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원활한 승계를 지원하기 위해 ‘기업승계 M&A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사업’을 공고한다고 24일 밝혔다.
중기부는 중소기업 경영자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지속경영과 성장 기반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수·합병(M&A)을 통한 기업승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제조업 중소기업의 60세 이상 최고경영자 비중은 2012년
강원랜드는 23일 정선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제230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계획(안)과 △제33차 임시주주총회 소집(안)을 심의ㆍ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임기만료가 도래한 비상임이사 3인의 후임 선임을 위해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계획(안)을 심의해 비상임이사 후보자를 선정했다.
선정된 후보자는 노
국민성장펀드 2조·자체투자 3조·기업대출 12조·포용금융 3조 추진KB운용, 국민참여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정책금융 연계 기반 확보"
KB금융이 생산적금융과 포용금융을 양 축으로 하는 '국민행복 성장·희망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올해 첨단전략산업 육성, 지역 균형발전, 청년·소상공인 지원 등에 2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금융을 투입할 계획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달 25일부터 사흘간 개최되는 조달청 주관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서 기술탈취 예방을 위한 교육과 상담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공공 조달, 해외시장 진출 등을 통한 우수 중소기업 및 혁신‧벤처기업의 판로지원 등을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다.
공정위는 행사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에 기술유용행위 사례를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재단)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과 함께 4월 7일 서울 강남 과학기술컨벤션센터(ST Center)에서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약사 수요 기반의 유망 바이오텍 기술을 발굴하고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전략적 제휴 등 오픈 이노베이션 협
'아트 바젤 홍콩' 대표작 25점 엄선시간·공간 넘어 아트 바젤 홍콩으로
삼성전자가 24일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을 공개하며 아트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아트페어인 아트 바젤과의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매년 홍콩·바젤·파리·마이애미 비치에서 개최되는 전시 작품들을 엄선해 삼성 아트 스토어에
콘텐츠와 XR 등 뉴미디어 산업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동북권 창업 특화 거점인 '서울창업허브 창동'에 입주할 유망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
24일 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창업 7년 이내의 스타트업 20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독립형 사무공간을 받는 일반 입주기업 10개사와 비지정석 형태의 공용 업무공간을 이용하는 1인 창조기업
CJ온스타일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소상공인 투자 연계 프로그램 ‘립스(LIPS)’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CJ온스타일은 팁스와 립스 운영사 자격을 모두 확보하며 중소 브랜드 육성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CJ온스타일은 2023년 4월 기술창업 투자 연계 프로그램 팁스 운영사로 선정된 바 있다.
립스는 운영사가 혁신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중소기업이 이끄는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과제 175선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과제는 지역 중소기업계가 겪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저성장 및 활력저하 △인프라 부족 등 3중고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은 크게 △기업 및 인재 유입 촉진 △산업 및 기업 혁신역량 제고 △인프라 개선 3개 아젠다로 분류된다.
아젠다 관련
4주째로 접어든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갈수록 격화하면서 국내 헬스케어 업계가 타격을 받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동 지역은 인구 규모와 구매력 측면에서 신흥 시장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었던 만큼, 국내 기업들의 수출 전략에 제동이 걸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 휴젤, 메디톡스 등은 최근 보툴리눔 톡신
이사 선임 수 따라 9:5 또는 9:6 재편 전망영풍·MBK, 최 회장 측 지분율 근소하게 앞서기관투자자·소수주주 표심 향방 주목
24일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과 영풍·MBK파트너스가 이사회 주도권을 두고 맞붙는다. 일단 최 회장 측이 과반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지만, 기관투자자와 소수 주주 표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도
IBK기업은행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술기업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며 기술금융을 강화한다.
