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화가와 극사실주의 인간 화가가 함께 '독도'를 그렸다.
미술품 공동구매 플랫폼 아트투게더는 AI전문기업 펄스나인의 AI화가 '이메진AI'와 주사위 작가로 알려진 극사실주의 화가 '두민'이 만나 '독도'를 주제로 협업해 그린 작품 'Commune with…'를 오는 26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계 각국에서는 AI 창작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일본이 독도를 일본 영토로 명기하는 초·중학교 학습지도요령을 고시하자 강력하게 규탄했다.
주명현 교육부 대변인은 3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성명을 통해 "일본 문부과학성이 우리의 고유영토인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명기하는 등 우리의 영토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초‧중학교 학습지도요령을 고시한 것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한다"고 밝혔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박사 동문회는 지난 9월 29일 베트남 하노이 국립경제대학교와 학술적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주요 기업 및 기관·단체의 대표 등이 몸담고 있는 aSSIST 박사 동문회와 베트남 명문대 중 하나로 꼽히는 하노이 국립경제대학교가 지식 및 학술적 교류를 강화, 양국의 지속적인 경
한국기원은 이세돌(33) 9단이 제7회 홍진기 창조인상 사회발전 부문 수장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한국기원은 이 9단이 지난달 열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매치'를 통해 우리 사회에 인공지능(AI)에 관한 관심과 각성을 불러일으켰고, 미래시대에 대처하는 인간의 모범상을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바둑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한 점이 고려
“독도는 우리땅”…서울 뚝섬서 학생·시민 3000명 모였다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에 대한 역사 인식을 키우기 위한 문화 축제가 24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개최됐다.
경상북도의 독도재단이 주최하고,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가 주관해 개최하는 ‘2015 독도 문화 대축제’에는 청소년과 시민 등 300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독도를
(재)한국방문위원회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 세계에 한국을 홍보할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1기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번 11기는 10월 1일부터 28일까지의 모집을 통해 오프라인 활동부문 124명, 온라인 활동부문에 164명이 선발돼 총 288명의 대학생이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활동기간 중 국내외에서 외국인을 대
1996년 해양수산부가 출범할 당시 거꾸로 된 세계지도를 제작·배포해 큰 반향을 일으킨 적이 있다. 최근에는 사이버 민간 외교사절단 반크가 공식 트위터에 ‘거꾸로 보는 세계지도’를 게재해 대한민국이 유럽과 아시아 대륙에 짓눌려 있는 왜소한 나라가 아니라, 태평양을 향해 뻗어나가는 ‘더 큰 가능성의 나라’임을 천명한 바 있다.
바다는 인류를 포함한 모든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남상만)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반크 홈페이지(prkorea.com/500/)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문화관광을 홍보할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1기’ 대학생 500명을 모집한다.
29일 합격자 발표를 통해 선발된 학생은 11월 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되는 발대식 및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하고 독도와 한국의 역사·문화를 외국인들에게 알릴 ‘어린이 외교대사’가 처음으로 탄생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73명을 선발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의 서울역사박물관에서 3시간 동안 한국 알리기 교육을 한 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학부모들도 초청돼 자리를 함께했
지난 15일 반크가 강연회를 연 베이징대의 한국유학생회 회장 이창완(24)씨는 “외국에서도 반크 강연회와 같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바로 알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씨는 베이징대 정치행정학과 4학년으로 올해 중국 유학생활 4년차다. 우리나라에서 수도권에 있는 외고를 졸업하고 곧바로 중국으로 유학을 갔다.
그는 “
김장훈 애플 비난
독도지기로서 적극 활동 중인 가수 김장훈이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OS)인 'iOS7'에서 우리나라의 독도를 일본 시마네현 소속으로 표기한 애플을 맹비난하며 시민들에게 불매운동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김장훈은 26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애플은 정말 무개념이군요. 새 운영체계인 iOS7에 독도는 일본땅이라니. 세계적인 회사로서 오직
대통령 소속 청년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남민우(51) 다산네트웍스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청년위원회는 청년과의 소통 및 청년 정책 관련 본격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청년위원회는 대통령 소속 자문위원회로 청년의 창업·취업 활성화 등 일자리 창출, 미래 인재 양성, 청년과의 소통 활성화 및 청년정책의 기획·조정·평가 등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맡게된다.
이
대통령 소속 청년위원회가 18일 공식 출범했다. 초대위원장에 남민우(51) 다산네트웍스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18명의 위원에는 이제범 카카오 대표이사, 박칼린 한국예술원 교수, 장미란 전 역도선수 등이 포함됐다.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박근혜정부의 국정 국정과제위원회, 대통령 소속 자문위원회인 청년위가 위원장 및 위원 인선을 모두 마치
“브랜드명을 바꾸는 것도 고심했습니다. 단, 전국 800개 매장의 간판을 모두 바꿔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입니다.”
박정부 다이소아성산업 회장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다케시마 후원기업 논란을 불식시키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 일본 다이소와 공동 브랜드 전략을 실시한 뒤 10년 넘도록 이어진 오해를 풀어야 한다는 각오였다.
8일 서울 여의도
가수 김장훈이 독도에 대한 정부의 관심을 촉구했다.
김장훈은 22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 동북아역사재단 대회의실에서 삼일절과 독도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장훈과 함께 독도 전문가 호사카 유지 교수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단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장훈은 "독도 연구를 위한 예산을 증액해야 한다. 일본은 전담기구를 두
가수 김장훈이 일본의 태도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김장훈은 22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 동북아역사재단 대회의실에서 삼일절과 독도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장훈과 함께 독도 전문가 호사카 유지 교수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단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장훈은 "일본에서 저를 반일 가수로 보도하기도 하는데 저는 반일을
가수 김장훈이 3.1절과 독도 전반에 걸친 기자회견을 갖는다.
김장훈은 일본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강행하는 22일 오전11시 서대문 임광빌딩 서관 11층 동북아역사재단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독도 문제 전문가 호사카 유지 교수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단장이 함께한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기자회견 1부
일반적으로 연예인이 일반인보다 많은 수입을 올린다고는 하지만 자신이 번 돈을 남을 위해 선뜻 내놓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일이다. ‘억’ 소리나는 수입 뒤에는 ‘억’ 소리나게 기부하는 스타들이 있다. 과연 어떤 스타가 사랑을 받은 만큼 나눌 줄 아는 날개 없는 천사일까.
김장훈은 연예계의 대표적인 기부천사로 손꼽힌다. ‘기부를 위해 공연한다’는 이야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조지타운대 한국학과 강의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21세기 신(新)헤이그 특사단'이 한국어를 배우는 수강생 50여 명에게 독도와 위안부 문제를 영상과 함께 설명하는 자리다. 특사단은 독도와 위안부 문제가 결코 영토문제나 인권문제로 나눠 다룰 사안이 아니라 둘 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제2차 세계대전의
CJ E&M 넷마블은 총싸움(FPS) 게임 ‘스페셜포스2’에서 지난 27일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이하 반크), 경상북도청과 함께 독도 수호대 발대식 및 독도 수호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지난 6월부터 한달간 진행된 ‘독도 사랑 SP기부 이벤트’와 10월에 진행 된 ‘독도는 우리땅 글자를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