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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모 살해한 사위' 26세 조재복, 신상공개 결정⋯캐리어에 담에 유기까지
    2026-04-08 20:11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2026-04-08 15:44
  • '손흥민 임신 협박' 여성 항소 기각...항소심서도 징역 4년
    2026-04-08 10:45
  • 특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2심서 징역 23년 구형…“무죄 부분 파기”
    2026-04-07 18:22
  • 내란특검, '계엄 증거인멸 교사'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2026-04-07 17:05
  • 대법, 친족 절도 고소 취소 사건 파기환송…“공소기각해야”
    2026-04-07 12:00
  • 내란 특검, '체포 방해' 윤석열 항소심서도 10년 구형..."변명 일관"
    2026-04-06 16:24
  • 특검, '계엄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 징역 7년 구형
    2026-04-03 19:34
  • '131억 마약 유통ㆍ밀수' 혐의 박왕열, 검찰 송치
    2026-04-03 16:00
  • '장모 살해' 20대 부부, '도주 우려' 구속⋯폭행 살해 후 캐리어 유기까지
    2026-04-02 19:13
  • 대법,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에 무기징역 확정
    2026-04-02 10:33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2026-04-02 06:57
  •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무혐의 결론
    2026-04-01 14:09
  • “검찰 조사 받으세요”⋯금감원, 보이스피싱 사기범 음성 공개
    2026-04-01 12:00
  • "사위 폭행으로 숨진 듯"…'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2026-04-01 09:29
  • ‘2조원대 빌트인 가구 담합’ 최양하 前 한샘 회장 무죄 확정
    2026-03-31 12:00
  • 황석희 번역가, 성범죄 전과 보도에 "변호사와 검토 중"
    2026-03-30 13:24
  • 에스원 "무인매장 AI 보안 솔루션 도입, 작년 대비 33% 증가"
    2026-03-30 09:33
  • '보복대행' 총책 구속, '배민' 고객정보 빼돌려 범행⋯위장취업까지
    2026-03-29 14:50
  • 공공시설의 배신? 부산 재활용센터 대표와 주민단체장, 7억대 비리로 줄입건
    2026-03-2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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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를 위해” 탈을 쓴 위험한 가면 ‘가스라이팅’
    2022-07-13 08:44
  • 신종 보이스피싱 주의 "070 번호 010으로 바꿔"
    2022-04-25 15:29
  • 80대 치매환자 둔기로 폭행한 간호조무사에 징역형
    2020-06-11 10:31

넥스블록

  • 바이낸스 "韓 가상자산 수사 협조 요청 증가는 범죄 증가 아닌 추적 역량 강화"
    2025-11-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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