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형빈이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후 결국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개그맨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새로 합류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형빈은 임신한 정경미에게 “입덧하냐”, “산부인과에 이름이 있느냐”라며 시종일관 무심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배려해주는 것”이라는 이유로
작사가 김이나의 수입이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는 김이나가 출연해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이나는 “원래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6년 동안 작사가와 병행하다가 저작권료가 월급을 넘어설 때 회사를 그만뒀다”라며 “마지막 직책이 팀장이었는데 너무 버거웠다. 혼자 일하는 게 맞겠구나 싶더
개그맨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둘째 임신 중이다.
정경미는 7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 임신 소식을 알렸다.
정경미는 2013년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 군을 두고 있다.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로, 늦은 나이에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정경미는 "안정기가
트로트 가수 장혜리가 자신의 리즈시절을 직접 털어놓으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는 트로트 가수 장혜리가 게스트로 자리했다.
이날 장혜리는 자신의 나이를 1992년생이라며 29살이라고 밝히면서 본명은 이지인이라고 공개했다.
장혜리의 독특한 이력은 초등학교 시절 있었다
TV와 라디오를 불문하고 이른바 '실검팔이'가 도를 넘은 모양새다. 객관적 정보 제공의 장이 돼야 할 인터넷 포털사이트가 프로그램 홍보 도구로 전락하고 있다.
22일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이하 '두시만세')에서는 때아닌 '실시간 검색어'가 도마에 올랐다. DJ 박준형은 "N포털 사이트에서 (두시만세)실시간 검색어 순위가 7
‘복면가왕’ 도장신부로 주목을 받은 백청강이 이상형으로 EXID 하니를 언급했다.
백청강은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서 가수 주현미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준형은 백청강에게 “여자친구가 있냐”고 물었고, 백청강은 “없다”고 답했다. 이에 이상형을 묻자 백청강은 “이상형은 항상 바뀌지만
박준형, 정경미, 정지영이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MC 김성주, 김성령, 박형식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이날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정경미는 “출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복귀했다. 둘째 때는 20일 만에 끊어
개그맨 박준형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MBC 표준FM 라디오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는 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어렸을 땐 예뻤죠?”라는 글과 함께 박준형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준형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채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야무진 표정을 짓고 있다. 눈 씻고 찾아봐도 그 어디에서도 지금의 박준형의 얼굴을
가수 겸 DJ 배철수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라디오스타-진짜 라디오스타 배철수와 그냥 DJ들’ 특집으로 꾸며지며, 배철수, 윤하, 김현철, 박준형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MC 윤종신은 24년 동안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진행한 배철수에게 “항상
방송인 배철수, 가수 김현철과 윤하, 개그맨 박준형 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MBC 측은 이투데이와의 전화에서 “MBC 라디오 DJ로 활동하고 있는 배철수, 윤하, 김현철, 박준형 등 4명이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들은 7일 오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했으며, 이들이 촬
정경미 임신
지난해 2월 결혼한 개그맨 윤형빈(34)과 개그우먼 정경미(34)가 결혼 1년 만에 경사를 맞게 됐다. 이와 함께 9월 태어날 아기의 태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경미는 11일 오후 2시 자신이 진행하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오프닝에서 “임신 8주째다. 연말 엄마가 된다”고 밝혔다.
같은 날 소속사 관계자도
개그맨 윤형빈(34)이 아내 개그우먼 정경미(34)가 결혼 1년 만에 엄마가 됐다.
정경미는 11일 오후 2시 자신이 진행하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오프닝에서 “임신 8주째다. 연말 엄마가 된다”고 밝혔다.
정경미는 지난해 2월 22일 윤형빈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로써 두 사람은 결혼 1년 만에 아이를 가져 부모가 됐다. 때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의 TKO승을 언급했다.
정경미는 10일 방송된 MBC 표준 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서 남편 윤형빈의 이종격투기 데뷔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정경미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데 너무 떨려서 못 갔다"며 "경기도 못 보다가 경기 끝나고 한 시간 지나서야 동영상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정경미는 "
윤형빈 동영상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의 격투기 동영상을 보고 울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표준 FM '박준형·정경미의 2시 만세'에서 DJ 정경미는 윤형빈의 이종격투기 데뷔전을 본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경미는 지난 9일 열린 윤형빈의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본 소감을 묻는 질문에 "많은 분이 궁금해 하는데 너무 떨려서 못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