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 펜션/여행 정보 제공하는 ‘변산반도닷컴 아이부안’ 인기

입력 2015-05-29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며 찌는 듯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더 뜨거운 여름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돼 시원한 물가를 찾아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직장인들의 경우 내달부터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기 때문에 최근 펜션 정보, 여행 정보 등을 찾아 계획 세우기에 여념이 없다.

이와 관련해 여름 휴가를 계획중인 사람들 사이에서 '변산반도' 지역이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변산반도는 전라북도 서남해안에 위치한 곳으로 시원한 바다와 따뜻한 기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전라도 주요 명소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오래 전부터 피서지, 휴양지, 주말 여행지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변산반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펜션 이용객들 사이에서 광고의 허위성, 과장성 등으로 인한 불쾌함을 토로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다. 때문에 여행 전문가들은 "만족할만한 여름 휴가를 보내기 위해서는 사실적이고 믿을 수 있는 정보만이 유통되는 커뮤니티를 참고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한다.

이와 관련해 변산반도 지역의 믿을 수 있고 사실적인 펜션, 여행, 맛집 정보만을 공유하는 플랫폼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변산반도 펜션 및 숙박정보와 여행 정보를 한 눈에 보여주는 '변산반도닷컴 아이부안'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변산반도닷컴 아이부안에서는 여행, 마실길, 갯벌체험, 교통, 펜션정보, 맛집 등 다채롭고 사실적인 정보들이 공유된다. 여행정보의 경우 변산반도 해수욕장, 촬영장, 여행코스, 문화유적, 항구 등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들과 국/영문 2개국어로 작성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오랜 역사가 깃든 지역인 만큼 갯벌, 드라마 촬영지 등 다양한 주변 여행지를 자랑하고 있어 이와 관련한 물때 정보, 촬영지 순회 정보, 요금, 연락망, 부대시설과 같은 실질적인 정보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변산반도닷컴 아이부안은 전국 각지에서 자가용, 버스, 기차 등 다양한 교통편을 통해 변산반도에 도착할 수 있는 세세한 교통 정보 및 위치와 인원, 테마에 따른 각종 펜션/민박 정보 전문 사이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변산반도 여행, 펜션, 맛집, 주변 명소와 관련된 실용적이고 사실적인 정보를 원하는 경우 변산반도닷컴 아이부안 홈페이지(http://www.ibuan.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34,000
    • +1.8%
    • 이더리움
    • 3,204,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07%
    • 리플
    • 2,125
    • +2.56%
    • 솔라나
    • 135,200
    • +4.32%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63%
    • 체인링크
    • 13,960
    • +3.64%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