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램시마의 2018년 미국 성적표가 나왔다.
30일(현지시간) 화이자의 실적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램시마(미국명 인플렉트라)의 미국 매출은 2억5900만달러(2900억원)로 집계됐다. 전년 1억1800만달러에 비해 매출이 119.5% 증가했다.
다만 4분기 성적은 다소 주춤했다. 램시마의 4분기 매출은 7000만달러로 전년 대비해서는 59.1%
삼성바이오에피스가 5조 원 규모의 유럽 ‘휴미라’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고 있다. 경쟁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제치고 선두에 나서며 유럽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공고히 다질 전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유럽 지역 마케팅 파트너사 바이오젠은 전날(현지시간) 2018년 실적 발표를 통해 임랄디(성분명 아달리무맙)가 1670만 달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3종이 유럽 자가면역치료제 시장에서 연매출 6000억 원을 돌파했다.
30일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따르면 유럽 지역 마케팅 파트너사 바이오젠이 발표한 2018년 4분기 및 연간실적에서 바이오시밀러 3종의 지난해 매출이 5억4510만 달러(약 6002억 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44% 증가한 규모다.
제품별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임랄디가 유럽 출시 두달 반만에 1670만달러(약 187억원) 매출을 올리며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렸다. 또다른 바이오시밀러 베네팔리와 플릭사비 역시 매출 신장세가 이어졌다.
29일(현지시간) 바이오젠 실적발표에 따르면 임랄디(IMRALDI, 성분명 : 아달리무맙)는 작년 4분기 1670만달러 매출을 올렸다. 이는 삼성의 유
바이오젠이 지난 2018년 유럽에서 판매한 베네팔리(성분명 에타너셉트)와 플릭사비(성분명 인플릭시맙) 2종의 매출이 5억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했다.
미셸 보나토스(Michel Vounatsos) 바이오젠 CEO는 8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해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확신을 갖고 있다"며 적극적인 사업의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바이오젠과 삼성바이오에피스 공동경영에 돌입한다. 본격적인 합작사로 거듭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앞으로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6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젠과 체결한 콜옵션 계약 관련 자산양수도가 7일 종결된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젠에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 922만6068주를 양도하고, 바이오젠은 인수 주식에 대한 금
국산 바이오시밀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미국,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에서 각각 두각을 나타내며 ‘K-바이오’의 위상을 다지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미국 유통사 화이자는 올해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램시마(미국명 인플렉트라)’가 미국에서 7100만 달러(약 808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미국명 인플렉트라)가 3분기 미국 시장에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7분기 연속 두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램시마의 오리지널 제품인 레미케이드의 미국 매출 역시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
30일(현지시간) 화이자 실적발표에 따르면 램시마는 올해 3분기 미국 시장에서 7100만달러(약 800억원)의 매출을 기록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2종이 유럽에서 올해 3분기 누적 판매량 4000억 원을 돌파했다.
바이오젠이 23일(현지시간) 발표한 2018년 3분기 실적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베네팔리’와 ‘플릭사비’는 1억3480만 달러(약 1511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 대비 33% 증가한 규모다. 바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베네팔리와 플릭사비가 3분기 유럽에서 1억3480만 달러(약 1530억원)의 매출을 합작했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3%, 전분기 대비 6%가량 매출이 늘었다. 특히 전분기 역성장했던 베네팔리의 매출이 다시 늘기 시작했다.
23일(현지시간) 베네팔리·플릭사비 유럽 판매사인 바이오젠 실적발표에 따르면 베네팔리와 플릭사비는 3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전세계 매출 1위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임랄디(IMRALDI, 성분명 : 아달리무맙)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유럽시장 판매 노하우와 제품의 사용 편의성을 앞세워 암젠, 산도스 등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7일(현지시간) 임랄디를 유럽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임랄디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전 세계 매출 1위 바이오의약품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유럽 시장에 출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7일(현지시간)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임랄디’(SB5·성분명 아달리무맙)가 유럽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휴미라는 미국 애브비가 개발한 자가면역질환(Anti TNF-α) 치료제로, 2017년 글로벌 매출액이 약 21
국산 바이오시밀러들이 선진 의약품 시장에 속속 진입하고 있다. ‘퍼스트무버(선도자)’ 지위를 무기로 치열한 경쟁에서 상업적 성공을 거둘 방안을 모색 중이다.
셀트리온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는 11월 말에서 12월 초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최종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트룩시마의 오리지널 의약품은 로슈가 판매하는 ‘맙테라·리툭산(성분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속속 성과를 내고 있다. 바이오시밀러 중심의 기존 사업에서 신약 개발로 한 단계 나아가면서 삼성그룹 미래 성장동력의 지위를 다지는 모습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 제품 7종을 개발·승인 중이다. 먼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엔브렐’의 바이오시밀러 ‘SB4’(성분명 에타너셉트)는 2016년 1월 유럽 판매
국내 바이오텍이 글로벌 블록버스터 개발을 꿈꾸며 해외 시장(임상)의 문을 적극 두드리고 있다. 복제의약품(제네릭), 개량신약 위주였던 국내 바이오제약산업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바이오시밀러부터 혁신신약까지, 임상 1상부터 3상까지 국내 바이오텍의 글로벌 신약개발 라인업도 풍성해지고 있다.
바이오스펙테이터가 발행한 '한국바이오산업 생태보고서'『바이오스펙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이 바이오산업에 대한 정부의 규제 완화를 요청했다. 삼성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은 바이오제약 사업이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따르면 고 사장은 6일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에서 김동연 경재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바이오의약품 원료물질의 수입·통관 효율 개선 및 각종 세제 완화, 약
셀트리온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미국명 인플렉트라)가 미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반기 매출 1억 달러를 기록했다.
1일 화이자 실적발표(지난달 31일)에 따르면 램시마는 올해 상반기 미국 시장에서 1억 18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상반기 매출(4000만 달러)과 비교해 195% 증가한 것으로 작년 한해 매출(1억 1800만 달러)
삼성바이오에피스 류마티스 관절염 바이오시밀러 3총사의 항-약물 항체 발생률이 오리지널의약품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시밀러의 효능, 안전성뿐 아니라 항-약물 항체 발생률까지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과 유사함을 확인한 것이다. 항-약물 항체(Anti-Drug Antibodies; ADA)는 면역원성에 의해 발생하는 약물에 대한 항체로 TNF-α 억제제의
LG화학이 류머티즘 관절염치료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일본 판매에 나서면서 삼성과 LG의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경쟁에 본격적으로 불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31일 LG화학에 따르면 류머티즘 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에 쓰는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에타너셉트 BS(일본제품명)’의 일본 판매를 시작한다. LG화학은 앞서 올해 3월 ‘
국내 바이오시밀러들의 유럽 시장 공략 움직임이 눈부시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올 들어 연달아 유럽 시장에 시밀러를 출시하는 한편 기존 제품들의 마케팅도 강화하며 ‘점유율 굳히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최근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가 유럽 공략에 가세했다고 밝혔다. 허쥬마는 자가면역질환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