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돋보기]KMH가 레이저프린터 토너 제조업체인 엠젠을 인수하며 신규 사업 진출에 나선다.
6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엠젠은 최대주주인 신용현 대표가 29만7068주(3.72%)를 KMH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총 매각금액은 45억여원이다.
변경 예정일자는 오는 9일이다.
엠젠은 또 KMH를 대상으로 116만7883주를 발행하
KT스카이라이프가 전국 단위의 ‘다채널 초고화질(UHD)’ 방송 송출을 시작했다. 전용 채널은 3개로 케이블 방송과 IPTV, 위성 방송을 통틀어 국내 최다이다.
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6월 개국한 ‘SkyUHD2(기존 SkyUHD)’채널에 더해 UHD 전용 채널 2개(SkyUHD1, UXN)를 추가로 론칭하고 1일 낮 12시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
삼성전자 주도의 동영상 전송 기술이 북미와 일본 차세대 초고화질 디지털 방송 표준으로 채택됐다.
삼성전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경희대, 서울시립대, 연세대 등 국내 대학이 참여해 공동 개발한 인터넷 프로토콜 기반 멀티미디어 전송 'MPEG 미디어 전송(MMT)' 기술이 북미와 일본 차세대 디지털 방송 표준에 채택됐다고 1일 밝혔다.
일본 N
삼성전자는 삼성이 주도한 ‘북미 지상파 UHD(3840 x2160) 방송 물리계층 부트스트랩(Bootstrap) 규격’이 최초의 ATSC 3.0 잠정 표준으로 채택됐다고 10일 밝혔다.
부트스트랩은 방송 송출 타워로부터 나오는 ATSC 3.0 신호를 TV가 수신해 최초 동기화를 수행하고, 이로부터 원하는 방송 서비스를 탐색하는 기술로 지상파 방송 송수신
키이스트가 중국 내 김수현의 인기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 된것으로 나타났다.
9일 키이스트에 따르면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888억원, 영업이익 78억원, 당기순이익 6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액은 28%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전환 했다.
키이스트는 지난해 실적과 관련, 소속 아티스트 김수현의 중국
NH투자증권은 3일 CJ오쇼핑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이 기대를 하회하고 201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도 하향 조정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7만7000원에서 26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CJ오쇼핑의 4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3% 감소한 363억원으로 기대를 하회했다"라며
UHD방송의 핵심인 700㎒(메가헤르츠) 주파수 대역 사용권을 둘러싼 지상파, 통신사, 케이블사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지상파 방송사들은 UHD 방송용으로 남은 유일한 대역이 700㎒라고 주장하는 반면, 이동통신사들은 700㎒가 없으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 사용량을 감당하지 못한다고 맞서고 있다. 케이블 업체는 지상파와의 방송 플랫폼 경쟁에서 살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의 슛이 골망을 갈랐다. 이 장면은 0.3초만에 광화문 광장에 도착, 응원중이던 붉은악마가 환호했다. 2만㎞ 떨어진 브라질 축구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경기가 단 1초의 인터벌(시간차) 없이 한국 전역에서 생생하게 방송됐다.
브라질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컵 경기가 거의 실시간으로 지구 반바퀴를 돌아 한국 안
NS홈쇼핑은 성남시 산하기관 성남산업진흥재단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홈쇼핑 방송에 진출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NS홈쇼핑은 성남시 관내 중소 벤처기업 3개사를 선정해 기업 홍보동영상을 무료로 제작해 준다. 또 TV홈쇼핑 프라임시간대에 제품 판매방송을 편성하고, 방송 송출료 50%는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지원한다.
지원업체를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러시아와 유럽연합(EU), 미국 등이 참가한 4자회담에서 긴장 완화 조치에 합의했지만 친러시아 세력의 무력 시위가 여전하다.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는 이들 시위대가 군과 정부기관, 주요 인프라 등에 대한 공격을 지속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동남부 안드리이브카에서 무장세력이 TV송전탑을 장악해 러시아 방송을 송출토록 했다고 17일(현지시간) 주
정부가 올해 민관 합동으로 150억원을 투자해 초고화질(UHD) 방송산업 육성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전세계 UHD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17일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UHD 방송 제작·송출·송신 분야의 핵심장비 개발에 58억원을 투자한다.
