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호산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 박상훈(박호산 분), 박동훈(이선균 분), 박기훈(송새벽 분)과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 이지안(이지은 분)이 서로를
첫방 '나의 아저씨' 이지아가 불륜녀로 파격 변신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는 이지아가 등장해 불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지아는 극중 박동훈(이선균 분)의 아내 강윤희 역으로 등장해, 박동훈의 회사 대표이사인 도준영(김영민 분)과 아찔한 관계를 이어갔다.
도준영은 회사 업무를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첫방을 앞두고 있다.
'나의 아저씨'는 21일(오늘) 밤 9시 10분 첫방송된다.
'나의 아저씨'는 각자의 방법으로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내고 있는 아저씨 삼 형제와 그들과는 다르지만 마찬가지로 삶의 고단함을 겪어왔던 거칠고 차가운 여자가 상대방의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다. '미
'나의 아저씨' 제작발표회가 생략된 것을 두고 최근 하차한 오달수로 인한 것이 아니냐는 입장에 대해 '나의 아저씨' 측이 선을 그었다.
'나의 아저씨' 측 관계자는 14일 "오달수의 하차를 의식했다면 중간 기자간담회를 열 계획도 잡지 않았을 것"이라며 "오달수의 촬영 분량 역시 많지 않아서 이로 인해 일정이 연기된 것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활약한 배우 박호산이 ‘나의 아저씨’에 합류한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3월 21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에 박호산이 박상훈 역으로 합류한다. 박상훈은 배우 오달수가 맡을 예정이었지만 최근 성추행 의혹으로 하차했다.
박호산이 연기하게 될 박상훈은 아저
◇ 박진희, ‘리턴’ 고현정 후임? “제안받았으나 확정된 것 없어”
배우 박진희가 고현정을 대신해 드라마 ‘리턴’ 출연을 협의 중이다. 8일 SBS 관계자는 “박진희가 ‘리턴’ 최자혜 역으로 출연을 협의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7일 ‘리턴’ 제작진과 의견차로 인해 갈등을 해소하지 못하고 드라마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이에 S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한 박호산이 오디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8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한 배우 박해수·박호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호산은 “저는 오디션을 5번 봤다. 한 배역을 준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를 주면서 해보라고 했다”라며 “4번째 갔을 때 ‘이렇게 불러놓고 배
배우 박호산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 종방연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감옥을 배경으로 미지의 공간 속 사람 사는 모습을 그린 에피소드 드라마로 마지막회 11%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배우 박호산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 종방연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감옥을 배경으로 미지의 공간 속 사람 사는 모습을 그린 에피소드 드라마로 마지막회 11%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피고인' 지성이 신린아를 되찾고 검찰에 자수하겠다며 나타나 엄기준을 향한 통쾌한 복수를 예고했다.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는 차민호(엄기준 분)로부터 딸 하연이(신린아 분)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박정우(지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뒤늦게 이성규(김민석 분)를 찾아온 박정우는 하연이가 차민호로부터 납치된 사실을 알게 되고 분노
에프엑스 루나, 인피니트 성규, 엑소 첸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인 더 하이츠’가 관객과 만난다.
제62회 토니상 어워즈 최우수 뮤지컬상 포함 4개 부문 수상, 2009년 그래미어워즈 최우수 뮤지컬 앨범상 수상에 빛나는 브로드웨이 라이선스 뮤지컬 ‘인 더 하이츠’가 국내 초연 소식에 이어 베일에 싸여 있던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
박건형, 김슬기, 장진 감독이 화보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제작사 NEW는 21일 뮤지컬 '디셈버:끝나지 않은 노래'의 배우인 박건형과 김슬기, 연출자 장진 감독이 작업한 패션 스타일 매거진 보그 코리아의 12월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박건형과 김슬기, 장진 감독은 보헤미안 느낌의 스타일로 변신해 뮤지컬 제목 '디셈버:끝나지 않은 노래'처럼 12
음악극 ‘에릭사티’가 오는 11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혜화동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무대에 오른다. 박혜선 연출, 김민정 극작가, 정민선 작곡가, 신경미 음악감독 등이 제작진으로 참여했다. 배우는 박호산, 김태한, 배해선, 한성식, 신문성, 김용호, 이준녕 김기창, 강현우, 이형준이 출연한다.
창작음악극 ‘에릭사티’는 19세기
2005년 4월 14일 국립극장 초연 시, 단 2주 공연으로 제11회 한국 뮤지컬 대상 작사‧극본상을 수상한 창작 뮤지컬 ‘빨래’.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으며 대학로의 터줏대감으로 자리매김한 ‘빨래’가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2000회 기념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기념 공연은 일본 뮤지컬 배우의 연기를 직접 볼 수 있다. 나카노
안톤체홉의 마지막 명작 연극 ‘벚꽃동산’이 오는 10월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
‘벚꽃동산’은 ‘세 자매’ ‘갈매기’ ‘바냐 아저씨’ 중 최고라는 평가받고 있는 러시아 명작이다. 인간에 대한 연민과 애정을 담은 이 작품은 고전의 힘을 잃지 않으면서도 동시대성을 공유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에는 다양한 배우들이 총 출동해 눈길을 끈다. 뮤지컬,
삼영모방이 사업다각화 추진의 첫 신호탄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프로피아를 인수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영모방이 프로피아의 발행주식 100%를 양수해 계열회사에 편입시켰다. 지난 3월 24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업다각화 의지를 내비친 후 첫 기업인수다.
프로피아는 자본금 10억원의 소규모 회사로 지난해 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