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148아트스퀘어서 기업과 구직자 1000명 참여구직자 취업 역량 강화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2026 영주시 일자리박람회’가 1일 영주 148아트스퀘어에서 기업과 구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날 박람회는 경북도와 영주시, 영주상공회의소, 경북전문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영주시취업지원센터와 경북전문
구상나무 가문비나무 분포와 생육 현황 조사, 종자 확보확보 종자 백두대간 시드볼트에 장기 보전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지리산 천왕봉 일대에서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 보전을 위한 공동조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후변화로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는 구상나무와 가문비나무의 분포와 생육 현
여주 왕릉부터 백두대간수목원까지 전국 명소 추천남산골 추석축제·보름달 아시아 등 체험행사 마련
한국관광공사가 추석 연휴에 찾기 좋은 국내 관광지와 문화행사,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경기 여주의 왕릉과 충북 청주의 미술관, 경북 봉화의 수목원, 전북 무주의 자연휴양림 등이 추천지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과 광주에서는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연과
지역상생ㆍ지방소멸 대응 가치 담은 가을 대표 축제주말ㆍ공휴일 서울, 대구 등 무료 왕복 셔틀버스 운행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지역상생과 지방소멸 대응의 가치를 담은 가을 대표 축제를 연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내달 1~11일 경북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6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봉화에서 자란 자생꽃의
지역 연계 교육·마을공동체 협력 모델 발굴7월 31일까지 접수…교육부 장관 표창 수여
교육부가 농어촌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활동과 지역 연계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국으로 확산하는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을 개최한다.
교육부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수원시가 운영하는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이 2023년 5월 정식 개원 이후 3년 만에 누적 입장객 163만8242명을 기록하며 수원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산림청은 일월수목원을 '2026년 가족과 함께 꼭 가봐야 할 수목원' 전국 10곳 중 하나로 선정했고, 영흥수목원은 2024년 경기도·경기관광공사로부터 국제 마이스(MICE) 행사가 가능한 '경
대도시와 농촌이 함께 만든 상생의 공간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문을 열었다.
수원특례시와 봉화군은 경북 봉화군 명호면에서 개장식을 열고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협력모델의 첫걸음”이라고 23일 밝혔다.
'청량산 수원 캠핑장'은 2015년부터 교류를 이어온 두 도시가 2024년 6월 우호도시 협약을 맺으며 추진한 상생협력사업의 결실이다. 봉화군
현대백화점이 민간기업 최초로 ‘한국의 갈라파고스’라고 불리는 울릉도·독도에서만 서식하는 종자를 보존하는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기후변화와 함께 글로벌 환경 이슈인 생물다양성 강화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현대백화점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와 함께 ‘울릉도·독도 생물다양성 보전 협력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
산림청은 내달 1일 국군의 날에 국립수목원과 국립자연휴양림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산림청은 매년 국군의 날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현역 군인까지 국립수목원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해 왔으나 올해 국군의 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군인 및 동반자까지 무료입장 혜택을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10월 1일 국군의 날 당일 무료입장이 가능
소득세와 법인세 등 세금을 납부하고 쌓인 세금포인트로 경주 유적 관람료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국세청과 경주시는 26일 경주시청에서 성실납세 문화 확산과 문화유산 가치 제고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천마총, 동궁과 월지, 무열왕릉 등 경주 내 유료 사적지 10곳에서 세금포인트로 관람료를 1000원씩 할인 받을 수
신한금융그룹의 ESG 사업과 연계다양한 사업 통해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신한카드는 산림청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해 산림 생태계를 유지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산림 보호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한 ESG 프로젝트는 신한카드와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한수정)’이 협력한 사업으로 자생식물
VR로 산림 공간 구현...교통 약자·소방공무원 심리 치유스트레스, 괴로움 등 부정적 감정 완화에 효과적
두나무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서울대 지능정보사회정책연구센터(CISP),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개최한 디지털 치유 정원 미래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열린 디지털 치유 정원 미래 심포지엄은 ‘디지
한화그룹이 10호 태양의 숲으로 산불로 숨이 멈춰버린 자리에 다시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는 푸르름의 약속을 실천한다.
한화그룹이 지난해 산불 피해를 본 경북 봉화군 화천리 일대에 10번째 태양의 숲 ‘탄소 마시는 숲: 봉화’ 조성에 나섰다. 2011년 1호 숲 조성 이후 10호에 이르는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숲의 규모만 해도 145만㎡, 53
디지털 기술 활용...교통약자 및 소방 공무원 위한 치유공간 구현금천소방서 이어 2호점 서울재활병원 오픈 예정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VR(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교통약자 및 소방 공무원의 심리 치유 프로젝트 ‘디지털 치유 정원’ 1호점을 금천소방서에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디지털 치유 정원은 두나무의 ESG 키워드 중
한화그룹은 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었던 경북 봉화군 화천리 일대에 10번째 태양의 숲 ‘탄소 마시는 숲: 봉화’ 조성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2011년 1호 숲 조성 이후 10호에 이르는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숲의 규모만 해도 145만㎡(약 44만 평), 53만 그루에 달한다.
지난 21일 화천리 현지에서 진행된 식수행사에는 한화그룹 직원
KT&G는 산불피해로 훼손된 산림 복구와 생태계 회복을 위해 경상북도 봉화군에 ‘KT&G 상상의 숲’을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KT&G 상상의 숲’은 지난해 대규모 산불이 발생했던 봉화군 화천리 일대에 1.8ha(약 5500평) 규모로 이달 내 조성되며, 밀원수 5500그루가 식재될 예정이다. KT&G는 이를 기념하기 19일 숲 조성지에서 KT&G
판매대금 및 수수료 전액 멸종 위기 식물 복원에 사용NFT 보유 개수에 따라 굿즈와 수목원 회원권 제공
두나무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추진한 ‘멸종 위기 식물 보호 프로젝트’ 관련 NFT의 마지막 3회차 발행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멸종 위기 식물 보호 프로젝트는 두나무의 ESG 키워드 중 하나인 ‘나무’의 일환으로 국내 멸종 위기 식물 보전의
삼표그룹 장학재단인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생태계 보전을 위해 종자보존 프로젝트에 참여한 대학생들에게 활동지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지난 20일 경상북도 봉화군 소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열린 시드볼트의 날 행사에서 공주대학교 생명과학과, 산림과학과 학생 20명에게 장학금 600만 원을 전달했다. 시드볼트는 종자를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국민 불편 해소 위한 선도과제 추진내년 초 기차승차권·자연휴양림 예약 등 민간 앱에서도 가능
내년 초부터 KTX에 이어 SRT도 카카오T와 같은 다양한 민간 앱을 통한 예약이 가능해진다. 그동안에는 SRT홈페이지나 앱에서만 가능했다.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2차 전체회의를
자율주행 차량용 77㎓ 레이더 센서 활용해 사고 위험 상황 감지
LG유플러스는 경북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시설 내에 U+스마트레이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U+스마트레이더는 자율주행 차량용 77㎓ 레이더 센서를 활용해 사고 위험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서비스다. 낙상·자세·동선 등 다양한 동작과 CCTV가 보지 못하는 사각지대, 어
2014년, 산림청 개청 이후 47년 만에 첫 여성 고위공무원이 탄생했다고 떠들썩했다. 외부 인사가 아니라 연구직 공무원이 국립수목원장 자리에 오른 최초의 사례이기도 했다. 우리나라 수목원 역사를 그려온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의 이야기다.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에 여학생이라고는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 혼자였다. 그저 막연하게 누구나 하는 일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