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첫 작사 수입 6만 원…현재는? “2014년 작사 저작권료 1위”

입력 2020-09-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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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출처=김이나SNS)
▲김이나 (출처=김이나SNS)

작사가 김이나의 수입이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는 김이나가 출연해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이나는 “원래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6년 동안 작사가와 병행하다가 저작권료가 월급을 넘어설 때 회사를 그만뒀다”라며 “마지막 직책이 팀장이었는데 너무 버거웠다. 혼자 일하는 게 맞겠구나 싶더라”라고 전했다.

김이나는 첫 작사 수입인 6만 원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수입에 대해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억 단위는 맞다”라고 전한 바 있다.

김이나는 아이유, 브라운 아이드 걸스, 조용필, 박효신 등과 작업하며 2014년 작사가 중 저작권료 수입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김이나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2001년 활동을 시작해 2003년 성시경의 ‘10월에 눈이 내리면’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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