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임신 "윤형빈 9월 아빠 된다"…태명에 담긴 뜻은?

입력 2014-02-1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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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임신

(사진 = 뉴시스)
지난해 2월 결혼한 개그맨 윤형빈(34)과 개그우먼 정경미(34)가 결혼 1년 만에 경사를 맞게 됐다. 이와 함께 9월 태어날 아기의 태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경미는 11일 오후 2시 자신이 진행하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오프닝에서 “임신 8주째다. 연말 엄마가 된다”고 밝혔다.

같은 날 소속사 관계자도 "정경미 임신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됐으며 아직 임신 초기라서 건강 관리에 많이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 건강에 무리가 될 일정은 소화하지 않을 것이며, 윤형빈과 정경미는 아기의 태명을 튼튼이로 지었다"고 정경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정경미가 최근 임신 사실을 알고 윤형빈과 함께 정말 기뻐했다. 아직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정경미 임신 소식에 네티즌은 "정경미 임신, 이름처럼 튼튼하게 자라길" "정경미 임신, 윤형빈 TKO승 이어 임신까지.. 겹경사구나" "정경미 임신, 윤형빈이 외조를 잘 해야겠네" "정경미 임신, 축하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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