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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2026-06-24 05:00
  • 대법 "상속 부동산 거래가액, 시가로 보려면 국세청이 입증해야"...'고무줄 소급 과세' 제동
    2026-06-23 15:06
  • [넥스블록]“월가는 뛰는데 한국은 제자리” 국회 디지털자산 입법 지연 경고
    2026-06-22 16:48
  • 티빙 개인정보 유출 소송 일주일 새 5만→12만명…‘안전조치 위반’ 쟁점
    2026-06-22 16:01
  • 국정 2년차 승부수…이 대통령, 청와대 핵심 참모 교체
    2026-06-21 14:17
  • 이 대통령,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임명
    2026-06-21 10:21
  • 중앙선 침범해 보행자 들이받은 화물차…대법, 유죄 취지 파기환송
    2026-06-21 09:00
  • 공공도로를 주차장·화단으로 사용한 건물주들…法 “시효취득 안 돼”
    2026-06-21 09:00
  • 2028년 개원 부산해사법원, 임시청사 부지 24일 최종 결정⋯항소심 기능 집중 문제도
    2026-06-20 15:49
  • [서초동 MSG] 국가 실수로 10차례 선거권 박탈…배상 인정됐지만 7번은 ‘시효’에 막혔다
    2026-06-20 10:00
  • [생활 속 법률 - 이혼] 외도를 밝히기 위해서라면, 불법으로 모은 증거도 괜찮을까
    2026-06-20 07:00
  • [이법저법] 게임 중 욕설 한마디가 형사처벌로…통매음 판단 기준은?
    2026-06-20 07:00
  • 러시아 법인장 심근경색 사망...법원 "국내 본사 지휘받았다면 산재보험 대상"
    2026-06-19 11:25
  • 캄보디아서 43억 편취한 주식리딩방 모집책, 징역 6년 실형 확정
    2026-06-19 10:00
  • 재판소원 시행 100일…877건 접수 중 8건만 전원재판부行
    2026-06-19 09:33
  • '유가 담합'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
    2026-06-19 08:40
  • [넥스블록]美 SEC, ‘토큰화 주식’ 규제 완화로 가상자산 시장 대대적 변화 예고
    2026-06-18 17:36
  • 법원 “카카오 음원서비스 과징금 위법”…공정위 처분 취소
    2026-06-18 16:05
  • “헌재도 헌법에 구속받아야”…법원, 헌재 재판 지연 첫 심사 착수
    2026-06-17 16:14
  • 법원,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23일 대표자 심문
    2026-06-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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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원도 그린피 내라”…시각장애인 골프 이용 환경 논란
    2026-03-06 16:25
  • "치매 어르신 재산 관리, 국가가 나선다" 의견 수렴 진행
    2026-02-03 10:47
  • “낙엽 대신 예술이 물드는 계절”…11월 문화소식
    2025-11-0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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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SEC, ‘토큰화 주식’ 규제 완화로 가상자산 시장 대대적 변화 예고
    2026-06-18 17:36
  • “은행 51% 지분은 편의 때문” 코인 신뢰는 준비금·유동성이 좌우
    2026-02-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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