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은 멸종위기종을 보호하기 위해 7일부터 다도해해상 무인도 등 총 9곳을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해 2037년까지 관리한다고 6일 밝혔다.
9곳은 △오대산 1곳(담비·삵 서식지) △덕유산 1곳(광릉요강꽃 서식지) △소백산 1곳(모데미풀·연영초 서식지) △변산반도 1곳(흰발농게 서식지) △다도해해상 무인도 5곳(수달·유착나무돌산호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018년 한해를 정리하고, 기해년(己亥年) 새해 행복을 기원할 수 있는 국립공원 해맞이·해넘이 주요 명소 6곳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맞이 명소는 △태백산 천제단 △월악산 옥순봉 △무등산 서석대 등 3곳이다.
이번에 선정된 해맞이 명소는 2시간 내외 짧은 코스로, 남녀노소 쉽게 해맞이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들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 촬영지, 종영 후에도 여운을 남기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촬영지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크고 작은 혜택이 준비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및 전국 17개 광역 자치단체와 함께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을 주제로 가을 여행주간을 실시한다.
2014년부터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추석 연휴와 가을 단풍철을 맞아 여행하기 좋은 ‘슬로(Slow) 탐방코스’ 10선을 발표했다.
슬로탐방은 천천히 자연을 즐기며 배우고, 자연과 사람을 함께 배려하는 탐방 문화를 말한다.
10선은 전국 29곳의 공원사무소에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무소별 대표 코스 하나씩을 제출받은 뒤 한국관
환경부는 5월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올해 50주년을 맞은 국립공원 기념행사,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봄 여행주간 행사(~5월 14일) 등과 연계한 12개 지자체,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생태원, 국립생물자원관 등이 참여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체험객들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장애인·고령자 등 보행약자를 위해 '국립공원 가상현실(VR) 서비스'에 새로운 영상 16개를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립공원 VR서비스는 신체적 제약 등 문제로 국립공원의 자연을 체험하기 어려운 국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다.
국립공원 주요 명소 경관을 촬영한 360도 파노라마 사진 영상을 VR장비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국립공
2017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31일)과 내일 날씨는 포근하고 맑을 것으로 예상돼 소중한 사람과 함께 새해 소망을 빌기에 좋을 것 같은데요. 한 해를 정리하는 해넘이와 희망찬 새해를 위한 해돋이 계획하고 계신가요?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추천하는 해넘이·해돋이 명소 7곳을 소개합니다.
-한려해상 실안해안일몰시간 17시 26분아름다운
도로 확장과 시설 개량 등 119개 건설사업에 2020년까지 9조3000억 원이 투입된다.
국토교통부는 도로 안전성 개선과 이동성‧접근성 강화를 위한 국도‧국가지원지방도 5개년 건설계획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5개년 건설계획은 전국의 국도와 국지도의 급곡선‧급경사 등 사고 위험구간 631km를 개선하고, 교통량이 많은 구간 342k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새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소망을 빌 수 있는 해돋이 명소 7곳과 해넘이 명소 3곳 등 명소 10곳을 27일 선정했다.
공단이 추천하는 안전한 해맞이 명소 7곳은 △지리산 노고단 △한려해상 초양도 △경주 토함산 정상 △가야산 심원사 일원 △설악산 울산바위 △북한산 둘레길 구름전망대 △소백산 제2연화봉대피소 등이다.
해넘이 명소 3곳은
최근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며 찌는 듯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더 뜨거운 여름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돼 시원한 물가를 찾아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직장인들의 경우 내달부터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기 때문에 최근 펜션 정보, 여행 정보 등을 찾아 계획 세우기에 여념이 없다.
이와 관련해
바닷가 물놀이 위험지역
바닷가 물놀이 위험지역 소식이 화제다.
23일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여름철 바닷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태안해안국립공원 등 4개 해상·해안 국립공원의 바닷가 물놀이 위험지역 22곳의 정보를 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 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단이 파악한 바닷가 물놀이 위험지역은 태안해안 15곳, 변산
국립공원 물놀이 위험지역.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바닷가 물놀이 위험지 22곳을 지정해 특별 관리한다고 23일 밝혔다.
위험지로 지정된 곳은 이안류와 해저 급경사가 많은 태안해안 15곳을 비롯해 변산반도 3곳, 다도해해상 3곳, 한려해상 1곳 등이다.
공단은 위험지역 22곳에 안전관리반을 배치하고 119구조대 합동근무 및 순찰 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5일 전국 산불조심 기간이 끝나자 겨울 숲을 감상하려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을 위해 전국 국립공원 중 설경이 아름다운 대표 탐방지 40곳을 추천했다.
사찰, 문화재와 주변 자연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곳으로는 △오대산 월정사 △가야산 해인사 △속리산 법주사 △지리산 화엄사 △변산반도 내소사 △내장산 백양사 등이 꼽힌다.
단풍의 계절, 가을. 애플리케이션(앱)만으로도 가을 단풍놀이를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산행하기 좋은 가을, 이미 설악산은 울긋불긋한 단풍 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했고, 가장 늦는 무등산은 다음달 초부터 단풍이 들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름다운 단풍을 즐기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산마다 단풍 시작일이 다른 데다 날씨, 숙박업소
고어텍스로 유명한 고어코리아는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해 오는 9일부터 이틀간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안전산행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안전산행 캠페인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무등산 국립공원 탐방안내센터 앞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무등산의 산행코스 및 안전산행 내용이 담긴 리플릿과 비상용 호루라기 등의 홍보물, 쓰레기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해 국립공원 탐방객이 4096만명으로 2010년 이후 매년 지속적으로 4000만명 이상 방문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2012년 국립공원 전체 탐방객은 2011년에 비해 소폭(0.4%) 증가했다.
공원별로는 △월악산 △태안해안 △다도해 △월출산 △한려해상 등 14개 공원의 탐방객수가 증가했다
광주 무등산이 우리나라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환경부는 27일 제102차 국립공원위원회를 열고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안을 심의해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무등산은 1988년 변산반도와 월출산 국립공원 이후 24년 만에 신규 지정 국립공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공원구역 면적은 △광주 북구 26.865㎢ △동구 20.789㎢ △전남 화순군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