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투자 기여 없는 이통사, 영화티켓 할인 수익 최상단 차지티켓 한 장당 최대 4000원…영화계 '기형적 수익 구조' 성토극장·이통사 불투명한 정산 구조, 제작·배급사 피해 누적 우려
영화 티켓 할인 시장에서 제작과 투자에 아무런 기여를 하지 않은 이동통신사가 가장 큰 몫의 수익을 가져가는 비정상적인 분배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
교육·연구 기능과 방송·콘텐츠 산업 융합한 혁신 거점 본격 추진2031년까지 준공 목표⋯10년간 지정 용도 유지 의무 부여
서울시가 이달 11일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교육·첨단용지(D2-1) 매각 공고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달 4일 해당 부지의 지정용도에 '방송국' 설치를 허용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고시한 바 있다.
이번 공
31일 자정부터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에서 디즈니의 주문형비디오(VOD) 콘텐츠가 변경ㆍ종료된다. 11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 출범을 앞두고 진행하는 사전 작업의 일환이다. 글로벌 ‘콘텐츠 공룡’의 등장이 머지않은 가운데, 국내 OTT 사업자들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강화하며 전열을 가다듬는 모습이다.
KT는 지난 3일 홈페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 제3대 회장으로 이강택 TBS 대표(58세)가 취임했다.
28일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에 따르면 이강택 회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KBS에서 PD로 근무하는 동안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회장,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TBS) 대표로 재직 중이다.
이강택 회장은 “우리나라
MBC스포츠플러스와 캐치온1, 투니버스, 애니원 등 25개 채널의 방송 콘텐츠 제작 역량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결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6일 ‘2020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평가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91개 PP가 운영하는 160개 방송 채널의 2019년 실적 분에 대
종합 콘텐츠 기업 카카오M이 김성수 신임대표와 함께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사업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카카오M은 2일 주주총회를 통해 카카오M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신임대표로 김성수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1995년 투니버스 방송본부장을 시작으로 2001년부터 온미디어 대표이사, 2011년 CJ ENM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출범 10주년을 맞은 IPTV가 연평균 38.2%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유료방송 시장 1위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올해 1500만 가입자, 매출 3조 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IPTV방송협회와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IPTV3사는 22일 서울 종로구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IPTV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KT와 LG유플러스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인수ㆍ합병에 대해 연일 거센 비난에 나서고 있다.
KT와 LG유플러스는 2일 SK텔레콤이 CJ헬로비전 인수ㆍ합병에 대한 당위성과 미래청사진을 제시하는 간담회를 열자 곧바로 보도자료를 내고 SK텔레콤의 주장을 반박했다.
KT와 LG유플러스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밝힌 SK텔레콤의 주장은 그동안 제기한 우려사항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방송사와 외주제작사간 바람직한 제작환경을 조성하고, 투자확대 등을 통해 방송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개정 방송법을 22일 공포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개정된 방송법은 2016년 3월 2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 방송법은 조해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것으로 방송사업자의 외주제작 편성의무는 유지하되, 특수관계자가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와 방송채널사용사업협회는 방송 콘텐츠 제작과 송출·유통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진영선 한국여론방송 사장 등 PP사 대표와 최성범 우석대 신방과 교수 등 PP협회 집행부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중소 개별PP사들은 빛마루 디지털방송 제작과 송출 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PP산업계의 주요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11일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협의회 CEO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정부는 창조경제의 핵심인 방송콘텐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PP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 PP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미래부 윤종록 제2차관의 주재로, CJ E&M, KBS N,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강화를 위해 ‘2013년 등록대상 방송사업자 콘텐츠 제작역량평가’의 제작부문 배점이 200점에서 350점으로 대폭 강화된다. 또 평가결과는 기존 제작지원사업 심사는 물론 공익채널 선정심사에도 반영되고 평가결과는 전체 우수이상 등급과 부문별 우수이상 등급까지 확대 공개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등록대상 방송채널
미래창조과학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빛마루‘ 개관행사를 오는 6일 11시 30분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빛마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빛마루는 일산 한류월드내 3237평 부지에 지상 20층, 지하 4층 규모로 중소 PP, 독립제작사 등의 방송콘텐츠 기획, 제작, 송출, 유통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종합지원시설이다.
이번 행사에는 한선교 국회 미래창조
미래창조과학부가 ‘2013년 제작지원 방송프로그램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미래부는 19일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 등 4개 기관과 공동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부의 ‘2013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사업’과 민간투자를 연계하여 프로젝트의 성공가능성을 높
2월 임시국회 종료를 하루 앞둔 4일에도 여야는 정부조직 개편안을 놓고 밤 늦게까지 막판 절충에 나섰지만 끝내 접점을 찾지 못했다. 막판 쟁점인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 정책을 어디서 관할하느냐를 놓고 합의도출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SO에 대한 채널 편성 권한이 포함된 법률 제·개정권의 미래창조과학부 이관을 고수했고, 민주통합당은 방송통신위원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9일 "국내 방송콘텐츠 산업의 두 축인 방송사와 제작사가 협력해 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방송협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어 방송콘텐츠 산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현재 미디어 빅뱅이 본격화되는 시점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스마트
방송통신위원회는 '2011년도 예산안(기금포함)'을 올해보다 1.2% 감소한 총 7661억원으로 편성해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28일 방통위는 내년 예산이 올해 대비 1.2% 감소한데 대해 정부 예산 편성기조가 감축편성을 전제로 하고 있어 이같이 감축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방통위의 내년 예산안 특징은 한정된 예산 내에서 서민생활과 직결된 것을 우
방송통신위원회가 명품 HD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투자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방통위는 21일 중소ㆍ벤처기업 육성 지원을 위해 설치된 중소기업모태조합(이하 모태펀드) 운용주체인 한국벤처투자를 통해 방송콘텐츠 투자조합 출자금 운영계획을 공고했다.
방통위는 올해 100억원 등 3년간 총 300억원을 모태펀드에 출자해 민간과 공동으로 총 700~1000
내년에 분산서비스거부(DDos) 방지를 위한 대응 예산이 대폭 늘어난다.
또 디지털방송 전환 시범사업과 방송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재정투자가 확대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 같은 내년도 사업예산을 발표, 예산액은 7752억 원으로 올해 예산 7142억 원보다 610억 원(8.5%) 늘어난 수치다.
방통위는 특히 ‘DDos대란’ 재발방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