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은 지난 18일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영월군 덕상2리(덕전마을)를 찾아 부족한 마을 일손을 거들며 농번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임직원 50여명은 이날 하루 동안 마을을 돌며 수수재배 및 벼 탈곡, 고추 따기 등 마을 주민들의 일손을 덜어 줬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명구 신동아건설 부회장은 “7년간 이어진 회사와
지난 여름과 가을, 풍성한 곡식으로 마음을 풍요롭게 했던 노들텃밭1000㎡ 논과 보라매공원 내 1500㎡ 논이 아이들을 위한 겨울 놀이장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노들텃밭과 보라매공원 논에 물을 채워 자연결빙으로 만든 얼음썰매장을 28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동작구 이촌동에 위치한 한강 노들텃밭은 농한기를 이용해 1000㎡의 토종논에 물을 채워 방학을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에서 열린 ‘양재천 가을걷이 체험 행사’에 참석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탈곡기를 이용해 벼를 타작하는 체험을 하고 있다.
올해로 11년째 양재천 가을걷이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강남구는 이날 수확한 벼 약 270kg를 건조와 도정작업을 거쳐 지역 복지시설 등에 기증할 예정이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및 가족 120명은 지난 16일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홍천군 외삼포 2리를 찾아 탈곡하기, 고구마 캐기, 인삼 열매 따기 등을 체험하며 1사 1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2006년 7월 6일 외삼포2리와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후 열두 번째로 실시되는 봉사활동이며,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월급에서 매달 끝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