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비밀의 숲’과 영화 ‘1987’이 ‘백상예술대상’의 대상을 수상했다.
3일 JTBC에서 생중계된 ‘2018 백상예술대상’에서는 tvN 드라마 ‘비밀의 숲’이 TV부분 대상을, 영화 ‘1987’이 영화 부분 대상을 차지했다.
‘비밀의 숲’ 팀은 “이 작품을 만들기까지 많은 분들의 노고가 있었다. 이 작품을 발견해준 배두나 씨
서장훈‧송은이가 TV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3일 JTBC에서 생중계된 ‘2018 백상예술대상’에서는 tvN ‘비밀의 숲’ 조승우, TV부분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조승우는 “지금까지 받은 상은 다 어머님 집에 다 있다. 상을 집에 놓지 않는 이유는 부담스럽고 어깨가 무섭다. 상을 보면 자만할까 안 본다”라며 “ 훌륭한 파트너였던 배두나
◇ 낸시랭, 남편 왕진진과 변함없는 애정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남편 왕진진과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낸시랭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일 저녁예배를 마치고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주말 남편 왕진진과 함께 예배에 참석한 낸시랭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최근 불거진 논란에도 변
김은희 작가의 신작 '킹덤' 스태프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TV리포트는 '킹덤' 미술 스태프 고모씨가 이날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 씨는 12일 촬영을 마치고 귀가 중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대동맥류가 2cm 가량 찢어져 뇌사 판정을 받고 건대병원에 입원했으나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에서 전개하는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헤비다운 ‘안타티카’ 캠페인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새로운 일상을 찾다’라는 테마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코오롱스포츠의 대표 헤비다운 ‘안타티카’의 스토리를 영상 콘텐츠와 펭귄 캐릭터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인지시키기 위
지난 9월 세상을 떠난 마광수 교수는 수필집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여성의 길고 긴 손톱을 보면 전율과 긴장을 느낀다고 적고 있다. 1988년 당시 서울 올림픽에 출전했던 미국의 여자 육상 대표선수 그리피스 조이너스의 휘황찬란하고 현란한 장식의 손톱을 보면서 성적 흥분을 느꼈다는 기록도 남긴 바 있다.
하기야 옛날부터 여성의 길고 긴 손
'무한도전' 배두나가 유재석과 정준하 등 멤버들을 향해 미국 오디션에 대한 현실 조언에 나섰다.
12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선 미국 드라마 오디션을 위해 셀프테이프를 제작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직접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미국 드라마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배우 배두나로부터 조언을 듣기 위해 만
배우 조승우와 배두나가 남다른 연기 호흡을 자랑했다.
30일 진행된 tvN 새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조승우, 배두나를 비롯해 이준혁, 유재명, 신혜선, 안길호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조승우는 “작년 한창 더울 때 대본을 받아 정말 재미있게 봤다”라며 “그때 이미 배두나에게 대본이 들어간 것을 알았다. 더할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이하 씨그널)이 제작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의 두 주인공 배두나와 조승우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배두나 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상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 드라마다.
씨그널은 이번 드라마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자사가 제작 중인 tvN 새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이 간접광고(PPL)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검사 황시목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상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 드라마다.
특히 티저영상이나 드라마와 관련된 기사들이
코스닥 상장기업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이 CJ E&M의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과 60억 원 규모의 드라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씨그널엔터는 스튜디오드래곤과 tvN 드라마 '비밀의 숲'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59억4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3.5% 규모다.
'비밀의 숲'은 감정을 잃어버린 검사가
배우 김민희의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축하 댓글을 남긴 배두나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이 '공개적인 지지가 아니냐'며 비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모 기자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Day 182. 베를린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은 김민희에게로"라는 글과 함께 김민희의 사진을 게재했다.
논란은 평소 해당 기자를 알고 지내던 배우 배두나가 "Con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아이오케이미디어와 케이블채널 tvN 상반기 방영 예정 드라마 ‘비밀의 숲’을 공동 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비밀의 숲’은 3년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는 조승우가 검사 황시목 역할을 맡고, 최근 미국 TV드라마 ‘센스8’에서 호연을 펼치고 있는 배두나가 여주인공 한여진 역에 캐스팅됐다.
두 사람은 이 작품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
코스닥 종합엔터테인먼트 상장사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이하 씨그널엔터)이 아이오케이미디어와 상반기 방영 예정 tvN 드라마 ‘비밀의 숲’을 공동 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비밀의 숲’은 3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는 배우 조승우가 검사 황시목 역할을 맡고, 최근 미국 TV드라마 ‘센스8’에 출연 중인 배두나가 여주인공 한여진 역에 캐스팅됐다.
이
조승우와 배두나가 tvN 드라마 ‘비밀의 숲’에 출연한다.
24일 tvN 측은 “배우 조승우와 배두나가 201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100% 사전제작 드라마 ‘비밀의 숲’은 감정을 잃어버린 검사가 의로운 경찰과 함께 검찰청 내부의 비밀을 파헤쳐 진짜 범인을 좇는 내용을 담는다.
극 중
배우 이병헌, 배두나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가려진 시간'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멈춰진 시간 속에서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 세상은 몰랐던 그 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배우 배두나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가려진 시간'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멈춰진 시간 속에서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 세상은 몰랐던 그 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영
배우 이병헌, 배두나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가려진 시간'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멈춰진 시간 속에서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 세상은 몰랐던 그 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배우 배두나가 자신이 출연한 영화 ‘터널’의 500만 관객 돌파 기념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후 5시 30분 기준 영화 ‘터널’은 개봉 12주 만에 관객 500만338명을 기록하며 흥행 성공을 알렸다.
배두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터널 500만 돌파 축하합니다. 관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