핵심 장비는 클라우드 기반 편집시스템, 실시간 고효율비디오코딩(
국제축구연맹(FIFA)은 각국 축구연맹을 관장하는 최상위 기관이다.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월드컵을 비롯해 여자 월드컵, 각 연령대별 청소년 대회 등 크고 작은 국제 축구대회를 유치·주관한다.
FIFA가 매년 거둬들이는 수입은 상상을 초월한다. 2013년 재정 보고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2012년 보고서에 따르면 FIFA가 벌어들인 총 수입은
케이블 업계가 세계 최초로 UHD(초고화질) 방송을 상용화하고 세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나선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0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14 디지털 TV쇼’를 열고 UHD 방송 송출을 시작했다. UHD 방송은 전 세계적으로 기술표준이 없으며 현재 국내기술이 유일하다.
CJ헬로비전, 티브로드, 현대HCN, CMB 등 케이블업계는 이날
CJ헬로비전을 포함한 케이블 방송사들이 10일부터 UHD 전용 채널인 ‘유맥스(UMAX)’를 통해 UHD 방송을 상용화한다. UHD방송 상용화의 세계 첫 테이프는 우리나라가 끊지만, 대중화까지는 갈 길이 멀다는 것이 업계의 일관된 시각이다. UHD방송 대중화를 위해서는 방송송출기술 확보, 콘텐츠 생산, UHD TV 보급이라는 삼박자가 선순환을 이뤄야 하는데
일반 HD TV보다 무려 4배 선명한 UHD 방송이 시작된다. 케이블 업계가 오는 10일 세계 최초로 UHD 전용 채널인 ‘유맥스(UMAX)’를 통해 UHD 방송을 송출한다. 이제 안방극장에서 보다 현장감 있는 화질로 TV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나아가 관련 산업에 막대한 생산유발 효과도 끼칠 것으로 보인다.
관련 업계에선 UHD 방송이 상용화되면
중소기업청이 새로운 TV홈쇼핑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홈쇼핑 개설을 두고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기업계는 중소기업 제품 판로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한 ‘홈앤쇼핑’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추가 홈쇼핑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유료방송 업계는 송출수수료 증가로 중소 방송채널사업자(PP)에 심각한 타격이 갈 것이라
삼성전자의 올해 TV 전략 제품의 키워드는 ‘곡면(커브드)’과 ‘초고화질(UHD)’로 요약된다.
◇커브드 OLED TV= 삼성전자는 지난해 6월 커브드 OLED TV를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데 이어 8월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출시를 통해 TV 시장의 새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55인치 커브드 OLED TV의 특징은 ‘제로 픽셀 디펙트(Z
IBK투자증권은 14일 KMH에 대해 풍부한 현금은 추가적인 M&A(인수합병) 재원으로 활용해 종합방송미디어그룹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최광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KMH는 방송송출사업과 채널사업을 영위중이고 경쟁사 대비 높은 원가 경쟁력과 고마진의 HD방송 송출 증가를 기반으로 안정적 성장세를 시
지상파 방송사들이 내년 말 초고화질(UHD) TV 본방송을 실시할 전망이다.
임중곤 KBS 기술연구소 팀장은 17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UHD TV 활성화를 위한 700MHz 주파수 활용방안' 세미나에서 "오는 6월 지상파 UHD TV방송 송출을 위한 표준화 작업을 마치고 2015년 말에는 본방송을 실시하겠다"는 내용의 '단기 추진 로드맵'을 공개했다.
시장점유율이 높은 대형 백화점들의 판매수수료율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중하위 백화점들보다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NC, AK플라자, 동아 등 백화점 7개사, CJO, GS, 롯데, 농수산, 홈앤쇼핑 등 TV홈쇼핑 6개사의 판매수수료율을 분석한 결과 백화점 7개사의 평균 판매수수료율은 28.5%로 나타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