기업은행은 혁신 기술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신(新)기술평가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 재무제표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기술력, 고용, 연구개발(R&D) 투자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의 성장
중소벤처기업부는 특화특구를 지역의 자생적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2026년 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지원사업’을 24일 공고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할 때 일정 구역을 규제특례 지역으로 지정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제도다. 2004년 도입 이후 현재 전국에서 171개 특구가 운영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사이버보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자펀드를 운용할 투자 운용사를 5월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자펀드는 인공지능(AI)·제로트러스트 기업 등 보안 혁신기술 보유 기업과 인수합병(M&A) 및 해외진출 기업에 50% 이상 투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2024년 국내 최초로 사이버보안 펀드를
포스코기술투자와 250억 규모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1호 펀드 조성국내 희토류 분리정제 전문기업 첫 투자처로 선정, 80억 투자 단행말레이시아·라오스 등 동남아 원료 거점 확보… 연간 4500톤 규모 생산 기반 마련美 리엘리먼트와 합작공장 설립…2028년 생산체계 완성 목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전기차 구동모터 핵심 소재인 중(重)희토류 글로벌 공급망
4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이달 대비 3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지방 지역에 공급이 집중되면서 전국적인 공급 확대 흐름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23일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입주물량은 총 1만6311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1만4763가구)보다 10.5%, 3월(1만2098가구) 대비 34.8% 증가한 규모다.
권역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한국 유통산업을 선도하고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은 기업을 선정하는 ‘2026 소비자 유통대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소비자 유통대상은 상품과 소비자의 가교 역할을 하는 유통산업 분야의 리더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매년 혁신을 추진하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동시에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기업들이 그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전용 신용카드 발급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지원사업' 접수를 2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지원사업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담보로 소상공인이 사업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결제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 발급 지원 사업이다. 지난해 7월 시작된 사업으로 한도는 최대 1000만원이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아이엔아이 이상우 대표와 쟈뎅 윤상용 대표가 올해 1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은 중기중앙회와 중기부가 경영 합리화와 수출 증대, 기술개발 등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아이엔아이는 보안 시스템 전문기업이다. 지능형 보안설비와 CCTV
사단법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회장 전화성)가 대한민국 초기 투자 환경에 최적화한 ‘전환우선주(CPS) 신주인수계약 및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 표준계약서’와 ‘벤처스튜디오 활용 가이드라인’을 공식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자료는 법무법인 디엘지(DLG)와 협력해 제작됐다.
협회는 그동안 벤처캐피탈(VC) 중심으로 형성된 투자계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지난 29일부터 2일 간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열린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출자자(LP) 등 투자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증권사 IMA에 자금 몰리는 이유
최근 금융시장에 새로운 투자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선보인 IMA 1호 상품에 1조 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은행 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중장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IMA란 무엇인가?
IMA는 ‘Investment Management Account
세계한인재단, ‘가나다라’ 공식 한국어 학습 프로그램 선정박상원 총재, GNDK 창립주주 겸 어드바이저 합류GNDK, 솔라나 기반 발행 통해 L2E·D2E 글로벌 확장 본격화
웹3 교육·데이터 생태계 기업 이카이스가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재가 자사 글로벌 프로젝트 ‘가나다 토큰(GNDK)’의 창립주주이자 어드바이저로 합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카이스
최근 가상자산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투자자들 기대를 모았던 주요 프로젝트들의 토근 발행(TGE)이 잇따라 지연되고 있다. 예정대로 상장이 이뤄지더라도 직후 가격이 급락해 원금 손실로 이어지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시장은 이제 프로젝트 완성도보다 상장 시점과 토크노믹스(토큰 경제) 건전성을 먼저 따져보는 분위기다. 동시에 ‘고밸류·저유통량(High F
크립토 VC 투자 84% 급증…자본, 초기 스타트업보다 검증 기업 집중네이버 두나무 편입·미래에셋 코빗 인수…금융권 가상자산 진입 확대가상자산 인프라 투자도 확산…금융·가상자산 결합 경쟁 본격화
가상자산 기업과 인프라에 주로 투자하는 글로벌 벤처캐피털(VC)들의 자본 흐름이 초기 스타트업 위주에서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기업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