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오세아니아 선사와 2562억 규모 원유 운반선 2척 건조 계약
△에이비엘바이오, 일라이릴리 대상 220억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
△아이패밀리에스씨, 주당 205원 현금배당 결정…총 35억 규모
△세동, 부산 기장군 소재 294억 규모 유형자산 양수 결정
△지더블유바이텍 “백신글로벌산업화기반구축사업단으로부터 물품대금 청구 관련
한국 바이오산업의 성장에 이바지한 김찬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가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4일 유족이 전했다. 향년 70세.
대구 출신인 고인은 고려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미국 MIT에서 생물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0년간 미국 젠자임 등 바이오기업과 MIT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다 1995년 고려대학교 유전공학과 부교수로
엠피코퍼레이션(MPCO)이 러시아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코비박(Covivak)’의 국내 생산 추진에 속도를 낸다.
26일 MPCO는 디에이테크놀로지와 바이오리액터(Bio Reactor, 세포 배양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구매주문서(PO)를 발급했다고 26일 밝혔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이번 계약에 따라 1000리터 규모 바
경북 안동과 전남 화순에 국제 수준의 백신생산시설을 갖추고 기업의 백신 개발을 지원하는 '백신실증지원센터'가 들어섰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재단법인 백신글로벌산업화기반구축산업단은 28일 온라인으로 '백신실증지원센터 준공식'을 열었다.
경북 안동 백신산업클러스터에 들어선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는 수두백신, 세포배양 독감백신 등 동물세포를 이용해 생산하는 백
정부가 1865억 원의 예산을 투입, 건립을 추진 중인 '백신실증지원센터'가 내년 완공될 예정이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24일 백신글로벌산업화기반구축사업단의 화순 미생물실증지원센터(이하 백신실증지원센터)을 방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동향 및 현재 건설 중인 백신실증지원센터 구축현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
산업통상자원부는 1865억 원 규모의 백신 글로벌산업화 기반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산업부는 국내 백신산업 육성과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백신글로벌산업화기반구축사업단을 설립, 국제 규격의 시설을 갖춘 백신생산 대행기관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단은 올해부터 5년에 걸쳐 경북 안동시에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전남 화순군에 미생물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