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호산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 박상훈(박호산 분), 박동훈(이선균 분), 박기훈(송새벽 분)과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 이지안(이지은 분)이 서로를
첫방 '나의 아저씨' 이지아가 불륜녀로 파격 변신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는 이지아가 등장해 불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지아는 극중 박동훈(이선균 분)의 아내 강윤희 역으로 등장해, 박동훈의 회사 대표이사인 도준영(김영민 분)과 아찔한 관계를 이어갔다.
도준영은 회사 업무를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첫방을 앞두고 있다.
'나의 아저씨'는 21일(오늘) 밤 9시 10분 첫방송된다.
'나의 아저씨'는 각자의 방법으로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내고 있는 아저씨 삼 형제와 그들과는 다르지만 마찬가지로 삶의 고단함을 겪어왔던 거칠고 차가운 여자가 상대방의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다. '미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활약한 배우 박호산이 ‘나의 아저씨’에 합류한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3월 21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에 박호산이 박상훈 역으로 합류한다. 박상훈은 배우 오달수가 맡을 예정이었지만 최근 성추행 의혹으로 하차했다.
박호산이 연기하게 될 박상훈은 아저
아이유가 tvN '나의 아저씨' 촬영과 겹쳐 JTBC '효리네 민박' 시즌2 합류가 불발된 가운데, '나의 아저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유는 12월부터 '나의 아저씨' 촬영에 돌입하며, 극중 이선균과 호흡을 맞춘다.
'나의 아저씨'는 각자의 방법으로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내고 있는 아저씨 삼 형제와 그들과는 다르지만 마찬가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나의 아저씨’ 출연을 고심 중이다.
8일 tvN 측은 2018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아이유가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보도를 통해 아이유의 출연이 확정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확정은 아니다. 여러 작품을 놓고 논의 중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나
김원 삼양홀딩스 부회장과 변종문 지엠비코리아 대표이사가 신산업 창출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44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상공인 182명에 대해 훈 ·포장 등 정부포상(46명)과 산업부 장관 표창(136명)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친환경 화학소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커플 김지석과 예지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지원이 임신을 했고 김지석이 이에 앞서 태몽을 꾼 사실이 전해지면서 시청자의 관심은 더욱 커졌다.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4회(극본 박해영/연출 송현욱)에서 이진상(김지석 분)은 박수경(예지원 분)에게 꿈을 자랑했다.
이진상은 이른 아침부터
'2016 백상예술대상' TV 각본상은 '시그널'팀에 돌아갔다.
'시그널' 김은희 작가는 3일 오후 8시 30분 열린 '2016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각본상을 수상했다.
김은희 작가는 김은숙·김원석('태양의 후예'), 김영현·박상연('육룡이 나르샤'), 이우정('응답하라 1988'), 양희승('오 나의 귀신님')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TV
'또 오해영' 예지원과 김지석이 술에 취해 동침했다.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에서는 동생 박도경(에릭 분)의 친구인 이진상(김지석 분)과 동침하게 된 박수경(예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경은 "그 사람은 벌써 어딘가로 흘러갔더라. 나만 멈춰있었어"라며 옛연인을 그리워했고, 이진상은 "그래서 만
'시그널'이 대한민국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특히 시그널의 마지막회는 '역대급' 열린 결말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공중파 드라마의 '억지' 해피엔딩 결말 공식에서 벗어나면서 드라마의 품격을 올렸다는 평가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시그널 닫힌 결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들이 올라오고 있다.
큰 화제를 모았던 '시그널' 마지막회에서 이제훈과 조진웅이 생존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시그널' 마지막회에서는 과거가 바뀌고 난 후 차수현(김혜수 분)와 박해영(이제훈 분)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한(조진웅 분)은 바뀐 과거에 의해 되살아났고, 그 결과 인주성폭행사건의
'시그널' 이제훈이 총상을 당했다.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15회에서는 박해영(이제훈 분)이 이재한(조진운 분)과 형 박선우(찬희 분)을 죽인 진범 김범주(장현성 분)를 쫓는 과정이 그려졌다.
박해영은 안치수(정해균 분)을 죽인 범인으로 몰려 꼼짝달짝 못했다. 이 모든 것이 김범주가 파놓은 함정이었다.
하지만 박해
'시그널' 장현성이 뻔뻔함의 극치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서는 김범주(장현성 분)가 박해영(이제훈 분)의 형 박선우(찬희 분)를 살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선우는 인주 여고생 사건의 진범이 남긴 증거인 빨간 목도리를 이재한(조진웅 분)에게 전달하려고 했다. 하지만 이 사실을 김범주가 먼저 알고 박선우를 찾
신예 서지훈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tVN ‘시그널’에 첫 출연했다.
4일 방영된 ‘시그널’에서 박해영-차수현은 인주 사건의 피해자였던 강혜승을 찾아, 당시 상황에 대한 진실을 말해달라고 요구했다. 이날 박해영 차수현은 인주 사건의 피해자를 찾아, 당시 진술은 김범주의 협박에 못 이겨 했던 거짓 증언이라는 고백을 듣고 만다.
서지훈은 학생들과
'시그널' 김혜수와 이제훈이 조진웅의 죽음을 파헤치면서 진짜 범인은 장현성이라는 사실을 눈치챘다.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13회에선 백골사체로 발견된 이재한(조진웅 분)과 그의 죽음과 관련된 비밀을 파헤치는 박해영(이제훈 분), 차수현(김혜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해영과 차수현은 지재한의 죽음이 인주 여고생 사건에서
'시그널' 조진웅이 이제훈을 위해 목숨을 건 수사를 시작했다.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서는 인주 여고생 사건을 수사하는 이재한(조진웅 분)과 박해영(이제훈 분), 차수현(김혜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한의 백골사체가 발견됐고, 모든 비극이 인주 사건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알게된 박해영은 이재한에게 "제발 포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