서울 강서구는 예비 부모에게 출산과 육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부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부부를 위해 주말에 진행되며 임신과 출산 과정에 필요한 신체적·정서적 준비를 돕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강서구보건소 4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예비 부모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산후조리 비용 거주 요건을 폐지하고, 임신부 백일해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하는 등 임산부 지원을 실속있게 확대한다.
8일 중구에 따르면 그동안 산후조리비 지원을 위해 필요했던 '6개월 이상 중구거주' 요건을 과감히 없앴다. 올해부터 중구에 출생신고를 하고, 산후조리비 신청 시점에 산모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중구라면 거주기간과 상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2개월여 앞두고 전국 시·군·구 10곳 중 9곳이 전담인력 배치 등 행정적 준비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29개 시·군·구의 통합돌봄 준비상황을 점검한 결과, 대부분 지방자치단체가 필수 기반을 확보하며 제도 시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서울 강서구가 2026년을 도시 구조와 행정, 주민 일상의 대전환점으로 선언하고 5대 분야 49개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행정과 문화의 중심지로 가장 큰 변화는 마곡 통합신청사 개청이다. 분산됐던 구청·보건소·구의회가 한곳에 모여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사 내에는 ‘강서역사문화관’과 ‘열린도서관’이 들어서 주민들이 머무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건강 5대장 챌린지’를 5일 발표하고 시민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서울시는 서대문구보건소 체력인증센터에서 ‘서울체력9988 시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확.찐.살. 확빼기’ 챌린지 참여 시민과 체력 측정을 처음 진행해보는 시민 등 4명과 만났다. ‘확.찐.살.
2026년 새해를 맞아 서울 자치구들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 밀착형 정책을 선보인다. 강남구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양천구는 새해 건강 관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내놨다. 중구는 동별 특성에 맞춘 혜택 지도를 선보이며 주민 잡기에 나섰다.
2일 서울 주요 자치구에 따르면 강남구는 올해부터 고령의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지원
정부가 국민 필수 생계비 부담 완화를 위해 내년 상반기 공공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고, 취약계층이 동절기를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난방과 건강관리 지원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및 안전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수원특례시가 26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 국민 마음투자지원사업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장려)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는 장안구보건소를 중심으로 한 심리상담 지원 실적과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서비스 체계가 평가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원시 장안구보건소는 시민 2046명에게 총 13816건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민원인·공무원 “상담·행정 정상 진행 어려워”
-광장 독점과 소음에 노인복지관‧ 어린이집 ‘야외활동 중단
경기 용인특례시청사 앞 집회가 이어지면서 확성기와 꽹과리 소음으로 시민 불편이 누적되고 있다. 민원인과 공무원들은 정상적인 행정 서비스가 어렵다고 호소한다.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3시30분께 용인시청 하늘광장. 넓게 펼쳐진 인조잔디광
천문관측·K-POP댄스·AI코딩·학습지원까지⋯구별 특색 살려체험형 학습과 신체활동 결합⋯몸과 마음 성장 돕는다
서울 자치구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청소년들의 배움과 건강을 책임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일 주요 자치구에 따르면 노원구, 강서구, 금천구, 송파구 등은 과학·수학 체험부터 체육활동, AI 코딩, 학습지원까지 맞춤형 특별 프로
예방 프로그램 25개 자치구 135개 동 주민센터로 확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서울시가 기존 만성질환 중심의 건강관리에서 노쇠를 조기에 발견하고 어르신의 생활권 기반에서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올해 자체 개발한 '서울시 어르신 기능평가 도구'를 활용해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 대상자 1만4132명을 직접 방문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상
서초구, G양재역 AI 미래융합혁신특구 복합타워 조성강서구, 마곡지구 생활 속 문화커뮤니티 통합청사 건립영등포구,1000억 원 기금 적립⋯공원 신청사로 200억 원 절감강북구, 단순 청사 교체 차원 넘어서는 도시혁신 프로젝트
서울시 주요 자치구들이 신청사 건립을 단순한 청사 이전이 아닌 도시 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삼고 있다. 업무 공간 부족과 노후화된 시
내수 부진에 달라진 음주 문화에 특수 상실주류 소비량,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은 아직일상 속 브랜드 경험 확장 전략 가속화
연말 특수는커녕 예년보다 부쩍 줄어든 단체 모임, 회식 문화의 변화로 인해 주류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내수 부진에 ‘웰니스’, ‘헬시 플레저’ 등 건강 트렌드가 주류 소비에도 영향을 미치자, 국내 주요 업체들은 저도주‧무알
근육량·자아존중감 동시 개선…전국 실증서 회복 효과 확인javascript:;표준 매뉴얼 기반 확산 추진…보건소·병원 연계해 재활 모델 고도화
뇌졸중으로 편마비 후유장애를 겪는 환자의 신체 회복과 정서 안정에 ‘치유농업’이 뚜렷한 변화를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한 원예 활동을 넘어 과학적으로 설계된 재활 프로그램으로 적용되면서 근력·균형·정서 개선을
환자 선호와 의료현실 '괴리' 심각 임종 전 의료비 10년새 2배 '껑충'…저소득층엔 '재난적' 수준 "사전의향서 '개인화'하고 온라인 작성 허용해 접근성 높여야"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층 10명 중 8명은 회복 가능성이 없는 연명의료를 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실제 의료현장에서 연명의료를 중단하는 비율은 10명 중 2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
서울 강동구가 보건소 1층 모성‧예방접종실 등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5일부터 ‘가족건강증진센터’로 새롭게 구민들을 맞이한다고 4일 밝혔다.
강동구보건소 1층은 구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간으로 이곳에 새로 문을 여는 ‘가족건강증진센터’는 생애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운영한다.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육아, 예방접종, 의료비 지
의왕 고천동에서 분양한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가 최고 14.53대 1을 기록하며 전 세대 1순위 청약 마감을 달성했다.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는 2일(해당지역)과 3일(기타지역)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45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038건이 접수돼 평균 4.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