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조기개입 솔루션 공모사업 ‘아이마음 탐사대’에서 SPACE-1 단계에 진출 할 12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마음 탐사대’는 현대해상이 후원하고 세브란스병원,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임팩트스퀘어가 공동 주관하는 3년간 총 15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
#. A씨는 뇌질환으로 발달지연 진단을 받은 자녀에게 언어·신경발달 중재치료를 장기간 시행했다. 이후 말하는 기능과 관련한 영구장해 진단을 받자, A씨는 자녀가 가입한 어린이보험의 후유장해 보험금을 청구했다. 그러나 보험사는 어음 내 전체 자음 발음이 불가능해야 장해로 인정할 수 있고, 일부 자음 발음이 가능하며 치료가 계속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영구
1997년부터 29년째 선행, 누적 기금 16억3000만 원
현대해상은 이달 18일 서울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방문해 ‘드림플러스기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드림플러스기금은 1997년부터 현대해상이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의 동의를 통해 급여의 일정 금액을 출연한다. 해당 기금은 소아암, 발달지연 및 장애아동의 치료비와
LG유플러스가 임직원 소액모금 캠페인 ‘천원의 사랑’의 기부금이 누적 3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천원의 사랑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매월 1000원에서 최대 5만 원까지 직접 선정한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참여하는 임직원은 월 평균 3000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약 30%에 달한다.
지금까지 적립된 기
성인들이 2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받는 것처럼 어린이들도 정해진 연령이 되면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받는다. 성인들이 X레이를 찍고 피검사를 하는 검사 중심이라면 어린이들은 성장발달을 주로 체크한다.
나이에 따라 키, 체중, 두위가 제대로 자라고 있는지, 운동과 생리 기능은 잘 발달되고 있는지, 인지능력과 사회성은 적절한지를 보게 된다. 혹 발달 지연
GC녹십자는 헌터증후군(Hunter syndrome) 치료제 ‘헌터라제 ICV’(성분명 이두설파제 베타· 현지 제품명 Hunterase® Neuro)가 러시아에서 처음 투여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여는 취약 아동에게 의료 지원을 제공하는 ‘크루크 다브라(Krug Dobra)’ 재단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스트라한(Astrakhan) 지역 환아를 대상으
집에서 촬영한 짧은 영상만으로도 자폐 아동을 조기 선별할 수 길이 열렸다.
서울대병원은 세브란스병원이 참여한 공동 연구를 통해 부모가 촬영한 1분짜리 영상을 분석해 자폐스펙트럼장애 위험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모델은 AUROC 0.83, 정확도 75%의 성능을 보였으며, 위험 아동을 빠르게 가려내 조기 개입으
고려대학교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안준용 교수 연구팀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희정 교수 연구팀과 함께 자폐인의 특성을 정밀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개발해 자폐 관련 신규 유전자 18개와 변이 위치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는 유전자 11개를 규명했다.
24일 고려대에 따르면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게놈 메디신’(Genome Medicine)
GC녹십자는 자체 개발 중인 산필리포증후군 A형 치료제 ‘GC1130A’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GC1130A의 희귀의약품 지정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에 이어 세 번째다. 국내 희귀의약품 지정은 △국내 환자 수 2만 명 이하 희귀질환 대상 의약품 △적절한 치료 대안이 없거나 기존 치료
GC녹십자(GC Biopharma)는 5일 자체 개발중인 산필리포증후군 A형(MPS IIIA) 치료제 후보물질 ‘GC1130A’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에 이은 희귀의약품 지정이다.
GC1130A는 GC녹십자가 국내 노벨파마(Novel Pharma)와 공동개발을 진행해
양산시보건소가 희귀질환 환아와 가족의 정서적 지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희귀질환자 및 가족지원사업'의 세 번째 프로그램을 오는 9월 11일 연다.
이번 회차는 지난 5월 피트-홉킨스 증후군, 8월 신경섬유종증 환우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행사에 이어 마련돼 연속성을 갖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프로그램의 대상은 SYNGAP1 유전자 변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국민 체감형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2025 문화 디지털혁신 및 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하고, 수상작 17점을 최종 선정했다.
20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 공모전에서는 우수사례 부문 39점, 아이디어 부문 156점, 데이터 분석 부문 28점 등 총 223점이 접수됐다.
먼저 우
인공지능(AI) 기술력으로 무장한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쾌속 성장의 신호탄을 쐈다. 글로벌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거둔 성과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이 따르면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기업 노을은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 28억 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8.9% 증가한 규모다.
노을은 온디바이스 AI 솔루션 ‘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진단기업 쓰리빌리언이 외형 성장에 속도를 낸다.
쓰리빌리언은 2025년 상반기 매출 46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07% 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 매출(58억 원)의 약 80%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기업공개(IPO) 당시 제시한 연간 매출 목표 90억 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상
롯데칠성음료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운영 지원을 위해 ESG 매대 운영 수익금 8000만원을 '롯데의료재단'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전일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보바스병원에서 롯데칠성음료 서인환 영업1본부장, 롯데의료재단 윤연중 보바스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기부금은 4월부터 6월까지 석 달 간 전국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 1:1 부모코칭 신설기존 치료 연계해 양육법‧대화법 무료 코칭
“발달이 조금은 느린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막막했는데, 부모코칭 수업을 통해 많은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습니다. 코칭 수업이 6회기 이상으로 확대된다면 더 충분한 시간 동안 아이의 변화와 제 역할을 점검하며 깊이 있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어‧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절기상 연중 가장 덥다는 대서(大暑)를 지나면서 전국 곳곳에서 열대야가 기승이다. 열대야는 전날
현대해상은 세브란스병원,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임팩트스퀘어와 함께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 개입 솔루션을 찾기 위한 15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아이마음 탐사대'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이마음 탐사대는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골든 타임에 효과적인 도움을 줄 솔루션을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아동
현대해상이 발달지연 아동의 민간자격 치료사에 의한 놀이치료 실손보험금 지급 거부 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민간자격 치료사의 치료는 보험금 지급 대상이 아니라는 현대해상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7단독부(재판장 이효진)는 '발달지연아동 놀이치료 실손보험 치료비 부지급(지급거절)'과 관련한 소송에서 현대해상에게 민간자격 치료사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경제·절약 관련 팁들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사였던 현명한 금융투자, 알뜰한 소비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영유아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가 건강에 큰 문제 없이 잘 크고 있는지에 대한 걱정을 한 번씩 하실 텐데요. 이에 아이의 발달 지연 여부를 조기 발견할 수 있는 영유아 발달 검사에 대한 관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